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행복해지기 위해 버려야 할 것들 - 감정의 상처에서 벗어나기 위한 마음 훈련 필사 노트
김한수 지음 / 하늘아래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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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그랬겠지만...요즘 더 제가 감정의 상처로 힘들어 하는 것 같아 마음 훈련을 하고 싶어 이책을

신청하였습니다.

행복해지기 위해 버려야 할 것들은 무엇이며,

하루하루 살아가는 데 필요한,

새로운 습관과 행동으로 마음 훈련을 통해

조금은 유연해지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우리가 행복해지기 위해 버려야 할 것들》은 우리가 내려놓아야 할 감정과 생각들에 대해 돌아보고, 그것들을 자유롭게 내려놓는 연습을 돕는 마음 훈련 필사 노트입니다.

책을 받고 난 후부터 매일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오늘 내가 느꼈던 감정들을 이 책을 읽으며

필사하면서 마음을 위로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4.너무 많은 걱정들

걱정은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 대한 불안만 키울 뿐,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지나치게 걱정하면 문제를 과장하여 해석하고, 현재에 집중하지 못하게 되어, 결국에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많은 에너지를 낭비하게 만듭니다.

7. 자신의 마음을 괴롭히기

중요한 것은 실수를 마주할 때 스스로에게 가혹한 시선을 보내기보다는 온화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이만하면 되겠지~ 싶었는데....

내가 인정받고 싶어 조급함으로 지냈나보다.

모든 것이 자리를 찾아가는데 시간이 필요하듯

조급해하지 말고...

인내심을 갖고 조금만 참아보자.

9. 불평과 불만

불평과 불만은 우리의 행복을 방해하는 주요한 요소입니다.

불평을 허리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며, 문제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태도를 갖는 것이 진정한 행복을 찾는 방법입니다.

1. 교만한 마음

교만을 버린다는 것은, 결국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일입니다. 우리는 모두 완벽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장점만큼이나 약점도 있고, 실패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이 나를 이루는 데 중요한 부분이며, 그 속에서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12. 거짓으로 나를 포장

외부의 기준이나 타인의 시선을 기준으로 자신의 가치를 측정하고, 그에 맞추어 자기 자신을 꾸미는 동안 진정한 자아와의 괴리가 생기고, 심리적인 불안만 키우게 됩니다.

10. 고정관념과 고집

우리가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이러한 제한적인 사고방식을 버리고, 열린 마음과 유연한 사고를 기르는 것이 필요합니다. 새로운 경험과 변화에 긍정적으로 반응하고, 타인의 의견을 수용할 때, 우리는 더 큰 성장과 행복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2. 부정적인 생각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는 것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질 수 없는 과정이지만, 그럼에도 이러한 노력이 결국에는 더 행복하고 자유로운 삶을 위한 길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책을 읽으며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 행복은 무엇인가?

내가 행복하기 위해 버려야 할 것들은 또 없나

생각해 보는 시간이였습니다.

하루를 마무리 하면서

매일 "우리가 행복해지기 위해 버려야 할 것들"이라는 책을 펼쳐놓고선 '차례'에서 내가 오늘 느꼈던 감정 중에..

2~3개 골라 필사를 하며 마음훈련을 하였습니다.

제가 말에 예민하면서도 남이 나한테 하는 걸 더 예민하게 받아들이기에...조금은 책을 통해 마음을 정화시키고...

조금은 유연해지는 시간과 다른 사람들의 대한 이해하려는 마음을 느끼도록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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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 없이 명문대 가는 집공부 전략 - 입시 고수맘 노을커피의 압도적 초중등 학습 로드맵
노을커피(신은정) 지음 / 북라이프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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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안녕하세요.

행복한 우남매맘입니다.

오늘은 학교를 보내지 않고,

집공부를 통해 명문대 가는 전략에 대해

세세하게 알아볼 수 있는 책을

소개하려 합니다.

저는 어느덧 우남매가 중딩남매로 바뀌면서

첫째가 예비고1이 되며서 혹시나 하는 기대를 하며...

지금도 늦지 않았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작가 노을커피(신은정)지음은

결혼을 하면서 어려운 살림에 보탬이 되고자

아이들과 집공부를 시작하셨다고 하더라구요.

역시 뭐든 어렸을때부터 조금씩 꾸준히 준비해야 된다는 교훈을 남겨주셨습니다.

엄마 주도에서 서서히 아이에게 주도권을 넘겨 고학년에는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학원에 다니지 않는 일부 과목이라도 집공부를 실천해 보도록 돕고 싶었다.

공부법은 아이 수만큼 다양하다. 과목별 학습 목표를 정할 때도 마찬가지다. 목표를 높게 잡았더라도 아이가 끝까지 해낼 수 있도록 조정하면서 진행해야 한다.

아이가 스스로 공부 잠재력 끌어낼 수 있도록 돕는데만 신경 쓰면 된다.

결과가 좋을 때도 '머리가 좋다.', '똑똑해서 잘한다.'라는 말 대신 노력해서 잘했다고 말해야 한다.

수학은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 방법을 다양하게 생각하면서 실력이 성장하는 과목이다. 어려운 수학 문제를 풀 때 정답에 상관없이 "정말 열심히 풀었구만!","어려문 문제도 최선을 다해서 푸는 모습이 정말 멋있어!","틀리긴 했지만 네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잘 알아. 잘했어!"라고 격려하면서 아이가 어려운 문제에 도전하도록 이끌어 줘야 한다.

공부 이야기는 일주일에 한두 번만 몰아서 하는 것이다.

잔소리는 일주일에 20분씩 두 번만 하기로 마음먹고 아이를 지켜 보자. 이것만 제대로 지켜도 훨씬 덜 싸운다.

* 잠들 때는 되도록 공부 이야기 하지 않기

* 아이에게 선택권을 많이 주기

* 싫은 소리 하나 하기 전에 좋은 말 10가지 해주기

* 화나서 싸워도 얼마나 사랑하는지는 구체적으로 말해 주기

* 잘못한 건 사과하기

공부할 과목은 국영수과

공부 방법은 자기 주도 오늘 할 일 몇 가지을 간단한 것을 적는 것부터 시작해서 장기적으로 과목별, 교재별 계획을세우고 스스로 진도를 챙기는 것으로 발전시켜야 한다.

'노력하면 너도 우등생이 될 수 있다. 실현 가능한 일이다.'

성적이 오른 과목이 있으면 "이번에는 화학을 잘했네. 특별히 신경을 많이 썼구나.!라고 말하는 거다.

공부를 하기를 기다리는 게 아니라 매일 꾸준히 수학 교재 풀기, 영어 단어 외우는 것이 필요하다. 매일 꾸준히 한 달을 채우고 세 달을 유지해 습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꾸준히 하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을 칭찬해 주어야 한다.

공부량이 적고 진도 챙기기가 어려워서 고민이라면?

공부를 잘하는 데 꼭 필요한 2가지가 혼공 시간과 집중력이다. 아이가 혼자 힘들게 공부하는 모습 칭찬해 주고, 늘 응원하고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넘치도록 느끼게 해주면 된다.

시험 대비 암기법과 암기 노트 정리법

(포스트잇에)

공부법은 아이마다 달라서 특정할 수 없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서 공부하는 게 최선이다.

(더 좋은 점도)

최상위권 되는 내신 관리 4단계

1. 수업 전 목차 읽기+목차 암기하기

2. 수업 중 선생님 수업 내용 필기하기

3. 선생님께 질문하기

(수업 시간에 하기 싫으면 쉬는 시간에라도 개별 질문하기)

4. 수업 후 3-5분 복습하기

국영수사과 주요 과목 위주로 해당 단원의 목표를 확인하면서 꼼꼼하게 다지자.

책을 읽은 후

엄마인 내가 아이를 망치게 한것 같다. 늦게 시작한 수학학원 동네에서 비싼 학원비를 내며 보냈는데...보낸 뒤 첫 시험 결과가 좋지 않게 나와도 잘 다닐려고 했던 아이인데....내가 기다리지 않고 그만두게 했다. 돈이 아깝고 집에선 하지 않기에 아이를 믿지 못하고....지금 아이는 그후 수학학원을 다니지 않고 있다. 그때 내가 아이를 믿고 계속 보냈으면 미한맘이 덜 했을까?

스스로 공부해야 제대로 한다는 것을. 집에서 공부하지 않은 아이에게 조금은 화가 났던 것 같다.. 하지만, 사춘기 아이들에게 적용하기엔 쉽지 않다. 스스로 하라고 말을 해도 부정적으로 말을 하고, 힘들다고 하니....싸우기 싫어 나도 모르게 회피했는지 모른다.

내가 제일 궁금했던 부분 어느덧 중3 예비고1이 된 첫째는 아직까지 그리 집공부는 하지 않고, 오로지 영어학원 숙제만 할때 또는 학교 숙제만 할때 그리고 게임 할때 책상에 앉아 있다. 공부하라고 말은 하고 싶지만....참 쉽지 않다. 알아서 스스로 하면 좋은데....지금이 고등학교 준비를 하면 좋으련만 엄마속만 타들어간다.

이 책읅 읽으며 예비고 1 아이에게 어떻게 해야될지 고민과걱정을 하며 마무리한다.

아직 초등학교 고학년이라면 이책을 통해 실천해 본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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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아이에게 이런 말을 했더라면
정재영 지음 / 체인지업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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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아이에게 이런 말을 했더라면....사춘기 아이들에게도 지금이라도 가능할까요?

저는 이 책을 보자마자 책 제목이 끌렸습니다. "그때 아이에게 이런 마을 했더라면...." 이제 사춘기를

접하고 있는 우남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설레임이 생겼습니다.

외향적인 저이기에 조근조근하게 말하지 않고, 목청 크게 아이들에게 표현하며 친구처럼 했던 것 같아요.

정재영작가님처럼 서울대는 보내지 못하겠지만, 사춘기를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엄마가 되고 싶었습니다.

아이 마음부터 챙겨 주는 다정하고 지혜로운 '부모 언어' 배워 가는 과정이 될 것 같았습니다.

정재영 작가님께서는 전업 작가이십니다. 주로 자녀교육과 의사소통 분야의 책을 써 왔습니다. "왜 아이에게 그런 말을 했을까","부모의 남다른 질문력","한 문장도 어려워하던 아이가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등 자녀교육서를 비롯해 "말투가 고민이라면 유재석처럼","언어 천재들은 어떻게 말을 할까"등의 자녀계발서를 썼다.

나를 진심으로 좋아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사람과 친구가 돼야 하는겁니다.

친구, 연인의 기준을 분명하게 세운 아이가 건강하고 안전한 인간관계를 가질 수 있을 겁니다.

거짓말하지 않고, 남을 괴롭히지 않고, 남을 무시하지 않고 살기가 요즘은 어려운 것 같아요.

어른도 거짓말을 할때가 있는데..하물며 아이들이라고 오죽하겠어요~ 진실하고 친절하면 남도 기분이 좋고,

저도 기분이 좋을 것 같아요.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 자기 사랑이다.

난 이말이 참 좋다. 근데...아이가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면 나와 다른 생각을 한다는 이유로 화를 낼 때가 있다. 왜 그럴까??? 나는 상대방의 의견을 수렴해서 조심하려고 하는데... 상대를 그렇지 않을때 나도 참아야 하나?

또한, 어렸을 때부터 밑에 내용을 실천하며 자란다면 아이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 조금은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으며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래 10문항을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고 실천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야 어른이 되어서도 좋은 관계를 맺을 것 같아요.

막상 어른이 되어보니... 참 쉬지 않는 부분들이 참 많더라구요. 어른이 된 저도 쉽지 않는 문항이 많더라구요. 지금부터라도 아이들에게 실천을 해본다면 좋을 것 같아요.

"네가 네 인생을 선택할 수 있어. 네 선택에 따라서 인생이 달라지는 거야. 너는 네 인생의 창조자야, 인생은 너의 것이고, 좋은 선택을 하면 좋은 인생을 가질 수 있단다."

저는 이 책 내용 중에서 이부분이 제일 좋았습니다. 나에게 들려주는 말처럼 들렸습니다. 좀 더 일찍 나에게 엄마가 이야기 해줬더라구면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인생은 나의 것이고, 좋은 선택을 하면 좋은 인생을 가질 수 있단다~

내가 원해 결혼을 했고, 좋은 남편을 만났으며, 좋은 남매를 얻어 행복합니다.

아이의 나쁜 점을 지적하지 말고, 착한 마음을 칭찬해 주면 어떨까?

"너를 사랑해 주지 않는 사람은 사랑하지 말아야 해."

남의 말을 맹신하지 말고 질문해야 한다.

경청과 수용은 아이가 아니라 누구라도 배워야 할 삶의 태도입니다.

매주 목표를 세워 놓으면 삶의 주인이 된다.

작가님께서는 월요일 아침에 한번씩 물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라고 하셨는데... 저는 일요일날 일주일을 어떻게 보낼지 말을봐야겠어요.

"아무거나 괜찮아. 네가 맘대로 정해도 돼. 이번 주는 너의 소중한 목표가 뭐니?"

사춘기를 보내는 아이들이지만, 엄마인 내가 말을 하니... 약속을 잘 지켜줘서 좋았습니다.

오늘 출근하며 첫째에게 책 3단원 읽으라고 했더니... 20쪽을 넘게 읽어놓았더라구요. 이렇게 약속을 지켜주니...

감사할 따름.... 아이와의 관계가 틀어지고 나서야 후회하느니 서울대는 못 가더라도 아이와의 관계를 좋아야 행복할 것 같더라구요.

"그때 아이에게 이런 말을 했더라면" 책은 육아 때 읽었던 다양한 동화책의 내용을 읽은 뒤에 아이들과 대화를 하면서 해 줄 수 있는 말과 이야기를 글을 남겨 주셔서 저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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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제발 영어를 길게 말하고 싶다 - 외우지 않고 붙이면서 만드는 영어 공부법
장정인 지음, 네이슨 감수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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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으면서 "외우지 않고 붙이면서 만드는 영어공부법"이 있다고 해서 궁금했다.

영맹인 나도 가능할 수 있을까? 하는 기대로 책을 읽게 되었다.

차례는 당신이 영어를 길게 말하지 못하는 이유, 문장 외우기는 그만!전치사만 알아도 충분하다, 동사를 이용한 매력적인 긴 문장 만들기, 문장을 잘 만드는 사람이 이긴다., 지금까지 해오던 외우는 영어를 버리세요, 부록으론

영어 연결 실전 연습도 포함되어 있었다.

그러던 중, 몇 개월 동안 도서관에서 100권이 넘는 영어 문법책을 읽게 되었다.

나는 궁금했다. 도서관에서 100권이 넘는 영어 문법책 종류가 무엇일지??

영어는 붙여가면서 길게 말하는 것이다.

이 책은 어디서부터 영어를 시작해야 할지 몰라서 막막해하는 학습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영어 기초가 없는 왕초보 학습자보다는 초급과 중급 학생들에게 더 효과가 있음을 말해두고 싶다.

망했다~ 난 왕초보 학습자인데...ㅠㅠ 그래두 일단 책을 폈으니 또 다른 방법이 있을수도 있고, 막상보니 내가 초급일 수도 있어 나는 계속 읽어보기로 했다.

이처럼 시험 점수를 위한 영어 공부와 회화를 위한 영어 공부를 따로 해야 한다. 어릴 때부터 영어 시험과 영어 회화를 통일성 있게 같이 배워왔다면, 성인이 되어 따로 영어 회화를 배우지 않아도 된다.

그러기 위해서 지금이라도 어떻게 영어 공부를 해야 될까????라는 걱정을 하면서 책을 읽었다.

언어는 꾸준함과 노력이 요구되는지 알면서도, 몇 개월 안에 끝낸다는 말에 혹하곤 한다. 언어는 어떤 식으로 공부해도 시간이 걸리고, 꾸준함이 기본값이다.

앞으로 잘하면 되고 잘할 수 있다. 당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기만 한다면 말이다.

나는 그 학생에게 중학교 영어를 잘했는데, 왜 고등학교 시험은 잘 못 봤는지 물어봤다. 학생들은 스스로 답을 알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고등학교 시험은 지문이 복잡해서 해석이 안 된다고 대답하는 것이었다.

현실은 우리는 사람과 대화해야 하고, 다양한 상황들이 생긴다. 내 상황이 패턴에서 만들어놓은 상황거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더 많다.

영어 단어는 사용하는 위치와 쓰임에 따라 품사가 달라진다는 것을 염두에 둬야 한다.

명사 찾는 연습을 조금만하면 리딩과 동시에 명사에 보인다. 영어 문장은 명사 수식이 많을수록 문장의 의미가 더 정교해지고 풍부해진다. 그러므로 명사를 찾고 이해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영어에서 적정 체중은 어휘, 바른 자세는 문법이다. 기본 바탕이 되어야 하고, 어휘는 암기, 문법은 이해다.

단어는 외워야 한다. 모르는 단어가 많이 나오면 어렵고 당황하게 되어 독해와 영작을 포기하게 된다. 단어를 암기한 후 전치사, 동사 변형, 문장이 각각 어떻게 영어 문장을 만들고 있는지 보면 이해하기 쉽다.

중학교 수준의 단어만 알아도 영어로 일상 대화를 하는데 문제가 없다. 자신이 단어를 잘 모른다고 생각하면, 중학교 단어집을 사서 외우기를 권한다. 단어와 연결 방식만 알면 영작은 그렇게 어렵지 않기 때문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내가 먼저 할 일은 중학교 수준의 단어부터 공부해보는 것, 이 책은 왕초보보다는 어느정도 영어를 아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영어를 길게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도전하고는 싶지만, 나에겐 조금은 쉽지 않은 영어 이참에 다시 한번 시도해보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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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부모는 한 끗이 다르다 - 선 넘는 세상에 꼭 필요한 부모 공부
데구치 야스유키 지음, 김진아 옮김 / 북하이브(타임북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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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목차

  1.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는 아이 (-과보호가 모든 걸 보호할까요?)

  2. 마음이 억눌린 아이 (-찍어 누르면 튕겨 나갑니다.)

  3. 남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왕의 DNA를 물려주셨나요?)

  4. 사랑에 굶주린 아이(-사랑의 반대말은 무관심입니다.)


나는 이 넷중에서 어떤 유형의 부모일까?

변덕스러운 부모와는 신뢰를 쌓기 어렵다.

아무 이유도 없이 했던 말을 번복하면 아이는 혼란에 빠집니다. 당연한 일이지요. 하는 말이 자꾸 바뀌는 사람을 어떻게 믿을 수 있겠어요?

제가 그러는 것 같아요. 아이가 어떨 땐 안쓰럽고, 갑자기 공부는 안하고 게임만 하는 모습을 보면 화가 납니다. 이번에는 1학기 기말고사 시험인데도 한달동안 공부도 안하다가 일주일 남겨두고 주말에 벼락치기를 하는 모습을 보고 어렸을 때 나를 보는 것 같아 화가 나 큰소리를 지르고 말았습니다. 매일 꾸준히 무언가를 하기 왜 그리 힘들까요??게임을 못하게 하는 것도 아닌데...참 속상합니다.

부모와 자녀 간의 신뢰 관계를 단단히 구축하는 일을 무엇보다 신경 써야 합니다.

신뢰만 있다면 어느 정도의 문제는 함께 극복할 수 있으니까요.

스스로 자신의 양육 방식을 되돌아봐야 합니다. 좋을거라고 생각해서 했던 일이 내 아이를 괴롭히고 있지는 않을까? 문제가 생기고 있는 건 아닐까.. 하고요.

만약 지금 자녀교육으로 어려운을 느낀다거나 고민이 있다면 불필요한 신념에 사로잡혀 있지 않은지 내 자신을 돌아보세요. 어떤 신념은 버리기만 해도 훨씬 편해지니까요.

물론 아이가 어려운 문제에 부딧쳤을 때 돕는 건 지극히 당연합니다. 우선은 이야기를 들어보고, 어떻게 난관을 극복해야 하는지 함께 고민했어야 합니다.

자기 결정이 행복을 좌우한다.

자기 결정 능력은 말 그대로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하는 능력이지요. 자기 결정이 학력이나 소득 이상으로 행복감에 영향을 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작은 일부터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는 경험을 미리 해두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어느 정도 성장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늘어나면 그때부터는 멀리서 지켜보는 태도를 취해야 합니다.

아이 스스로 방학 숙제를 계획적으로 진행하는 게 어려워 보이면, "언제까지 무엇을 해두는 게 좋을까?" 하고 물어서 아이의 생각을 듣고 일깨워 주세요. 이런 식의 도움을 적극적으로 주면 됩니다.

돌아서 가는 길처럼 보여도 아이가 스스로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아이에게 고압적으로 구는 부모라면 다른 무엇보다 나는 어떤 열등감이나 콤플렉스를 갖고 있는가를 먼저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대로 받아들이는 노력을 하세요.

이 책 뒷부분에서는 부록으로 네가지 부모 유형 체크리스크가 있기에 난 우남매에게 어떤 부모인지 한번 더 확인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부모가 깨달으면 자녀는 얼마든지 달라진다며, 깨달음이 변화의 첫걸음, 성격을 바꿀 수 있는가?, 문제가 생기면 수정하면 된다., 말로 표현하는 연습, 대화도 습관이다로 중학생인 우남매에게 조금은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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