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중학 수능특강 국어 독서(비문학) 심화 (2026년용) - 미리 준비하는 중학생을 위한 EBS 중학 수능특강 (2026년)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음 /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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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준비하는 중학 국어로 수능 잡기

중학 수능 특강

국어 독서(비문학) 심화

 

 


 

 

중학 수능 특강

국어 독서(비문학) 심화

<EBS>

 

중3인 아이는 학원을 다니지 않고 혼자서 공부하고 있는데

중등 독해를 거의 마치고 고등 독해를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고등학교에 올라가기 전에 한 번은 체계적으로 '국어'를 잡아보고 싶은 생각이었는데

마침 EBS에서 무료 강의가 제공되어

강의를 들으며 '중등 국어'를 총정리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EBS 중학 수능 특강_국어 독서(비문학) 심화>의 강의는 특공대 출신 '강용철 선생님'이세요.

 

저희 아이가 중1일 때 코로나로 온 세상이 난리였죠.

신입생이었지만 학교도 가지 못하고, 온라인 강의도 갖추어지지 않았을 때

대구의 중학교 학생들은 'EBS 강의'를 들어야 했었어요.

 

그때 처음 만난 강용철 선생님!

 

어찌나 재미있게 강의를 하셨는지 공부방을 함께 쓰는

초6, 초3인 둘째, 셋째도 큰아이가 강용철 선생님 강의를 들을 때면

옆에 앉아 들었었어요.

지루하지 않은 정도가 아니라 재미있던 선생님의 강의에

아이들이 푹 빠져 있었었답니다.

 

그런데 이번에 '온라인 강의'를 찾았는데 선생님이 딱!! 강용철 선생님!

둘째, 셋째가 형 강의 들을 때면 이어폰 사용하지 말고 소리 크게 해달라고 하더라고요.

 

강용철 선생님 덕분에 큰아이도 매일 문제 풀고, 강의를 챙겨 듣고 있는답니다.

 

 

 

OT부터 매일 꾸준히 챙겨 듣고 있는답니다.

 

 

 

중학 수능 특강

국어 독서(비문학) 심화

 

수능에서 국어 과목

독서, 문학, 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이 4과목이에요.

 

국어 영역은 '공통 과목 + 선택 과목' 구조인데

공통 과목인 독서, 문학은 공통 응시하고,

선택 과목인 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중 1과목을 선택하여 응시합니다.

 

문항 수는 45문항으로

공통 과목에서 34문항, 선택 과목에서 11문항이 출제됩니다.

 

총점은 100점, 시험 시간은 80분이에요.

 

이 교재는 수능 공통 과목은 '독서'를 중학교 때부터 미리 훈련하여

수능 국어에 대한 적응력을 높일 수가 있답니다.

 

기본, 심화 두 단계인데 학년과 상관없이

자신에게 맞는 단계를 시작하며 되어요.

 

저희 아이는 중3이라 '심화'를 선택해 강의를 들으며 교재를 풀고 있는데

중1, 2학년이라면 기본부터 들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수능 연습 1 ~ 10

각 단계는 4개의 지문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마지막은 실전 모의고사로 실제 수능에 가까운 문제를 연습해 볼 수가 있어요.

 

 


 

 

문항 구성의 원리

 

 

 

 


 


 

 

독서 문항 중 가장 높은 난도의 문항으로

과학, 기술 지문과 경제 지문의 적용 문항을 꼽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실제로 고등 수능 독해를 연습해 봤던 아이가 종종 실수하는 부분도

비문학 중 경제 지문이었거든요.

 

문항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지문을 꼼꼼히 읽고 관련 문항을 해결하는 연습을 많이 하는 것이 좋겠지만

무엇보다도 과학. 기술이나 경제 분야의 글을 많이 읽어

배경지식과 소양을 충실히 쌓아두는 것이 좋다고 해요.

 

 


 

 

수능 연습

 

 


 

 

1-01 맥락을 고려한 독서

 

지문이 나와있고, 문제풀이를 바로 해요.

 

 


 

 

문제를 푼 다음에는 앞에 나왔던 지문이 그대로 다시 나와있는데

'지문 분석하기'로 지문 풀이가 나와있습니다.

 

첨삭되어 있는 지문을 다시 한번 읽어보며 내용을 정리해 볼 수가 있어요.

 

 


 

 

마지막은 '확인 정리 학습'으로 빈칸을 채우며 내용을 정리하고,

'어휘 익히기'로 어휘 능력을 키워봅니다.

 

어휘 능력을 평가하는 문항은 대부분의 지문에서 출제가 가능한데

많은 학생이 문항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아요.

 

저희 아이가 쭉 푼 문제들을 살펴보면 교재 속에서

어휘 문제를 실수한 게 하나도 없었지만

문맥을 통해 어렴풋이 의미와 쓰임을 짐작해 맞춘 경우도 있더라고요.

 

어휘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어휘의 의미와 쓰임을 정확하게 알고 있지 못한 어휘들을

사전을 찾아보며 정확하게 확인하면서 학습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고 하네요.

 

 


 

 

1-02 왕의 초상화 어진.

 

 


 

 

1-03 여러분의 권리를 보장해 드립니다 (사회, 문화)

 

지문 풀이에요. 첨삭을 통해 지문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문단 요약하기의 빈칸을 채우며 문단별 중심 내용을 찾아보는 연습을 해봅니다.

 

'문단별 중심 내용' 바로 아래 답이 나와있어서

저희 아이는 눈으로 읽어보며 확인한다고 해요.

 

 


 

 

어휘 풀이도 나와있어요.

좀 더 정확하게 단어의 의미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강용철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개념의 정의를 확실히 알고 넘어갈 수가 있었다고 해요.

 

대충 혹은 어렴풋이 알고 있던 내용들을 확실히 배워서 '정리'가 된다고 하네요.

 

문제의 난도는 그리 어렵지 않아서 학년과 상관없이 기본을 마치면

실력을 바로 들어가도 괜찮아 보여요.

 

수능, 이제 고등학생들만 대비하는 게 아니더라고요.

중등부터 착실히 대비한다면 고등 때는 조금 수월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미리 준비하는 중학생을 위한 '중학 수능 특강'

EBS로 시작하세요.

 

“교재를 증정 받아 객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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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독서평설 2022.9 독서평설 2022년 9월호
지학사 편집부 지음 / 지학사(잡지)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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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에 필요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으며 문해의 힘까지 길러주는 <고교독평>. 초등때부터 쭉 읽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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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독서평설 2022.9 독서평설 2022년 9월호
지학사 편집부 지음 / 지학사(잡지)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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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평설 2022 09

<지학사>

 

초등 때부터 줄곧 보던 '독서 평설'. 중등이 되어 '중학 독서 평설'을 구독하고 있는데

이제 곧 고등학생이 되는 예비고인 첫째는 '고교 독서 평설' 또한 무척 좋아하더라고요.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애가 이런 것까지 어떻게 아나... 싶어 물어봤더니

옆에서 듣고 있던 둘째가 "엄마, 형 독평에 나와있는 거 얘기한 거예요."

그래서 "너도 읽었어?"라고 물었더니....

"전.. 목차만..."

 

워낙 독서량이 많아서 이것저것 많이 알고 있는 건 알았지만

요 근래 '고교 독서 평설'을 읽으면서 배경지식이 확 늘었다는 생각을 들더라고요.

 

구독 중인 '중학 독서 평설'에서 다음에는 '고교 독서 평설'로 바꿔야 하나 싶다가도

아직 초5, 중2인 둘째, 셋째 때문에 중학, 고교 모두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저도 소파 위에 놓인 '독평'을 읽을 때마다 빠져들 정도로 '재미'가 있다는 걸 느끼거든요.

아이들이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매년 '잡지'를 구독해 주었는데

<지학사>의 '독평'은 중간중간 광고가 없어서 참 좋더라고요.

 

뿐만 아니라 '중학 독서 평설'은 부록으로 '독평으로 읽고 토론하고 논술하기'가 들어있어서

한 달 내용을 읽고 문제로 풀어보며 논술 준비를 해볼 수가 있어서 참 좋아요.

 

 


 

 

고교 독서 평설 2022 09 VOL 378

 

초등, 중학 독서 평설을 읽으며 '고교 독서 평설'은 남 이야기인 줄로만 알았는데

큰아이가 벌써 내년에 고1..

 

아이가 자라면 옷도 큰 옷을 새로 사줘야 하는 것처럼

책도 수준에 맞게 사줘야 하는 게 마땅하잖아요.

(가끔.. 아이가 말해요. "엄마가 책을 좋아하셔서 너무 좋아요."라고요..)

 

아이 때문에 몇 번 읽어봤는데 책 제목에 쓰인 것처럼

'최고의 필진, 수능 비문학 올킬'이란 문구가 왜 쓰여있는지 알겠더군요.

수능, 내신 잡는 배경지식! 배경지식 잡는 독서 평설

 

 


 

 

문화의 창, 시대의 창, 입시의 창, 비문학의 창 그리고 문학의 창

이렇게 다섯 개의 분야에서 많은 이야기를 해주고 있습니다.

 

 


 

 

문학의 창_영화의 귓속말

<썸머 필름을 타고!>

 

매달 '문학의 창_영화의 귓속말'에서는 영화를 한 편씩 소개해 주는데

은근히 다음 달에는 어떤 영화가 소개될지 궁금해질 정도로 재미있어요.

 

이번 달에는 일본 영화 <썸머 필름을 타고!>인데

고전 시대극의 미학에 심취한 10대 영화광 여고생 맨발이 직접 쓴 시나리오 '무사의 청춘'을 영화화하는

과정의 이야기예요.

 

 


 

 

<썸머 필름을 타고!>의 마쓰모토 소시 감독은

"좋아하는 마음, 그 차제의 힘을 믿는다. 맨발에게는 '영화를 좋아하는 마음'이라는 에너지가 있고,

이것이 사람들을 움직이게 한다.

대단히 특별한 사람은 되지 못하더라도 좋아하는 무언가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인생이 빛난다고 생각한다."

 

이 글을 쓴 취재기자는 마지막에 이런 글을 남겼어요.

 

<열렬히 좋아하는 마음이 있다면 녹록지 않은 현실도, 자꾸만 거슬리는 라이벌도,

그리고 조금은 염려스러운 미래도 아직은 맞서 볼 만한 무엇이다.

딱 열여덟 살 무렵, 맨발의 나이에 이 영화를 보게 될 당신들이 몹시 부럽다.>

 

열여덟에 두세 살 못 미치는 중등이 아이들과

이 영화를 찾아서 한 번 봐야겠어요.

 

우리 아이들도 '무언가 열렬히 좋아하는 마음'의 에너지를 찾길 바라봅니다.

 

 



 

 

시대의 창_팩트체크

좋은 말을 붙여 두면 식물이 더 잘 자란다?

 

팩트는 검증되지 않은 사실이랍니다.

 

과학계에서는 해당 내용을 과학의 요건으로서 갖추어야 할 조건,

즉 과학적 방법을 못 갖춘 유사 과학으로 진단했다고 해요.

 

'양파 실험'은 과학적 방법을 통해 진행한 실험연구가 아니며,

이미 학계에선 그것을 유사 과학으로 평가하고 있답니다.

 

아무리 긍정적인 메시지가 담겼다고 해도 '선의' 혹은 '특별한 경험'이

과학적 사실을 대신할 수 없다고 해요.

 

입시의 창_윤구 쌤의 입시 특급

 

2학기를 맞이하는 우리의 자세에 대해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실패를 분석하라, 망각을 관리하라 등등을 이야기하며

실제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실질적인 조언을 해줍니다.

 

<삶과 공부 속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아 변화하고 성장하는 네가 되었으면 해.

거센 돌풍이 앞을 가로막는다고 해도 내 삶과 공부가 목표를 향해 꾸준히 나아가도록 굳건히 버텨 내자.

너를 흔드는 모든 것에 담담히, 그리고 담대히 말해 봐.

"이 또한 지나가리라.">

 

글을 읽으면서 2학기에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동기 부여를 받을 수가 있었겠어요!!

 

엄마도 응원한다! 학생들 모두 2학기, 파이팅!!

 

 


 

 

비문학의 창_우리가 오해한 한국사

 

저희 아이가 <독평>에서 제일 흥미로워하고 좋아하는 '비문학 창_우리가 오해한 한국사'에요.

 

이번 호에서는 '임나일본부가 정말 있었을까?'입니다.

 

 


 

 

우리나라의 <삼국사기>, <삼국유사>처럼 일본에는 <일본서기>라는 유명한 책이 있어요.

 

그런데 <일본서기>에서는 사료 비판의 결과 시대가 맞지 않는 부분이 너무 많다고 해요.

 

'임나일본부' 또한 한일 간에 오랜 시빗거리인데

일제강점기 일본의 식민 사학자들은 한반도가 원래부터 자기들의 영토였다는 주장을 펴기 위해

임나일본부에 대한 글을 내놓았다고 합니다.

 

임나일본부는 고대 일본, 즉 왜가 가야 지방을 정벌한 뒤세웠다는 통치 기구에요.

 

 


 

 

조목조목 <일본서기>에 실린 글들을 역사적인 증거를 들어

반박을 하는데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아이 또한 왜곡된 역사를 자세히 배울 수 있어 좋았다고 해요.

 

아이들은 이 글을 읽고 바른 역사 지식을 쌓을 수가 있고

또한 긴 글을 통해 문해의 힘을 기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문학의 창_채만식 [논 이야기]

 

 

 


 


 

 

읽을거리로 꽉꽉 채워진 <고교 독서 평설>.

읽다 보면 배경지식도 쌓이겠지만 독해의 힘도 기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성인인 저도 무척 재미나게 읽고 있는 <고교 독서 평설>

정말 우수 콘텐츠 잡지답습니다.

 

수능. 내신 잡는 배경지식. 그 배경지식을 잡아주는 <독서 평설>

예비 고등이나 고등학생들에게 정말 강추하는 잡지에요.

 

<리뷰어스클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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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화학이라면 포기하지 않을 텐데 - 주기율표, 밀도, 이온, 화학 반응식이 술술 풀리는 솬쌤의 친절한 화학 수업 지식이 터진다! 포텐 시리즈
김소환 지음 / 보누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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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개념설명부터 재미있는 암기법까지 공유해주고 있는 책, 중고등학생들뿐만아니라 화학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픈 도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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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화학이라면 포기하지 않을 텐데 - 주기율표, 밀도, 이온, 화학 반응식이 술술 풀리는 솬쌤의 친절한 화학 수업 지식이 터진다! 포텐 시리즈
김소환 지음 / 보누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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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화학이라면 포기하지 않을 텐데

<보누스>

 

솬쌤의 친절한 화학 수업!

화학을 전공했지만 제 아이들에게 쉽게 설명해 주지 못했던 화학을

아주 쉽게 그리고 재미있기까지 덤으로 외우는 방법까지 알려주는 책이에요.

 

저자 김소환(솬쌤)님은 중고등학교에서 과학 교사로 지내다

지금은 밀크 T 고등 화학 강사이자 대치동 학원의 강사이시더라고요.

 

화학이 궁금했던 사람, 화학을 잘해보고 싶지만 공부가 두려웠던 사람!

이들 모두에게 화학의 매력을 보여주는 책 <이런 화학이라면 포기하지 않을 텐데>

 

저도 읽어보고 아이들에게 꼭 한 번씩 읽어보라고 권해주었어요.


 


 


 

 

 

 

 

 

'원자와 분자, 이온, 주기율표, 물질의 상태, 혼합물 이야기, 화학 반응, 산과 염기, 유기물과 무기물'

대해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중고등학생들 혹은 화학에 관심이 많은 성인들에게 추천해 주고픈 책이에요.

 

 


 

 

주기율표, 다들 기억하시나요?

 

주기율표에 '원소계의 평화주의자'가 있답니다.

 

'비활성 기체'라고 헬륨, 네온, 아르곤 등등이에요.

 

'비활성'이라는 말은 '반응이 없다'라는 말. 그래서 비활성 기체는 실온에서 기체 상태로 존재하고,

마지막 껍질에 전자가 꽉 차 있기 때문에 전자 배치가 매우 안정적이죠.

 

학생들에게 설명을 해주듯 편안한 말투에

강의 듣는 것처럼 귀에 쏙쏙 들어오는 듯합니다.

 

 


 

 

불꽃 반응 기억하세요?

 

오호!! 중2 때 배우는데 이렇게 그림 자료까지 함께 설명해주고 있어

이해가 보다 쉬워요.

 

저 때는 그냥 외웠는데.. 나트륨은 노란색, 리튬은 빨간색...

 

 


 

 

그런데 이렇게 외우면 쉽겠네요!

 

나는 이빨 바꾸까? (돈 많이 필요)

 

흥청주의보 (흥청망청 주의)

 

나는 이빨 바꿀까? 흥청주의보

 

나, Na - 노

이, Li - 빨

바, Ba - 흥, 황록

꾸, Cu - 청, 청록

까, Ca와 K - 주황, 보라

 

아무래도 다년간 중, 고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시다 보니

생긴 노하우를 이렇게 책에서 공유해 주고 있어요.

이 밖에도 여러 암기법들이 나와있어요.

 

 


 


 

그래서, 저희 집 중2, 3 아이들에게도 꼭 읽어보라고 권해준 거랍니다.

 

 

 

케미스트리? 아니고 케미 스토리

 

탄산음료의 양이 적은 이유는??

왜 탄산음료를 사면 위에 비어 있을까요. 손해 보는 느낌을 받곤 하는데..

 

위쪽이 비어있는 이유는 뚜껑을 딸 때 높은 압력으로 기체가 거품처럼 새어 나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공간에 여유를 두는 거라고 해요.

 

참! 탄산음료와 생수 음료의 바닥이 다르게 생긴 이유는 뭘까요?

탄산음료의 밑바닥이 울퉁불퉁한 이유는 음료 내에 압력을 분산하도록 하기 위해서라고 해요.

 

생활 속에서 발견된 과학, 재미있게 배워볼 수가 있었어요.

 

 


 

아이들이 중2 때 1학기 1단원이 화학이었는데 저희 때 중등 과학과는 다르게

꽤 어렵더라고요.

 

"엄마, 이걸 다 외워야 해요?"라며 놀라 물어본 적이 있었는데

사실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그리고 쉽게 외울 수 있는 게 '화학'이에요.

 

암기 지옥, 계산 지옥이라고 화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에게

화학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만 쏙쏙 골라 살살 녹여가며 화학의 참맛을 느끼게 해주는,

딱딱한 화학 개념을 술술 풀어주는 책 <이런 화학이라면 포기하지 않을 텐데>였습니다.

 

 

<리뷰어스클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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