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년 집사 백 년 고양이 3 - 호루스의 눈 ㅣ 래빗홀 YA
추정경 지음 / 래빗홀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이야기가 어디까지 확장될 것인가가 궁금해지고 기대되는 3권입니다.
<고양이와 집사라는 것이 무엇이길래 이토록 애달프게 서로를 지켜주는지 알지 못했다>
고양이와 집사가 아니라도 살면서 만나게되는 관계에 대해 생각해보게 됩니다.
<슬픔은 외부의 단지가 아니라 마음속의 얼음덩어리라고?>
슬픔이라는 얼음덩어리는 일상을 살아가면서 녹여내는거라는 것에 공감합니다. 시간이 약이라는 것과 같은듯 다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