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의 고독 1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4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지음, 조구호 옮김 / 민음사 / 199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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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생긴 이래 인류가 첫 번 째 읽어야 할 책‘ 그 말이 조금도 과장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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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제린
크리스틴 맹건 지음, 이진 옮김 / 문학동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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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등‘과 흡사한 사건 구성 기법,그렇다고 주인공이 심리지배를 받지는 않고 정상적이다,2018년에 출간된 1950년대를 배경으로한 작품이라해도 경찰이나 주변인들이 공범이 아닌 이상 이렇게 허술하지 않다,이 분야에 연구 좀 더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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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반란 - 갈라 드레스/ 뉴잉글랜드 수녀/ 엇나간 선행 얼리퍼플오키드 3
메리 E. 윌킨스 프리먼 지음, 이리나 옮김 / 책읽는고양이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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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1800년대)에 쓰여진 것을 감안하면 괜찮다,19세기에 쓰여진 작품일지언정 21세기에 출판하면서 19세기 식으로 만들어서야 이거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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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귀고리 소녀
트레이시 슈발리에 지음, 양선아 옮김 / 강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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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귀고리 소녀‘를 북구의 ‘모나리자‘라 한단다,오히려 반대로 ‘모나리자‘를 서구의 ‘진주 귀고리 소녀‘라 하는게 맞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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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하는 혀
앤드루 윌슨 지음, 나중길 옮김 / 문학동네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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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땀을 쥐게한다는 면에서 일단 추리,스릴러 소설로서 합격점,그런데 억지스런 부분이 있어 아쉽다,작가의 글솜씨는 수준이 높아보여 소재를 잘 발굴하면 좋은 소설이 나올 듯하다,책 디자인이 별로 아니 많이 맘에 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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