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루다의 우편배달부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04
안토니오 스카르메타 지음, 우석균 옮김 / 민음사 / 200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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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유머러스하게 썼지만 사실 작가의 사상이 뚜렷하다,그런 시대에는 그냥 웃지 뭘 어떻게 하냐고,,최근 ˝칠레의 밤˝이란 작품도 별 다섯 개 짜리였는데 칠레 작품들 괜찮다 현재까지는,,그리고 이 작품 성적인 표현에 관해서는 압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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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쌉싸름한 초콜릿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08
라우라 에스키벨 지음, 권미선 옮김 / 민음사 / 200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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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가 하나도 없고,그 동네 사람들의 남여 문제는 일가 친척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가보더라고,그걸 또 보면서 재밌어라하고,그래 그렇게라도 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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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의 밤
로베르토 볼라뇨 지음, 우석균 옮김, 알베르토 모랄레스 아후벨 그림 / 열린책들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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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페이지 까지는 그냥 건너 뛰고,129페이지에 마리아 카날레스라는 여성 사이비 작가가 등장한다,부연하지 않겠다,그냥 읽어 보시라,칠레도 우리나라도 글 쓸 자격 없는 문인 차고 넘친다, 신랄하고 통렬하다,누가 남미 문학을 환상적이라 했는가,이 분 빼고 얘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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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라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29
카를로스 푸엔테스 지음, 송상기 옮김 / 민음사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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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어떻게 분류하는지 몰라도 50페이지 정도인 단편 소설이다,대부분의 단편 소설들을 보면 글 쓴 이가 자신의 의중을 작품 안에 던져 놓고 알아서들 생각하라는식인데 이 작품 역시 전형적으로 그 모양이다,내게는 수 많은 단편 소설들 중의 하나이지 그리 특별하다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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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슬립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91
레이먼드 챈들러 지음, 김진준 옮김 / 문학동네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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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대 명저,,그 정도는 조금 아닌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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