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너 매드 픽션 클럽
헤르만 코흐 지음, 강명순 옮김 / 은행나무 / 2012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작가가 뭘 말하고자 하는지 모르겠다. 주인공은 교사였고 대부분의 교사들이( 아마 우리나라는 100퍼센트) 자신들의 직업을 ˝아이들을 가르치는˝아니면 ˝교직에 종사˝라 하지만 그는˝일을 하러 가는˝ 즉 밥벌이이고 학교는 일터라 칭하는 진보-그래서 짤리는-그런 양반이 그랬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새벽 세시, 바람이 부나요?
다니엘 글라타우어 지음, 김라합 옮김 / 문학동네 / 2008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97년의 영화,한석규 전도연 주연 ˝접속˝과 형식이 많이 유사하다,어디서 어디까지가 괜찮고 안 괜찮은지 모르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틸라 왕의 말을 훔친 아이
이반 레필라 지음, 정창 옮김 / 북폴리오 / 2015년 7월
평점 :
절판


너무 작위적이기는한데,,한편으로 생각하면 꼭 그런 것만도 아니다,요즘 우리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웃기지도 않는 현실,,,모녀지간에 자신들이 낳은 딸을 무참히 살해,유기하는 등등의 사건들 좀 많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최후의 세계 Mr. Know 세계문학 19
크리스토프 란스마이어 지음, 장희권 옮김 / 열린책들 / 2006년 2월
평점 :
품절


호랑이 담배 피던 멀고도 아주 먼 옛날 옛적 이야기,그런데 우리 신화도 안 읽는데 저 쪽 동네 사람이 보통 1000년씩 살고 신들이 판을치는 그때 그 시절을 들여다 보라고? 아서라 나는 이런류 질색이다,돈 주고 읽어라해도 싫다 싫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최후의 세계 열린책들 세계문학 45
크리스토프 란스마이어 지음, 장희권 옮김 / 열린책들 / 2009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재미 있고 없고를 떠나 잘 쓰고 못 쓰고를 떠나,이 책을 제대로 읽으려면 오비디우스의 변신이야기를 알아야하는데 민음사 세계문학 시리즈 1,2번이고 서울대 권장도서 100선에 있단다,그런데도 이런류를 나는 아주 싫어한다,먹고살기 위해 꼭 필요하다면 별 수없지만 기원 전까지 거슬러가고 싶지않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