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제본서평단진실을 찾아갈 용기를 가진 보늬의 이야기.이제 좋은 대학에 가는 것이 너무너무 중요한 아이들의 이야기가 고등학교가 아닌 중학교를 배경으로 하는구나싶고, (옳고 나쁘고를 떠나) 자기가 아는 방법으로 아등바등 학교를 버텨내는 아이들이 안쓰럽다. 모두 각자가 자기 인생의 용이 되어 저마다의 여의주를 품어주면 좋으련만.. 그저 보늬처럼 옳고 그름에 대한 신념이라도 가졌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