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진 사월 ㅣ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15
이스마일 카다레 지음, 유정희 옮김 / 문학동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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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단군 신화 등등에 나오는 보통 천 년은 사는 사람들의 수명,호랑이 담배 먹던 시절의 얘기라 한 수 접고 그런가보다 생각하고 말아야지,무슨 관습법이니 뭐니 뭔 말을 하고자 하는지는 알겠지만 황당한 부분을 나는 참지 못하고 멀리 내팽개치고 말았단다,,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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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기쁨
에릭 엠마뉴엘 슈미트 지음, 류재화 옮김 / 열림원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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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소설이랍시고 작문을 한 느낌,공쿠르 상 참 별 것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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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노예 ㅣ 문예출판사 세계문학 (문예 세계문학선) 109
미셸 오스트 지음, 이재형 옮김 / 문예출판사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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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등장하는 루저 인간의 말도 되지 않는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와 행동에 그렇지 않아도 날씨도 겁나게 더운데 스팀 받아 이 몸 뚜껑 열릴 것 같다.아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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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나데 ㅣ 대산세계문학총서 185
쥴퓌 리바넬리 지음, 오진혁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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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표현이 다듬어지지 않고 미숙한 것이 흠, 정의를 실천하다 고초를 겪은 작가의 이력이 존경스럽고, 권력이 자행한 추악한 그리고 지금까지도 비겁하게 아무도 얘기하지 않는 튀르키예의 근,현대사에 대한 고발이다,이보다 훨씬 더한 우리나라와 자꾸 비교되는 심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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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 페이션트 ㅣ 에디션 D(desire) 14
마이클 온다치 지음, 박현주 옮김 / 그책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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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이 수준급임에 별 이의는 없는데, 등장 인물들의 각 행위와 심리에 고개가 갸웃해지고, ,집중이 어려웠고 분심이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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