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 1 - 치명적인 남자
안나 토드 지음, 강효준 옮김 / 콤마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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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성은 눈꼽만치도 없고, 그저 대학이라는 상아탑이 어떻게하면 성을 즐길까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는 곳이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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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러비드 (무선)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16
토니 모리슨 지음, 최인자 옮김 / 문학동네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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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까지 좋은지 모르겠다,그리고 비단 이 세상사가 어디 흑인 문제 뿐이던가,도처에 널려있지,내 밥그릇만 이상 없으면 못본척,모르는척,,,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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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누아르 2 : 창백한 범죄자 베를린 누아르 3부작 2
필립 커 지음, 박진세 옮김 / 북스피어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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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재미도 재미지만 책 한 권을 쓰기 위해 준비를 많이한 작품에 한 표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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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아닌, 동시에 십만 명인 어떤 사람
루이지 피란델로 지음, 김효정 옮김 / 최측의농간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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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이걸 읽어? 말어?,책도 허접,내용은 더 허접,차라리 코미디라면 그런가보다 어느 정도 수긍하겠다,집달리 시켜 법으로 강제 집행하면서 동시에 쫒겨난 사람에게 집 한 채를 준단다,고리대금업자란 소리가 싫어서,자기는 당장이라도 변호사도,의사도,무엇이든지 될 수 있으니 은행을 문닫는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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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가는 것에 대한 분노
베키 매스터먼 지음, 박영인 옮김 / 네버모어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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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려면 이 작가를 본받아야 할 듯,문예창작 전공에 과학수사분야의 원고검토 편집자,이건 그냥 기본이고,각계 전문가( 성도착증,미라,인류학,연쇄살인,심리학,독성학,수사,신문,병리학,미제사건수사, 등)의 자문 과 서적참고,그리고 은퇴 형사로부터 법의학,총기 사용법의 자문, 거기에 재미는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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