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나데 대산세계문학총서 185
쥴퓌 리바넬리 지음, 오진혁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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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표현이 다듬어지지 않고 미숙한 것이 흠, 정의를 실천하다 고초를 겪은 작가의 이력이 존경스럽고, 권력이 자행한 추악한 그리고 지금까지도 비겁하게 아무도 얘기하지 않는 튀르키예의 근,현대사에 대한 고발이다,이보다 훨씬 더한 우리나라와 자꾸 비교되는 심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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