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좀 빌려줄래? - 멈출 수 없는 책 읽기의 즐거움
그랜트 스나이더 지음, 홍한결 옮김 / 윌북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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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출 수 없는 책 읽기의 즐거움

책 좀 빌려줄래?

<월북>















세상의 모든 책덕후 위한 카툰 에세이


<뉴옥타임스>. <뉴요커> 일러스트레이터 그랜트 스나이더의 책장을 소개해주는 책.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작은 그림 하나하나까지 공감하며 넘기게 되는 책이에요."



책 읽는 '재미'를 아는 독자라면,

읽지않아도 책을 볼때마다 갖고 싶어하는 독자들이라면

목욕을 하려고했다가 옆에 책이 있으면 하려고 했던 행동을 잊고 책에 빠져버리는 사람이라면


이 책! 추천합니다.


저와 옆지기, 그리고 아들셋. 저희 가족은 이렇게 다섯가족이에요.

이런 저희 가족중 '책중독'에 빠져 있는 사람은 저와 큰아들. 이렇게 둘이랍니다.


어릴적, 어딜가나 책이 없으면 불안했던 저, 그리고

어딜가나 보이는 글자를 다 읽고 있는 활자중독인 첫째.

첫째는 학교에서 실시했던 테스트에서 '책중독'이라고 나오기까지 했답니다.


이렇게 둘이.. 책을 좋아하니.. 집안 가득 책입니다.

장난감들은 치워도 책은 치우지 않았어요.

보이는대로 읽는 큰아이때문에 말이에요.


그래도 책을 좋아하는 큰아들이 있어서 좋더라고요.

함께 책을 읽고 그 재미를 같이 공유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말이에요.

그렇게 책에 대한 감상을 나눌수 있는 친구(아들이지만)가 있다는건 참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항상 생각했어요.


그런데 저는 오늘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때마다 100%공감되는  

책을 좋아하는 다른 사람을 만나서 무척 기뻤답니다.


작은 그림까지 공감이 되어서 놓칠 수가 없더라고요.

 

"나는 책에 단단히 빠졌어."

 

요즘 사람이 책 읽을 시간이 어디있어.

부랑자, 할 일 없는 재벌 2세. 신동, 수감자, 수도사 등등.

이런 사람이 되면..모를까...


하하하!!! 완전 공감!!

짧은 글이지만 전 한참을 생각했던 페이지였답니다.


'부랑자, 재벌 2세, 신동은 불가능한 일이고.. 수감자라면.. 하루 종일 책을 읽을 수 있겠구나'


수감자를 생각한 작가가 정말 기발하다 싶었어요.


 


'타인의 책장'


난 절대 책을 표지만 보고 판단하지 않아.

제목을 보고 판단하지.

그러니 날 집에 초대하려거든 조심해.

난 슬그머니 자리를 뜰 테니까.

그리고 조용한 방에 들어가 책장을 보고 널 판단할 거야!


책장을 보고 뭘 알 수 있냐고?


멋 부렸지만 얄팍한 사람.

고등학교 수준에 머문 사람

정리벽이 있는 사람.

진정학 독서가!


'아, 나는 어떤 평가를 받게 될까~~'


가끔 아이들친구 엄마를 집으로 초대하면 우선 책장을 보며 '우와~'라고 한 번 놀라고,

"이 책들 다 읽었어?"라고 물어보곤 해요.


그럴때.. 은근 뿌듯했는데.. 이런 마음을 나만 갖는게 아니란 사실에 기뻤어요!

 

어머! 이건 안맞네요~

전.. 절대 책을 구기는 일은 하지않거든요.


포스트잇!! 정도~

 

'못다 읽은 책에 바치는 송가'


다 읽지 못한책.. 물론 있죠.

아무리 읽으려고 애를써도.. 넘어가지지가 않는 책.

그런데 그 책을 읽으면 내 모습이 근사해 보일 것 같아서..

그 책을 읽으면 똑똑해 보일 것 같아서...

였던 제 마음과 같이 작가도 그러했다니...


부끄러운 마음이지만 나와같은 사람이 있다니 참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완전 공감!!


못다 읽은 책을

읽으면? 결말을 알 수 있음, 죄책감 해소, 끈기가 길러짐, 찜찜한 기분을 깨끗이 털 수 있음


읽지 않으면? 자유 시간이 늘어남. 다른 책을 읽을 수 있음, 시험 칠 것도 아니고, 누구의 만족을 위해.


하하하!!! 완전 공감!!!

가끔은 저도 찜찜한 기분때문에 늘어지는 책을 붙잡고 있을때가 많았거든요.


아~~ 영혼의 짝은 만난 것같은 기분~~~

 

 

세상의 모든 책덕후를 위한 카툰 에세이에요.


'나를 공감해주는 책'이라고 할까요?

'나와 비슷한 사람이 있다'는걸 알려주는 참 반가운 책이였습니다.


책을 좋아한다면?

나와 비슷한 감정을 가진 <책 좀 빌려줄래?>를 추천합니다.


#책좀빌려줄래, #월북, #카툰, #카툰에세이, #책덕후, #독서광, #책읽기의즐거움, #그랜트스나이더, #일러스트레이터, #책에관한책, #책공감, #책이좋다면, #책읽는나와같은사람을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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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 X의 수상한 책 1 ㅣ 데블 X의 수상한 책
마그누스 미스트 지음, 토마스 후숭 그림, 전은경 옮김 / 요요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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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 x의 수상한 책

<스튜디오다산>











미국, 프랑스, 일본 등 14개국 출간!

독일 35만 부 판매된 베스트셀러!


이것은 책인가? 스토리게임인가?



다산스튜디오의 책 <데블x의 수상한 책>이에요.


제목처럼~ 엄청 수상한 책이였답니다!!

​

 

'나는 친짜 무시무시한 책이 될 거야!'


정말... <데블 x의 수상한 책>! 네 말대로 넌 정말 무시무시한 책이였어.

​

 

아이가 푹 빠져서 읽는 것 같은데 한 장 한 장 순서대로 넘기지않고 뒤죽박죽

뒤로 막 넘겼다가 앞으로 다시 막 넘겨서..

아.. 순서대로 읽는 책이 아니구나 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아이들은 은근히 이렇게 뒤죽박죽인 책을 좋아하더라고요.



우선.. 당장 9쪽으로 가라니 해당페이지로 가봅니다. 슝~

​

 

앗! 해당페이지로 왔더니 '실험용 토끼'가 되기로 했냐네요.ㅎㅎㅎㅎ


<데블 x의 수상한 책>! 은 말하는 게 조금 거칠어요.

"뭘봐! 개똥같네!" 처럼 말이에요.


편집자의 말을 잠깐 빌리자면

이 책은 솔직한 표현과 주체적인 관점을 강조하다 보니,

자라면서 어른들에게 '바름과 선함'을 강요받아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지 못하는 아이,

정도를 모른 채 재미와 즐거움만을 느끼려고 하는 아이 등을 주요 캐릭터로 등장시켜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이 과정에서 화자가 반어적으로 내용과 의미를 전달하는 부분이 많아,

다소 거칠게 느껴질 수 있는 언어표현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이 염려되어 각가의 집필 의도와 관점을 짧게나마 소개하고 이해를 구합니다.

라는군요.


저도 처음에는 앗, 어린이들이 읽는 책인데.. 개똥같다니... 살짝 걱정을 했는데

읽다보니 편집자가 걱정한 부분도 이해가 되었고,

이런 표현이 이야기 전개상 필요하다는걸 알기에 걱정없이 넘어가게 되었어요.


아이들이 <데블 x의 수상한 책>을 읽으면서 책속에 재미에 빠져지

이런 표현에만 집중하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

 

또 6쪽으로 넘어가랍니다!! 그럼 또 바쁘게 움직여야죠.

​

 


아주 바쁘게 움직여야해요.

눈도 손도!!


이렇게 바쁘게 움직이다보니 자연스럽게 책에 대한 몰입감은 최고더라고요.

​

 

이걸.. 세야만... 다음 페이지로 갈 수가 있어요!!

웃는 얼굴 개수가 곧 다음으로 진행할 페이지거든요.


하나둘..세어봅니다.

처음에는 잘못 세어서 다른 페이지로 갔어요.

읽다보니 내용이 맞지않아 다시 돌아와 세어보고, 제대로 갈 수가 있었답니다.

웃는 얼굴은 몇 개일까요?

​

 

<데블 x의 수상한 책>은 이렇게 퀴즈만 있는건 아니에요.

오싹한 이야기도 있답니다.


더운 여름에는 역시 오싹한 이야기죠!

아주아주 무서운 이야기는 아니니 걱정하지 마세요.


미션을 잘해서 <데블 x의 수상한 책>!은 제게 짧지만 흥미로운 이야기를 하나 해준답니다.


제목은 '풍선소녀'래요.


믈라라는 세상에서 가장 예의 바른 아이가 되고 싶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부모님과 저녁식사를 하는데 갑자기 방귀가 뀌고 싶었졌어요.

클라라는 느긋하게 방귀를 뀌었죠.


그러자 부모님은 무척 놀라며 클라라를 범죄자라도 된 것처럼 혼을 내셨어요.


"다시는 제 몸에서 공기가 빠져나가지 않게 할게요. 약속해요!"

​

 


방귀를 참는 클라라는 가스때문에 몸이 부풀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체중꼐가 가르키는 숫자는 날마다 조금씩 더 작아졌답니다.


클라라는 곧 자신이 하늘을 날아다닐 수 있을거라 생각했어요.


어느날 밤. 클라라는 자다가 두둥실 날아가지 않고 바닥에 붙어 있을 수 있게,

못을 가든 채운 플라스틱 병과 긴 끈으로 닻을 만들었어요. 그리고 잠들었죠.


뻐엉!!


무슨소리일까요?


상상해볼 수 있을까요?


<데블 x의 수상한 책>는 이 이야기가 해피엔드가 아니라고 말해줘요.

이 이야기를 해주는 교훈은

정말 엄청나게 예의 바른 아이들에게 "말을 잘 들을 필요가 없다는거야!"라고..말해주는거에요.

​

 

 

 

스토리와 게임을 합쳐놓은 <데블 x의 수상한 책>

이책.. 정말정말 수상해요!!!


읽다보면 시간이 후다닥 지나가버리거든요.


아이는 책을 덮고 이번에는 다른 대답으로 다시 읽기 시작해요.

그럼 또 다른이야기가 펼쳐지니까요.


2권... 언제 나오나요??



#데블x, #데블x의수상한책, #마그누스미스트, #수상한책, #스토리게임, #재미있는책, #공포판타지, #다산어린이, #다산스튜디오, #요요, #오싹한책, #초등소설, #초등판타지소설, #오싹한책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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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 주니어 중학 영어 문장 해석 연습 1 - 중등 대표 문장 패턴 60개 30일 완성 ㅣ 중학 숨마 영어 문장 해석 1
김지영 외 지음 / 이룸이앤비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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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개 패턴으로 독해의 기본을 잡는

중학영어

문장해석연습 1

<이룸이앤비>











중학 영어 교과서에서 뽑은 핵심 60개의 구문


본문으로 기본 개념 다지고, workbook으로 반복복습하다보면

문장 해석에 자신감이 붙어요!


대표 구문 학습 -> 반복 해석 연습 -> 마무리 review test : 3단계 학습



예비중학생인 6학년 현이가 7월 8일부터 2쪽씩. 풀고 있는 교재랍니다.


이룸이앤비(숨마주니어)의 <중학영어 문장해석 연습1>은

중등 대표 문장 60개의 패턴을 해석하는 연습을 반복하며 실력을 쌓을 수가 있는 교재랍니다.


학년별로 ①, ②, ③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책은 본문과 workbook. 그리고 정답 및 해석. 3권으로 나누어져있는데

정답지는 톡 털어지는데 'workbook'은 본문책에 붙어있어서 저는 칼로 잘라주었어요.


본문과 workbook을 함께 진행해도 되지만

현이는 예비중등이라 본문책 한달동안 본문 2쪽씩 진행했답니다.


책에서 정해준 스케줄표대로라면 30일에 완성을 할 수가 있어요.

​

 

오늘 18일차를 학습하는 날이에요. 본문이 다 끝나면 이어서 workbook으로 학습할 계획이랍니다.

​

 

<중학영어 문장해석연습 ①>에서는

문장의 틀, 문장의 종류, 문장의 구성 요소인 주어, 목적어, 보어를 배우고,

시제, 조동사, 수식어구, 접속사, 비교구문에 대해 배운답니다.


중1인 큰아이가 하다보니 교재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연년생 동생인 현이도 함께 하게 된 교재에요.


<중학영어 문장해석연습 ①>은


(1)  중학 영어 교과서에 나오는 주요 문장을 공부할 수가 있어요.


(2) 대표 문장으로 문장 구조에 따른 해석법을 간략하게 설명해주고 있고,

필수 어법에 대한 tip으로 이해를 도와줘요.


(3) 각 챕터별로 학습한 내용을 총정리하면서 내신 문법 및 독해에 대비할 수 있도록 문제를 제시해주고 있어요.


현이는 skill마다 주어진 문장과 해석이 쏙쏙 이해가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렵지않게 풀 수 있어서 좋다더군요.

이렇게 매일 10문장(혹은 그 이상)씩 해석 연습을 하니

문장 해석을 하는데 연습이 많이 되어요.

​

 

skill01. 1형식 문장 읽기.


The birds  |   sing.


​주어와 동사만으로 완전한 의미가 성립되는 문장 '주어가 동사하다'라고 해석해요.


간단한 설명과 이어지는 문장해석.


'from A to B'의 뜻을 정확히 알지 못했더라고요.

이렇게 해석하면서 또 하나하나 배우는거지요~~~

​

 

각 페이지마다 단어가 설명되어 있어요.

현이한테 이 단어중 모르는 단어들은 적고 외우라고 했더니

매일 노트에 적어가면서 연습했답니다.

​

 

단어쓰기 연습은 힘들고 하기싫어도 매일 5번씩!!


단어설명뿐만아니라


'해석의 KEY'

보다 정확한 문장 해석에 필요한 추가 설명을 제시해주고 있어요.

​

'해서의 KEY' 1형식 문자엥 사용되는 대표적인 동사로

go, come, run, walk, sit, sing, work, live, swim, smile, cry 등이 있다.


외워야겠죠?? 꼭꼭!!!!!!

​

 


각 챕터의 마무리는 'exercise'로

앞서 배운 내용을 총정리하고 내신 문법과 독해에 대비할 수 있는 문제들을 제시해주고 있어요.


마찬가지로 단어설명도 밑에 나와있고요.


문제마다 작은 글씨로 'skill'번호가 써있어요.

혹시 풀다가 모르면 앞에 개념설명을 다시 읽어보고 올 수 있도록 말이에요.

​

 

 

 

현이는 이 해석법이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더군요

주어~이다

주어가 동사하다


그리고 짧은 설명이라 외우고 이해할 분량이 많지 않아서 부담없대요.

하루에 해야할 분량이 적지만, 적은 그 개념만큼은 확실히 내것으로!!! 

​

 

초6인 현이는 학원을 다니지 않아요.

영어도 인터넷강의와 현이에게 맞는 교재로 공부를 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이 <중학영어 문장해석연습 ①>를 하기 전까지는 사실 해석에 대한 공부를 따로 할 생각을 못했었어요.


하지만 문장해석연습은 꼭 필요한것 같아요.

이렇게 연습을 하다보니 문장 구조에 대해서도 이해를 하게 되었더라고요.


무엇보다 '독해'에 대한 두려움도 극복한 것 같고요.

​

 

하나를 하더라고 꼼꼼히!!!


이 공부를 하는 시간만큼은 최선을 다해서 공부할 때 끝내자!!


단어를 외웠는지까지 제가 점검을 해주지 못했는데

스스로 이렇게 외우더라고요.

​

​

영어 공부는 따로 하고 있지만 <중학영어 문장해석연습 ①>에 나와있는 단어도 이렇게 꼭 외우고 넘어가니

머리에 남는 단어의 양도 제법 많아지고 있어요.

​

 



 

​

classmates

에 노오란 색으로 색칠해져 있어요.


단어의 뜻이 중요해서???

아니에요.

노오란 칠 위에 열쇠가 그려져 있거든요.


바로 해석의 키 인거죠!

'주격 보어의 수는 주어에 일치 시킨다. 즉, 주어가 복수이면 주격 보어로 쓰인 명사도 복수가 되어야 한다.'

​

​

모르는 단어는 별표치고, 영어사전을 찾아보기까지!!



요고요고  <중학영어 문장해석연습 ①>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해주네요!!!

아주 엄마표학습을 하는 우리집에 너무너무 딱인 교재에요!

​

​

중학교1학년에 배우는 꼭 핵심 60개의 구문을 하루에 두개씩 쓰면서 외우고 있답니다.

눈으로 읽고, 입으로 읽어보며 손으로 쓰면서 외우는!! <중학영어 문장해석연습 ①>


해석은 어려웠는데.. 해석은 자신없는데.. 했던 아이가 이제 해석에 대한 두려움이 싹~ 사라졌답니다!!


예비중등이나 중1인 친구들에게 추천하는 교재에요.

중학교 핵심구문만 모았놨다!! 문장해석은  <중학영어 문장해석연습 ①>으로 시작해요.

​

​

다음번 리뷰에서는 workbook활용기를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


​#중학영어, #중학영어해석, #이룸이앤비, #숨마주니어, #중학해석, #중학영어문장해석연습, #중1문장해석연습, #문장해석연습, #문장해석, #중학교1학년영어, #여름방학영어문제집추천, #해석연습, #중1해석, #독해의기본, #영어독해,

​

<이룸이앤비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풀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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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 연산 초등 수학 6-2 (2021년용) - 12단계 ㅣ 초등 개념+연산 수학 (2021년)
황은지 외 지음 / 비상교육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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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연산

초등수학 6-2  12단계

<비상>











개념이 잡혀야 연산이 빨라진다.


기초력 완성 + 개념 기억력 강화 x 연산 능력 강화



 

 


6학년 2학기를 책임져줄 <비상>의 <<개념연산>>, <<개념 + 유형>> 교재에요.


6학년 현이는 이미 한 권의 연산 교재를 풀었고, 이 교재가 두 번째 교재에요.

한 학기에 연산교재는 두 권씩 풀고 있거든요.

 

 


짜잔~ 연산교재를 펴보면 이렇게 세 권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연산문제집 + 클리닉 북 + 정답

 


"엄마, 전 연산교재 푸는게 너무 좋아요~ 쑥쑥 풀려서!!"

공부시작전 머리 회전을 돕는다며 연산교재 푸는걸 즐기는 편인데

현이가 <비상>의 <개념연산>을 풀더니 쑥쑥 풀려서 너무 좋다더군요.

 

 

비상 <<개념연산>>의 차례입니다.

6학년 2학기에 배울 내용들이죠.


연산교재만 한 번 풀어도 2학기 예습이 되는 셈이에요.

우선, 빠르게 2학기 예습을 하고 싶다면 연산교재로 한 번 푸는걸 권해드려요!!


(1) 분수의 나눗셈

(2) 소수의 나눗셈

(3) 공간과 입체

(4) 비례식과 비례배분

(5) 원의 넓이

(6) 원기둥, 원뿔, 구


5,6학년 수학은 중학교 수학으로 이어지기때문에 보다 꼼꼼하게 학습하기를 권해드려요.

중1수학을 미리 풀었던 현이는 5학년에서 배웠던 내용이라며 어렵지않게 풀더라고요.


'원기둥, 원뿔, 구'도 중1-2학기에 이어지는 내용이에요.


그런데 이렇게 연산 교재에서 단순 연산만 다루는게 아니라

공간과 입체, 원기둥 등을 연습할 수가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겠더라고요.


5,6학년 수학의 기초가 없이 중학교가서 잘해야지~라는 마음이라면 절대 안돼요!!

아직 중학교 가려면 시간이 많이 남아있으니

5,6학년 수학의 개념을 익힐 수 있는 교재로 공부하기를 권합니다!!


개념이 잡히는 비상의<<개념연산>>도 개념을 익히기에 참 좋더라고요.

 

 

1단원은 <분수의 나눗셈>이에요.

매일 2쪽씩이에요.


4쪽씩 풀어도 부담이 없겠더라고요.

<비상 연산>을 후다닥 풀고 교과서 유형문제집으로 공부하고 싶다면 4쪽씩 푸는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4쪽씩 푼다면 10~15분.. 넉넉잡고 20분 걸리겠더라고요.

현이는 하루 2쪽 푸는데 5분 정도 걸리더라고요.

 

 


1. 분자끼리 나누어 떨어지는 분모가 같은 (진분수) ÷ (진분수)

 

귀여운 숫자들이 그려져 있어요.

소단원의 개념을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그리고 35문제로 앞서 배운 개념을 연습해요!

 

 

2일차 문제들인데요.

1일차에 배웠던 개념을 다시 연습하는 문제들이에요.


이래서 1일에 4쪽을 푸는걸 권해드린거였답니다.

 

 

개념 1~3을 배우고 연습한 다음에는

'1~3 다르게 풀기'로 다시 한 번 복습을 해요.


마지막 문제인 '문장제 속 연산'으로 문장으로 된 문제를 연습해봐요.

 

 

소단원들이 끝나면 '비법강의'로 연산력을 강화하는 연습을 하는데.

리뷰를 남기려고 한 번 풀어달라고 하니 후다닥~ 풀어주네요.


 

이 '비법강의'는 모든 단원에 제공되는 내용이 아니고,

1, 2, 5단원에서만 나오더라고요.


(1) 분수의 나눗셈

(2) 소수의 나눗셈

(5) 원의 넓이


(1), (2)에서는 <초등에서 푸는 방정식 계산비법>이

(5)에서는 <외우면 빨라지는 계산비법>이 동영상 강의와 함께 설명이 되어 있어요.


모두 중등수학에 이어지는 개념들이더라고요.

수학에 개념을 확장시켜주는 코너라 매우 만족했답니다.

 

'비법 강의'에 qr코드를 찍으면 바로 연결이 되고, 선생님의 강의를 들을 수가 있어요.


 


강의가 있는 연산교재!!

<<개념연산>> 최고네요~

 

 

단원의 마지막은 '평가'에요.


리뷰를 남기려고 풀어달라니 후다닥 풀어줬는데 한 개 틀렸네요.

분모와 분자를 잘 나누어주고는 곱하기에서 수를 빠뜨렸어요.


이런이런.. 아깝네요~


이렇게 1단원이 끝!!이에요.


그런데, '비상'의 <<개념연산>>교재에는 또다른 숨겨져있는 '비밀'이 하나 더 있어요.

바로 '클리닉 북'이랍니다!!

 

 

'평가' 맨 마지막을 보면

'1단원의 연산 실력을 보충하고 싶다면 클리닉 북 1~7쪽을 풀어보세요.'라고 적혀 있어요.


그럼, '클리닉 북'을 한 번 살펴볼까요?

 

 

연산교재의 보충연산교재!!


연산이 좀 부족한 친구들에게 연산을 연습하기에 최고의 교재란 생각이 들었어요.


연산 본교재에서 실수를 했다면 다시 연산을 연습하기 위한 복습 연산교재 '클리닉 북'을 펴서

다시 풀이연습을 할 수가 있어요.


'메인 북'에서 단원별 평가 후 부족한 연산력은 '클리닉 북'에서 보완합니다.


연산에 대한 허점은 한 치도 허용하지 않는 분위기의 교재에요!

 



 코로나때문에 학교마다 여름방학의 시작도, 기간도 모두 달라졌어요.

현이는 7월 24일에 방학을 해서 이제 한 주가 남았는데

2학기 예습에 한참 열을 올리고 있답니다.


여름방학동안 6학년 2학기를 예습할 수학 연산 교재.

연산의 기초가 부족하다.. 걱정인 친구들이라면..

연산을 꼼꼼히 공부하고 싶다하는 친구들이라면..

비상의 <<개념연산>>을 추천합니다.



 

#개념연산, #비상교육, #개념플러스연산, #초등수학문제집추천, #6학년2학기수학, #클리닉북, #연산, #6학년2학기연산, #2학기예습, #탄탄한연산북, #개념+연산초등수학, #초등수학, #초등수학6-2,

<비상교육으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풀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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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저드 오브 원스 2 : 마녀 사냥 ㅣ 위저드 오브 원스 2
크레시다 코웰 지음, 김선희 옮김 / 예림당 / 2020년 6월
평점 :
절판


위저드 오브 원스

마녀사냥

<예림당>









기다리고 기다린던 <위저드 오브 원스>, 그 두번째 이야기를 만났어요.



<위저드 오브 원스 2>를 드디어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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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보기만해도 좋은 책들~ 이리봐도 예쁘고 저리봐도 재밌는 <위저드 오브 원스>에요.


<드래곤길들이기>로 유명한 작가 '크레시다 코엘'의 책이랍니다.


첫째 린이는 <드래곤 길들이기>덕분에 '크레시다 코엘'의 완전 팬이 되었죠.

<드래곤 길들이기>의 다음편을 기다리다가 우연히 원서를 알게되어서

원서로 <드래곤 길들이기>를 사서 읽었는데 책 뒷편에 <위저드 오브 원스>의 일부가 실려있었어요.


그때 이미 린이는 <위저드 오븐 윈스>에 푹 빠지게 되었답니다.


나중에 '크레시다 코엘'같이 환상적인 모혐이야기를 써보고 싶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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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니 저는 두말하면 잔소리죠~~

아이가 어렸을때는 아이가 읽기 전에 제가 먼저 읽었었는데,

이젠 아이가 책을 보자마자 읽어서 린이가 읽은 후에야 읽었어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다보면 책에 대한 생각도 함께 이야기 할 수도 있어서 좋더라고요.

그렇게 쭉 습관이 이어져오다보니 중1 사춘기도 무섭지않네요!!


"위저드 오브 원스는 어때? 재밌어?"

"네!"

"<드래곤 길들이기>가 재미있어? 아님 <위저드 오브 원스>가 재미있어?"

"엄마, <드래곤 길들이기>만큼 재미있어요!!"


아.. 진짜 재밌다고 느끼는구나!!


책을 펴보면 작가 '크레시다 코엘'이 쓴 글이구나!! 라고 단번에 알아차릴 수가 있어요.

<드래곤 길들이기>같은 분위기이거든요.


<드래곤 길들이기>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위저드 오브 원스>도 좋아할거라 생각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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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그린 것 같은 이 느낌이 너무너무 좋대요.


린아가 초등학교때 쉬는 시간에 <드래곤 길들이기>를 읽고 있는데

지나가던 친구가 책을 슬쩍 보더니 "린아, 이거 네가 그린거야?"라며 놀라더래요.

그렇게 보는 친구들마다 "네가 쓴거야?"라고 이야기하더래요.


이런 '끄적끄적'느낌이 아이가 참 좋다고하네요.


"여기 두 영웅의 이야기가 있다.

이 여자아이 위시는 전사 종족이다. 하지만 위시에게는 철에도 통하는 막강한 마법이 있다.


이 남자아이 쟈는 마법사로 태어났다. 하지만 손바닥에 절대 지워지지 않는 '마녀 얼룩'이 있다."


1권에서

쟈는 마법사 핏줄을 타고 났지만 마법을 부릴 줄 몰랐어요.

위시는 금지된 마법의 물건을 가지고 있어서 그것을 숨기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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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와 위치는 수 세기 동안 안전하게 가둬 두었던 돌에서 '킹위치'를 밖으로 나오게 했어요.

그리고 마녀들이 원시림으로 돌아오게 되었죠.

킹위치는 모든 마녀에게 명령을 내렸어요.


'난 소년을 원해. 나와 아주 꼭 닮은 소년을 원한다.

그 소년이 철에 통하는 마법을 가진 소녀를 내게 데리고 올 수 있을 테니까.

그 마법을 손에 넣는다면, 난 마침내 천하무적이 될 거야.'




 

 

마법사의 왕은 아들 쟈를 구하러 '고민크랙'으로 찾아와요.

하지만 정작 쟈의 아버지 인칸조는 아들이 고민크랙에 잡혀온 이유를 알지 못했어요.

잡혀올때 성에 없었거든요.


쟈가 고민크랙에 잡혀온 이유는 마녀의 마법을 사용했기때문이랍니다.

마법사들은 마법을 갖고 태어나는데 열두 살에 이르면 마법이 나타나야해요.

하지만 쟈는 열세 살이지만 마법이 생기지 않았어요.

그래서 쟈는 마녀의 피가 묻은 칼로 일부러 자신의 손을 찔렀어요.

그 결과, 마녀의 피가 상처로 흘러 들어가 마녀의 마법을 사용할 수 있게 된 거이죠.


이를 알게된 인칸조는 마녀들을 물리칠때까지 '고민크랙'에 쟈를 머물게 하려고했어요.

하지만.. 쟈가 가만히 있을리가 있나요?


과연 쟈는 운명의 소년일까요??


이게 정말 청소년들이 읽는 소설일까요?

푹빠져들게 하는 <위저드 오브 원스>!!

그 두번째 이야기 '마녀사냥'!

덥고 코로나19때문에 밖에 돌아다니기 힘든 방학!!

재미난 모험소설을 원한다면 <위저드 오브 원스>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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