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 영혼
필립 클로델 지음, 이세진 옮김 / Media2.0(미디어 2.0) / 200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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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축,절제,군더더기 없다,예나 지금의 대한민국이나 변한 것이 없네,권력자들의 개같은 행위들,읽어보면 안다,사람을 개,돼지 취급하는 판,검사,시장,군인 들,,정신 차리지 못하니 국민이 궁민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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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안토니아 열린책들 세계문학 195
윌라 캐더 지음, 전경자 옮김 / 열린책들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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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같은 표지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다,
‘가장 행복한 날들이 가장 먼저 사라진다‘
‘다시 한 번 어린 소년이 될 수 있으면,
그리고 나의 삶이 바로 저기서 끝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읽는 내내 나도 그 시절로 돌아가 나의 안토니아와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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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사불명 야샤르
아지즈 네신 지음, 이난아 옮김 / 푸른숲 / 200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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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료주의,부패,군림,우리나라도 이보다 더하면 더했지 모자라지 않다, ˝악마의 시˝ 번역을 두고 이 작가를 화형 시킨다고 호텔 방화 테러로 37명이 살해되었고,생존시 정치적 이유로무려 250번이 넘는 재판을 받는 등 말과 행동이 일치했던 표상이었다,유언에 따라 작품 인세도 교육재단에 기부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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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스토옙스키 컬렉션 (도스토옙스키 탄생 200주년 기념판) - 전11권 - 가난한 사람들 + 죄와 벌 + 백치 + 악령 + 카라마조프 씨네 형제들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지음, 석영중 외 옮김 / 열린책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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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스토예스키를 처음 접한 중학생 시절 죄와 벌,그뒤 까라마조프 형제들까지,,그리고 많은 세월이 흘렀고 긴 세월만큼 수 많은 작가와 작품이 나와 함께했다,주로 이공계 쪽인 우리 형제들 중에 인문학으로 이끈 것,그 강렬하고 치열한 무엇은,바로 도스토예스키,손 꼽을 작가이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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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아이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7
도리스 레싱 지음, 정덕애 옮김 / 민음사 / 199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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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밝힌 작품의 동기는 어느 신문기사와 우연히 들은 격세 유전이란다,다섯째 아이가 실제 작품이 끝날 때까지 사회적으로 그렇게 큰 해를 끼치지 않는다,그리고 그 정도의 문제는 어느 가정에나 다 있다,꼭 자식이 많아서도 아니고 부모가 잘못 돌보아 그런 것도 아니다,팔자 소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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