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망 좋은 방 열린책들 세계문학 28
E. M. 포스터 지음, 고정아 옮김 / 열린책들 / 2009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별 하나도 과분한 신파 소설,그럼 별 둘은 왜냐고?
"Non fate guerra al maggio" 시인"로렌초 데 메디치"의 빛나는 싯구절 때문이다
"5월과 전쟁하지 마라"라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를 보내지 마
가즈오 이시구로 지음, 김남주 옮김 / 민음사 / 2021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 보다 2-3년 앞서 발표된 데니스 루헤인의 스릴러 소설 "살인자들의 섬"과 얼개가 유사하다,마지막에 가서야 반전 내지는 궁금증이 확 풀리는 형식,다른 점은 이 책은 SF라는 정도,즉 500페이지 즈음까지 앓는 소리 내뱉을 듯,,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처럼 사소한 것들
클레어 키건 지음, 홍한별 옮김 / 다산책방 / 2023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빛과 소금의 역할이 변질되어 빚과 성인병의 주범이된 종교 중 하나인 기독교와 애써 모른척하는 공동체,그런데 실화라는 것,남의 얘기 아니다 지금 광장에서 사람의 목숨을 쓰레기 더미처럼 수거,처단,척결의 구호를 외치며 무정부 상태로 이끄는 이들이 바로 착한 목자들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노르웨이의 숲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양억관 옮김 / 민음사 / 2017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비틀즈의 "Norwegian Wood"는 "노르웨이의 가구"이지 "숲"이 아니다,제목부터 엉터리이고 내용은 참을 수없을 정도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노르웨이의 숲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10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양억관 옮김 / 민음사 / 2013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비틀즈의 곡 ˝Norwegian Wood˝ 는 노르웨이 산 가구이지 노르웨이의 숲이 아니다,그건 그렇다 하고,,내용도 너무 허접하고 식상하다,오랜 세월 동안 수많은 사람들에 의해 울궈먹을대로 울궈먹은 진부하고 짝퉁같은 소재,문체,구성들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