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 정리 대상체험판의 설렘프리미엄 결제 완료유효기간 종료 임박복구 불가 판정요절 금지사람은 각각 기준치를 통과한 비슷비슷한 것 들 중의 하나가 아니라그냥 저마다 다른 '하나'라고,그러니 세상에 하나뿐인 존재를 세상에서 없애버리지말고살아가자 아이들아.
#가제본서평단진실을 찾아갈 용기를 가진 보늬의 이야기.이제 좋은 대학에 가는 것이 너무너무 중요한 아이들의 이야기가 고등학교가 아닌 중학교를 배경으로 하는구나싶고, (옳고 나쁘고를 떠나) 자기가 아는 방법으로 아등바등 학교를 버텨내는 아이들이 안쓰럽다. 모두 각자가 자기 인생의 용이 되어 저마다의 여의주를 품어주면 좋으련만.. 그저 보늬처럼 옳고 그름에 대한 신념이라도 가졌으면..
할머니 밥을 먹고 자란 나로서는 안읽을 수 없는 제목이다. 할머니 손맛을 이어받은 사람이 한 명도 없다는게 새삼 또 안타깝고..고3 우등생이 요리수업을 듣게되면서 요리를 배워나가는 과정과함께 가족, 친구, 장래에 대한 갈등과 이해의 과정을 겪으며성장해가는 이야기를공감하며, 응원하며 읽을 수 있어서읽는동안 마음에 온기가 생기는 느낌이었다.
이 이야기가 어디까지 확장될 것인가가 궁금해지고 기대되는 3권입니다.<고양이와 집사라는 것이 무엇이길래 이토록 애달프게 서로를 지켜주는지 알지 못했다>고양이와 집사가 아니라도 살면서 만나게되는 관계에 대해 생각해보게 됩니다.<슬픔은 외부의 단지가 아니라 마음속의 얼음덩어리라고?>슬픔이라는 얼음덩어리는 일상을 살아가면서 녹여내는거라는 것에 공감합니다. 시간이 약이라는 것과 같은듯 다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