디딤돌 초등 국어.사회.과학 통합본 3-1 (2020년) ㅣ 초등 디딤돌 통합본 (2020년)
디딤돌 초등전과목 편집부 지음 / 디딤돌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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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초등통합본

국어, 사회, 과학 + 시험대비북

3-1





시험이 없어도 꼭!! <초등통합본> 한 권은 끝내요!


 

디딤돌 <초등통합본 국어,사회, 과학> 그리고 시험대비북까지!

이 한 권은 초등학생들에게 필수도서랍니다.


이제 중 1인 큰아이는 1학년 때부터 중간, 기말고사뿐만 아니라 단원평가도 꼬박꼬박 학교에서 시험을 봤었어요.

모든 단원평가와 중간, 기말고사 준비를 하려면 <국,사,과> 통합본이 꼭 필요했었죠.

그런데 지금은 시험을 보는 학교가 없어요.

단원평가만 보는데 점수 반영은 되지 않아요.


그런데도 왜 국,사,과 통합본이 필요한걸까요?


시험과 상관없이 초등학교때 꼭 배워야하는 개념들을 익혀야하기 때문이에요.


또, 담임선생님들의 재량으로 어떤 단원은 집중하고 어떤 단원은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렇기때문에 학습에 소위 '구멍'이 나지않도록 하기위해서 전 꼭 챙기는게 국어, 사회, 과학 통합본이였어요.


이제 중1인 큰아이는 입학전에 시험을 치를 예정이었어요.

그때도 <디딤돌 통합본> 시험대비북을 다 풀면서 6학년 과정을 끝내고 시험 준비를 했었답니다.

코로나 때문에 시험이 취소되었지만

이 과정들이 중학교 국,사,과의 기본이 되기때문에 한 문제도 놓치지않고 다 풀었어요.


이제 사회와 과학. 두 과목을 처음 배우는 3학년 1학기.

사회, 과학 용어만으로도 힘들어할 수 있는데 3학년 1학기부터 대충대충 할 수는 없잖아요.

더군다나 코로나때문에 학교가 아닌 온라인 강의로 진도를 나가고 있어서

아이가 제대로 수업을 하고 있는지 확인조차 어려우니!!

<통합본 국,사,과>로 기본 개념은 확실히 하려고 합니다!



디딤돌은 수학만 나오는 게 아니었나요??


같은 학교 엄마들에게 이런 질문들 가끔 받아요~

ㅎㅎ 네네~ 국,사,과 뿐만아니라 영어교재도 있는걸요~


디딤돌의 분홍, 초록, 파랑이 세트. 바로 국,사,과입니다.


​

 

처음에는 <초등통합본 국어>랍니다.

​

 

교과서를 그대로 옮겨놓고 개념 설명이 되어 있는 통합본.

교과서 본문을 배우기 전에는 우선 핵심 개념에 대해 배워봅니다.

​

 

아직 많은 글밥이 부담스러운 3학년들 눈높이에 맞는 학습만화 설명!!

만화를 읽다 보면 '감각적 표현'이 어떻게 표현하는지에 대해 알게 됩니다.

​

 

교과서 지문을 그대로~ 통합본 속으로.

교과서 지문을 풀이해주고 있어요.

3학년들에게 어려울 것 같은 낱말 풀이도 되어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

 

교과서 핵심풀이로 개념 공부한 뒤에는 개념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는 문제들을 풀면서 연습해요.

​

​

 

 

<단원평가 + 서술형 평가 + 수행평가>까지 한 번에 쭉~ 대비할 수가 있어요.

앞서 포스팅했던 것처럼 이젠 초등학교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시험은 없지만

기초학력이니 꼭 풀어보고 넘어가는 게 좋겠죠?

​


초록이 사회에요.

3학년부터 배우기 시작하는 사회. 아무래도 처음 배우는 과목이다보니 많이 헷갈려하고 힘들어하는 과목이에요.

​

 

독해력이나 어휘 문제집으로 준비할 수 있는 <국어>과목과는 다르게

사회는 미리 어떻게 예습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가장 좋은 건 관련 도서를 많이 읽는 게 좋은데

책과 함께 교과서를 분석한 교재를 본다면 효과는 더더욱 좋겠죠?

​

 


아무래도 책을 많이 읽은 아이들은 사회 과목을 보다 쉽고 편하게 받아들인답니다.

그런데 책이라는걸 아이를 앉혀놓고 읽어라~~ 한다고 읽는 게 아니다보니

이렇게 사회과목 문제집으로 핵심개념을 공부하는게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사회 서술형이라~ 수학, 국어 서술형도 어려웠는데!!!

이런 문제들은 확실히 연습하고 안 하고 가 차이가 있더라고요!

뿐만아니라 국어 비문학 독해에서도 사회 관련 지문을 보다 쉽게 하기 위해서도 사회과목 공부는 꼭 필요해요.

어쩌면 초등 과목들은 모두모두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보면 된답니다.

사회! 초등3학년부터 <초등통합본>으로 준비해요.


 

파랑이~과학이에요.

 

​

 

<초등통합본 과학> 또한 마찬가지로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철처하게 분석해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

 

 


과학을 배우기 시작해서 좋다는 보보는 과학통합본 문제 푸는 걸 좋아하더라고요.

사회보다는 과학이 쉽다며~

요즘 온라인 강의로 과학교과서 펴놓고 강의듣고 교과서에 답을 써가야 하는데

이미 조금 앞서 통합본을 풀고 있어서 그런지 어렵지 않게 강의를 따라가더라고요.


한 번 미리 <통합본 과학>을 읽어보고 푼 효과가 있더라고요~


집에서 공부하는데 <초등통합본>으로 공부하면 엄마가 많이 봐줘야하는거 아니야??


아니아니요!!

혼자서 개념 읽어보고 스스로 문제를 풀 수 있는 난이도에요.

그러면서도 학교에서 꼭 풀어야 하는 개념과 필수 문제들이고요.


틀린 문제가 있다면 그 문제만 설명해주면 되는데 그것 또한

아주 친절히 설명되어있는 '정답지'를 활용하면 되니까 걱정 없답니다.


저는 큰아이들에게 <통합본>은 학교 복습용으로 풀렸었어요.

학교 진도에 맞춰서 일주일에 두 번 풀었었는데

개학이 연기되고 있는 보보는 미리 예습으로 풀고 있답니다.

아무래도 선생님과 마주하고 수업하는 것과

온라인 강의를 듣는 건 차이가 있다 보니 조금 앞서 예습하고 있어요.

이렇게 풀고 온라인 수업에서 다시 한 번 들으면 이해가 더 잘 된다고 하더라고요~

​

 



 


마찬가지로 단원, 서술형 평가까지 완벽하게!! 대비시켜줍니다!!

 

마지막은 <초등통합본 시험대비북>이에요.

분홍, 초록, 파랑 세줄이 그어져 있다는 건!!! 네~ 국어, 사회, 과학 세 과목 문제가 모두 수록되어 있다는 거죠.

​

 

 


수학문제집, 독해력, 어휘력 등등.. 3학년 아이들이 풀어야 할 문제집의 수가 정말 많죠.

모두 꼭!! 풀면 도움이 많이 되는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전 학년별, 학기별 국, 사, 과도 꼭 챙겨서 풀어야 하는 문제집으로 꼽아요.

시험때문?? 아니요~


시험도 없어졌을 뿐만 아니라 수행평가도 그리 어렵지 않게 나오기 때문에 시험 대비로 공부하는 건 아니에요.

물론 아이들이 학교에서 보는 시험에 점수를 잘 받으면 자신감 뿜뿜으로

더 열심히 하려는 동기를 갖게 되어서 좋지만

좀 더 넓게 생각하면

초등 사회 과학은 중학교까지 쭉 이어지고, 중학교 사회, 과학 또한 마찬가지로 고등까지 이어집니다.


중학교에서 배울 개념을 조금 맛보기 하는거지만

알고 중학교에 가는 것과 모르고 가는 것은 차이가 커요.

꼼꼼하게 챙겨서 올라가지 않는 아이 또한 중학교때 공부해야 하는 양이 부담스러울 수 있거든요.


학교에서 시험을 보지 않아도 꼭꼭 챙겨서 푸는 국,사,과 교재.

왜냐하면 

3학년때 배워야 하는 필수개념은 알고 4학년에 올라가려고요!


처음 만나는 사회, 과학 과목이 너무 헷갈리고 어렵다고 생각되는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사회, 과학 공부가 어렵다. 용어가 이해하기 힘들다,

학교 진도에 맞춰서 따라가기자 조금 힘들다~ 한 친구들에게도 강력히 추천합니다!


#초등통합본, #초등국어, #초등사회, #초등과학, #디딤돌, #국사과, #통합본, #교과이해, #초등단원평가문제집, #초등수행평가, #초등사회문제집, #초등과학문제집, #3학년국사과, #3학년사회, #3학년과학, #초등전과목문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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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중학연산 2-1 B ㅣ 디딤돌 중학연산
디딤돌 수학연구회 지음 / 디딤돌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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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의 1학기 연산교재가 두 권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그 두 번째 <중학연산>도 10주차에 완북했습니다.


https://cafe.naver.com/didimdolmom/175905

디딤돌 카페에서 중등 10주차 학습단 2기를 모집하는데 한 번 도전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린이도 <중학연산 1-1A>, <중학연산 1-1B>, <중학연산 2-1A>, <중학연산 2-2B>까지

모두 디딤돌과 함께 진행을 했었답니다.


물론 문제집을 풀 아이의 의견이 가장 중요하겠죠?

저는 린이에게 물어보고 린이가 결정해서 함께 하게 된 거예요.


처음 <중학연산 1-1A>는 5주차였어요.

그때.. 6학년이였던 린이는 조금 벅찼었는지 눈물도 흘리며 힘들어했었답니다.

그런데 이제 매일 하는게 익숙해진 린이. 공부습관이 잡힌거죠.

총 35주 동안 했으니 말이에요~


공부습관을 잡고 싶다면 엄마와 아이뿐만 아니라 이렇게 공부 카페와 함께 하는 것도 효과적이에요.

매주 우수리뷰로 뽑히면 아이들 간식도 선물로 보내주시거든요.

간식도 먹고 공부도 하고!!

​

 

2월 15일 처음 시작했네요.

2월 7일날 대구로 이사와서.. 오늘까지 개학도 안하고 집에서.. 10주동안 공부했네요~ㅎㅎㅎ

 

8주차부터는 10주차안에 끝내지못할까봐 하루에 4쪽씩으로 분량을 늘렸었어요.

30주쯤 하다보니 군소리는 쏘옥 들어가고 길들여진듯.. 공부하더라고요.

디딤돌의 교재중 <21일만 하면..>이란 영어교재가 있는데 거기에 21일만 하면 습관이 된다라고 적혀있어요.

저희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말이에요.

뭐든 습관을 들이고 싶으면 "우선, 21일 해볼게요."라고 말하거든요.

그런데 35주를 했으니~ 완벽 습관!! 좋은 습관!!

​

 

중2. 1학기 연산은 두 권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중학연산2-1A>, <중학연산 2-2B>. 이렇게 말이에요.

2-2B에서는

'연립방정식' 과 '일차함수'에 대해 배웠어요.


'연립방정식'은 힘들었고, '일차함수'는 재미있었다는군요.

연립방정식의 활용을 조금 힘들어했어요.

​

 

일차함수는 다른 단원들에 비해 무척 재미있어하면서 공부했어요.

특히 일차함수 두 그래프가 만나서 이루는 도형의 넓이 구하는 문제가 재미있다고 하더라고요~

​

 

불과 몇 달전만해도 <중학연산>을 할때 그날그날 배울 내용을

엄마와 함께 중심내용 정리하고 문제풀이를 했었는데

어느새 혼자서 내용정리도 하고 문제풀이도 하더라고요.


디딤돌 <중학연산>은 혼자서도 가능한!! 교재에요!


 


가끔 모르는 문제를 물어볼때 린이는 제게 물어봐요.

"엄마는 어떻게 쉽게 풀어요?"

"글쎄 손이 외워서 그런가봐. 그니깐 너도!! 손으로 계속 풀어~ 암산하지말고!"


몇번의 잔소리를 해도 고치지않더니

이번에 요고요고!! 를 발견하더니 이제 손으로 풀기 시작했답니다.



'눈으로! 손으로! 머리로! 개념이 발견되는 디딤돌 중학연산'


엄마가 백번 이야기해도 고치지않더니 책이 말하는거에는 귀를 기울이더라고요.

이렇게라도 책의 말에 귀를 기울여주니 고맙죠~


수학은! 손으로 푸는겁니다!!

 

​

 

지난 3월에 풀었던 '연립방정식의 활용'

여러번 풀고 또 풀기를 반복했던 문제들이에요.

중1과정에서도 일차방정식의 활용을 힘들어했었는데 같은 문제유형에서 또 힘들어하더라고요.


수학은 건너뛸 수 있는 과목이 아니란걸 절실히 보여주더라고요.

다시 1학기 일차방정식의 활용을 함께 하면서 풀었었어요.


 

초등 때도 연산 교재를 푼 뒤 수학교재를 풀었었는데

그렇게 풀어야 보다 이해가 빠르더라고요.

연산이라는 게 더하기빼기 등 계산식만을 연습하는 게 아니에요.

디딤돌 초등 연산도 마찬가지이지만 중등 연산은 중학 수학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첫 단추 같은 교재더라고요.


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익히는 교재가 바로 <중학 연산>이더라고요.

​

 

일차함수는 처음에 그 개념을 받아들이는 게 힘들더니

몇 번의 설명 끝에 개념을 받아들인 후에는 무척 재미나게 풀었던 단원이에요.

​

 

그래프 그리는 것도 재미있어했고, x 절편과 y 절편 그리고 기울기 구하는 것도 재미있어했어요.

​

 

"엄마, 이거 제가 좋아하는 부분이에요."라면서 내내 즐겁게 풀었던 '일차함수'까지!!

10주차에 걸쳐 <중학 연산 2-1B>도 끝냈습니다!


풀다 보면 자연스럽게 "아~ 이래서 이렇구나~", "이게 이거구나!"라는 감탄이 나오는 <중학 연산>

이제부터 6년. 긴~ 자신과의 싸움에 도전해야 하는 중1 인 아이.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참 좋은 교재였어요.


어렵지않게 필요한 개념을 배울 수 있고,

여러 문제를 풀면서 다시 한 번 개념을 익히고.

그리고 혼자서 공부하는 습관까지 잡을 수 있는 교재!

중학교 연산은 <중학연산>을 추천합니다.


#디딤돌, #중학연산, #중2연산, #일차함수, #중2연립방정식, 중2-1, #2학년1학기, #손으로익히는개념, #개념이쉬운연산, #중등연산, #중등교재, #연산교재, #개념연산,, #중학연산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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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하루 어휘 6단계 - 5~6학년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음 / 천재교육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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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하루 어휘

6단계

<천재교육>


 


<똑똑한 하루 어휘>로 6학년 '어휘'를 공부 중인 현이에요.

 


스케줄표에 매일매일 '붙임 딱지'를 붙이며 체크체크까지!!

<똑똑한 하루 어휘>는 5주면 완북할 수 가 있답니다.

하루에 해야 하는 공부가 끝나면 붙임 딱지를 붙이는데

붙여야 하는 날짜에 그날 배운 내용 중 중요한 요점이 적혀있어요.


예를 들면,


2주 3일차

38 ~ 41쪽

-데/-대

빌다/빌리다

햅쌀/햇쌀


붙임 딱지를 붙일 때 내용을 모르면 다시 한번 복습해야겠죠??

 

 

<똑똑한 하루 어휘 6단계>는 총 130여 개의 어휘를 공부할 수가 있어요.

총 5주차이고, 한 주에 5일씩 공부하게끔 스케줄이 되어 있어요.


주제 어휘 -> 교과 어휘(국어) -> 알쏭 어휘 -> 교과 어휘(과학, 사회) -> 한자 어휘


이런 패턴으로 진행이 된답니다.


6학년 국어 교과 어휘뿐만 아니라 사회와 과학 어휘까지 이 한 권으로 완벽대비할 수가 있어요!!

 

​

 

1주 1일차에는 '성격을 나타내는 말'을 배웠어요.


야무지다, 허술하다, 관대하다, 옹졸하다

곰살맞다, 무뚝뚝하다, 사려 깊다, 무심하다, 과감하다, 우유부단하다.


자주 사용하는 말이지만 정확히 알고 사용하는 말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말들도 있었어요.


곰살맞다, 옹졸하다, 과감하다는 이번에 배웠다고 해요.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있어서 빠르고 쉽게 이해할 수가 있더라고요.

'곰살맞다'는 성격, 말, 행동이 부드럽고 상냥하며 다정하다 하는 뜻이에요.


그림처럼 엄마 어깨를 주물러주면서 "엄마, 저 곰살맞죠?"라고 사용하더라고요~~

그래그래~

​

 

앞에서 그림을 통해 성격을 나타내는 단어의 뜻을 배웠으니

이제 문제를 풀며 어휘력을 쑥쑥 높여야겠죠!


문제는 2쪽인데 그리 많지가 않아서 부담스럽지가 않아요.


단어 - 뜻. 이렇게만 이루어져 있는 어휘 문제집을 예전에 풀었었는데

그때 현이는 좀 지루해했었답니다. 결국 다 풀지 못하고 중간에 멈추게 했었어요.

어휘배우려다 애 잡으면 안되니까요.


지루하고 문제수가 많은 부담스러운 어휘문제집은 NO!!


'퀴즈 어휘'도 재미있어요.

친구들이 하는 말을 살펴보고 글자 칸에서 맞는 글자를 찾는 거예요.

'동생이 내 물건을 망가뜨려도 화를 안 내. 동생이니까 그럴 수도 있지.'

답은 '관대하다'에요.

답을 찾아서 형을 보여주며.. "형.. 형은 이래야지~"랍니다.

재미나게 공부하고 좋아요~~

 

​

2일차는 '교과 어휘'를 공부했어요.


토의, 토론. 둘 다 헷갈려했던 용어이다 보니 밑줄을 그어가며 두 번 읽어봅니다.

토의 - 어떤 문제에 대한 해결 방법을 찾기 위해 여럿이 의견을 주고받는 것.

토론 - 서로 의견이 다른 문제를 놓고 누가 옭고 그른지,

찬성과 반대의 의견을 주고받는 것.


중간에 QR코드를 찍어보면 '천재학습백과'로 이어져서

토론과 토의에 대해 보다 상세한 정보를 읽어볼 수가 있어요.



찾아보니 이렇게 읽어볼 수가 있어요.

​

​

 


2일차 쑥쑥 어휘와 퀴즈 어휘에요.


문제의 유형도 참 다양해서 앞서 포스팅한 것처럼 지루하지가 않아요~~

​

 

3일차는 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하는 학습만화로 배워보는 어휘에요.


아이들이 실수를 종종하는 좇다/쫓다 에요.


꿈을 '좇아야'할까요? '쫓아야'할까요?


목표, 꿈, 행복 따위를 추구할때는 바로 좇다!!

서둘러 뒤를 따라가다는 뜻은 쫓다! 랍니다.

예문으로 외워두면 헷갈리지 않아요.


엄마의 뜻을 좇아 봉사하며 살게요.

토끼를 쫓았다.


이렇게 예문으로 외워두면 실수가 적을 거예요!!

​

 

다음 장도 역시 학습만화에요.

이런 날도 있어야 공부할 맛이 나죠!!


그리고 앞서 배운 어휘들에 문제를 풀고 3일치 공부도 완료합니다.

​

 

1주 4일차는 과학 교과 어휘에 대해 배우는 날이었어요.

식물세포와 동물 세포의 가장 큰 차이는??

바로 세포벽이 있느냐 없느냐에요.


어휘 공부를 하면서 과학 교과 어휘까지 배울 수 있으니~~ 좋네요~~

​

 

과학 문제인가?? 어휘 문제인가??

식물 세포 그림을 보고 각 부분에 해당되는 문제는 정말 참신했어요~

​

 

마지막 5일차는 '한자 어휘'를 공부해요.


어휘 대부분이 한자이다 보니 한자는 꼭!! 해야 하더라고요.

5일차에 배운 한자는

봉황이 날갯짓을 하면 바람이 분다고 해서 봉황의 모습을 본뜬 '바람 풍'자에요.


'풍'이 들어간 낱말에는 주로 '바람'이라는 뜻이 담겨 있어요.


풍이 들어간 단어들로는 풍속, 순풍, 역풍, 강풍이에요.


그리고 '풍'자가 들어간 사자성어까지 소개되어 있어요.

초가 그려져있는 걸 보면 딱 떠올라야겠죠!!

풍전등화~

뜻은 바람 앞의 등불이는 뜻으로 매우 위태로운 상황이라는 의미에요.


마찬가지로 예문으로 외워두면 잊어버리지 않겠죠?

<똑똑한 하루 어휘>는 예문이 잘 나와있어서 참 좋더라고요.

영어 문법 공부할 때도 예시문을 통째로 외우라는 말 종종 하잖아요.

우리말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예시문을 많이 읽고 외워두면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

 

끝까지!!! 재미난 어 휘 문제~

아이가 좋아하는 십자말풀이로 마무리합니다.


자세히 살펴보면 '문제집'이라고 하기에 <똑똑한 하루 어휘>는 조금 억울해 보여요.

좀.. 재미나거든요~


저희 아이들은 <똑똑한 하루 독해>도 좋아하더니 <똑똑한 하루 어휘>도 굉장히 재미나게 풀더라고요.

공부도 재미나야 효과가 좋은 것 같아요~

 

 1주차가 끝나면 5일동안 배운 어휘를 보기 둘중에서 고르며 정리를 해요!!


만화, 퀴즈, 마인드맵으로 아이들이 지루할 틈 없이 후다닥~~~

집중하게 도와주는 쉽고 재미난 <똑똑한 하루 어휘>를 풀다 보면 어느새 어휘에 자신감이 붙어요!


독해의 기본이 되는 어휘! 국어 교과 어휘와 사회, 과학 교과의 어휘까지 잡아주는

<똑똑한 하루 어휘>.

어휘가 부족한 친구들이나

해당 학년 어휘를 공부하고 싶은 친구들에게~ <똑똑한 하루 어휘>를 추천합니다!


#초등어휘, #교재, #초등국어, #똑똑한, #하루, #어휘, #천재교육, #6학년어휘, #어휘교재, #똑똑한하루어휘, #하루어휘, #쉬운어휘, #꼭필요한초등어휘, #교과휘, #사회어휘, #곰살맞다, #무심하다, #토론, #토의, #쫓다, #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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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초등 수학 응용 3-1 (2020년) - 개정 교육과정 반영 ㅣ 초등 디딤돌 수학 (2020년)
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음 / 디딤돌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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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 응용

3-1

<디딤돌>



 

지난달까지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응용>을 풀었는데

실수가 많아서 다시 한번 <초등수학 응용>으로 복습해요!!

​

3학년부터 수학다운 수학을 배우기 시작한다고해요.

2학년때 배웠던 수학보다 어려워졌는지 부쩍 힘들어하는 모습이 보여요.

그래도 '수포자'가 되면 안되잖아요.

 


 

1학년때부터 습관을 들여서인지 이제는 알아서 척척!

스케줄표에 도장찍어가며 열심히 합니다.

어떤 만화가가 이런말을 하셨대요.

"만화는 엉덩이로 그리는 것이다."

그만큼 오래 앉아서 연습하라는 뜻이겠죠?


공부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공부도 '엉덩이 힘'!!

스스로 알아서 스케줄표에 나와있는 범위대로 공부하고 도장찍고!

어느누구 어디까지 해라~

이런 말 하지않아도 알아서 잘 하고 있어요.


이 한 장짜리 스케줄표가 별거 아닌것 같지만

대단한 힘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도장을 다 채웠을때의 성취감도 갖게되고, 그만큼 실력도 향상되고!

 

 

3학년 1학기에 배우는 내용들이랍니다.

1. 덧셈과 뺄셈

2. 평면도형

3. 나눗셈

4. 곱셈

5. 길이와 시간

6. 분수와 소수


<초등수학 기본 +응용>으로 한 번 공부했던 보보는

'5. 길이와 시간'과 '6. 분수와 소수' 부분을 어려워하더라고요.


길이와 시간에서는

mm를 cm로 바꾸는 것, 시간은 시, 분, 초를 더하고 빼야하는 걸 어려워하고,

분수와 소수에서는

마찬가지로 분수를 소수로, 소수를 분수로 바꾸는 것 그리고 소수의 덧셈을

아직 힘들어하더라고요.


 

​

 

1단원 덧셈과 뺄셈이에요.

<초등수학 응용>은 <초등수학 기본 +응용>에서 응용부분만 빼서 모아놓았다고 생각하시면 편해요.

심화서로 <초등수학 문제유형>과 둘을 놓고 고민하다가

지난번 교재에 실수가 너무 많다 싶어서 저는 <응용>으로 결정했답니다.


​

 

개념설명은 위에 조금 나와있어요!

그리고 바로 문제연습이에요.

​

 

'받아올림한 수는 왜 항상 1인가요?'

아이들이 궁금해 할만한 내용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엄마표로 공부할때 이런 궁금증이 있을거란 생각은 하지 못하고 놓치기 쉬운데

이렇게 써있으니깐 빠뜨리지않고 설명을 해줄 수가 있었어요!

​

 

기본적인 문제풀이가 끝나면

'기본에서 응용으로'인 단계로 넘어갑니다.


단위를 안쓰거나,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실수하는 경우가 발견됩니다.


이런건 연습밖에 없어요!

​

 

20번 문제. 물어본것은 어제와 오늘 입장한 관람객 수 모두를 구하라는 거였는데

보보는 어제 보다 179명이 많은 오늘 관람객 수를 구했어요.

문제는 끝까지 읽어야하는데..

응용문제를 많이 연습해야 하는 이유중에 하나를 꼽자면.

이런 실수를 줄여준답니다.

문제를 많이 접해본 아이들은 긴 문장으로 된 문제도 곧잘 이해하더라고요.


 

'기본에서응용으로'의 단계를 다 풀면 '응용에서 최상위로'로 넘어갑니다.

'응용에서 최상위로'는 아쉽게도 실수가 많아요.

하나하나 설명해가면서 함께 풀었습니다.


​

 


​

<초등수학 응용>은 교재 제목처럼 '응용'문제가 많이 나와요.


디딤돌 수학은 아이들의 실력에 따라 교재를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요.

원리, 기본, 응용, 문제 유형, 기본+응용, 기본+유형, 최상위s. 최상위, 최상위사고력, 3%올림피아드 까지

맞는 교재를 찾아서 하기에 무척 좋아요!​

아이 셋 모두 디딤돌 수학으로 했는데 실력이 모두 천차만별이라 그런지

3%올림피아드 빼고 다 풀어봤답니다.


아이의 수준에 맞춰서 딱 맞게 고를 수가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디딤돌 수학!!

초등수학 고민이라면 디딤돌 수학문제집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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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독해력 초등 3 - 수능까지 연결되는 ㅣ 디딤돌 독해력 초등
디딤돌 국어교재 연구회 지음 / 디딤돌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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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초등 독해력3

<디딤돌>



 


​

 

3학년인 보보는 1단계부터 풀어서 지금은 3단계를 풀고 있어요.

중학생이 된 큰형은 고학년 독해력 Ⅰ~Ⅳ단계를 풀었고,

6학년인 둘째는 지금 Ⅲ단계를 풀고 있어요.


디딤돌 독해력은 1~4권(저학년용),  Ⅰ~Ⅳ(고학년용)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디딤돌 5,6번이 이번에 새롭게 출간했어요.

저학년과 고학년을 이어주는 독해력 단계랍니다.


고학년용은 확~ 어려워져서 큰아이들도 조금 어려워했었거든요.

중간단계가 출간되어서 참 다행이다싶어요.


5,6학년은 이번에 출간되는 5,6단계를 풀고, 고학년용Ⅰ~Ⅳ을 풀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보보도 단계별로 학습할 예정이랍니다!


디딤돌독해력은 이제

1단계 -> 2단계 ->  3단계 -> 4단계 ->  5단계  -> 6단계 -> Ⅰ단계 -> Ⅱ단계 -> Ⅲ단계  -> Ⅳ단계

로 공백없이 학습 할 수가 있게 되었네요!! 

​

 

<디딤돌독해력3>은 일주일에 5일씩 공부하면 8주차에 완북이 가능해요.

 

​

 

단원의 시작하기전에 어떤 공부를 하게 될지 한 번 읽어봅니다.

저학년이라 보보는 엄마랑 혹은 형이랑 함께 읽었더니,

이제는 단원이 시작하면 꼭 엄마나 형을 불러서 함께 읽는답니다.

짧으니깐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시작은 '어휘'로 해요.

고학년용은 문제 뒤에 따로 '어휘'문제가 한 페이지가 나오는데

저학년은 이렇게 문장속에 들어갈 어휘를 찾아 보고 쓰게끔 되어 있어요.

칸에 알맞은 낱말을 찾아 쓰는게 어려울까봐 칸 밑에 조그맣고 빨간 색으로

낱말의 뜻이 써있답니다.

​

 

저학년1,2단계에 비해서 지문의 길이가 제법 길어졌어요.

독해는 쉬지않고 시키는 이유가 참 많은데

그중 하나가 좋은 글들을 많이 접해 볼 수가 있다는거에요.


지문을 읽다가 재미있는 소설이 나오면 온전히 읽고 싶다는 말들을 하더라고요.

그러면 독서로 이어져서 좋고요~


새로운 지문들을 읽으면서 보보는 글을 읽고 문제를 푸는 힘뿐만아니라

읽은만큼 쓰는 힘도 늘거라고 생각해요.


​

 

문제의 보기는 저학년이다보니 5개가 아닌 4번중에서 고른답니다.


한 지문당 문제는 5문제에요. 어휘 3문제 + 독해문제 5문제.

하루에 하는 양으로는 부담스럽지 않답니다.

​

 

 

 

 



 

설명하는 글이나 주장하는 글에서는 아직 어려워해요.

여러종류의 지문을 읽어보고 문제를 풀어보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겠죠?


그 날 답이 조금 틀렸다싶으면 보보는 형들한테 했던 잔소리가 떠오르는지

책을 찾아 읽더라고요.

두형들이 엄마에게 수천번 들은 잔소리.. "독서가 답이다!"를

보보에게는 하지않아도 이미 귀에 박혀있나봅니다. 

 

두 독해력교재의 차이가 뭘까요?


바로 3과 Ⅲ 이랍니다


<디딤돌 독해력 3>은 3학년 보보가 하고 있는 교재이고,

<디딤돌 독해력Ⅲ>은 6학년 형이 하고 있는 교재에요.

​

 

빽빽하게 채운 지문. 문단도 많고 글자수도 많아요.

​

 


문제는 6문항, 보기는 수능처럼 5개. 그리고 따로 어휘문제가 한페이지를 이루고 있답니다.

​

 

어휘수준과, 글감수준. 그리고 글의 길이가 1330자라고 나와있어요.

이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어야하는 시간은 11분이랍니다.


아무래도 공부하는 학생들의 목표는 수능이고,

수능은 정해진 시간내에 정확하게 문제를 풀어야하는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아이들에게 문제집을 풀기 시작한 시간과 끝나는 시간을 적고,

스스로 생각하게끔 하고 있답니다.


처음이 어렵지~ 21일만 하면 습관이 잡힌다는거!! 아시죠?

​

 

저학년용이랑은 다른 어휘! 당연한거겠죠?

3학년이랑 6학년 형들이 하는 문제집의 차이랄까?

​ 

어휘까지 잡아주는 <디딤돌 독해력>.

독해의 기본기를 꽉 잡고 싶다면

단계별로 할 수 있는 디딤돌 독해력 추천합니다.


초등 독해력은 1~6단계 + Ⅰ~Ⅳ로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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