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먼저 알아야 할 58개의 전치사',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700여 개의 콜로케이션', '회화와 독해 모두에 사용되는 2200여 개의 필수 예문'으로 구성된 도서로 MP3와 학습법 강의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 아주 실속적인 책이 아닐 수 없다.
- 콜로케이션이란, 자주 함께 사용되어 자연스럽고 의미 있는 표현을 이루는 특정 단어들의 결합입니다. 이는 관습적이어서 자연스럽게 느껴지며, 말하기와 글쓰기 등 모든 영역에서 중요합니다. P 10
저자는 원어민이 아닌 사람들도 콜로케이션을 잘 익히면, 원어민처럼 자연스럽고 명확하게 의사소통할 수 있는데 이는 말하기와 글쓰기 등 모든 언어 사용 영역에서 큰 도움이 된다고 피력한다. 외국어를 공부할 때 무엇보다 끈기가 중요한데 이번 기회에 이 책과 함께 끈기 있게 공부하리라 다짐하며 시작해 본다.
[도서 소개] 란의 글을 읽으면 이 책의 저술 목적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니 필히 읽길 추천한다.
[이 책을 잘 활용하기 위한 조언]에서는 영작을 대비한 구성, 콜로케이션 정리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영어에는 단일전치사와 복합전치사를 모두 포함하여 약 150여 개의 전치사가 있다고 한다. 그중 실생활에서 빈번하게 사용되는 58개의 전치사를 이 한 권의 책에 담아 놓았는데 '콜로케이션 INDEX'에 별도로 58개의 관용어와 각각의 뜻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두어 예습과 복습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여행 유튜브를 보면서 스스로의 목적에 의해 영어를 학습해 원어민과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모습이 늘 부러웠다. 외국어, 그중에서 특히 영어는 쓰임새가 많기에 더 유익한 외국어이다. 그래서 꼭 배워야지 하면서도 실천은 뒷전이었고 독학 또한 만만하지 않았다. 특히 하나의 단어에 다양한 뜻을 지닌 영단어에 대한 학습 부족과 전치사도 내겐 쉽지 않았다. 이 책은 58개의 관용어와 그에 대한 주요 콜로케이션을 예문을 통해 하나씩 익힐 수 있어 꾸준히만 학습한다면 원어민과의 자연스러운 대화도 도전해 볼 만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날을 위해 이 책과 함께 열심히 파이팅 해야겠다! 강추.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