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립자 ㅣ 열린책들 세계문학 34
미셸 우엘벡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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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적 시각의 예술을 빙자한 방탕한 외설 소설. 혐오스럽고 역겹다,과거의 남성적 세계의 기준으로는 허용됐을지 모르나,,, 무분별하게 상대를 오로지 쾌락의 도구로 취급하는 도착된 의식의 혐오스런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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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듀얼 - 최후의 결투
에릭 재거 지음, 김상훈 옮김 / 오렌지디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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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시간과 노력으로 철저한 고증을 통해 쓰여진 작품이다,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몰입도 100 프로, 오래간만에 즐겁게 읽은 소설,, 아니 실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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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이별 ㅣ 열린책들 세계문학 252
레이먼드 챈들러 지음, 김진준 옮김 / 열린책들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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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슬립"을 별로 인상 깊게 읽지 않았는데 이 책 역시 그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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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작부인은 다섯 시에 죽었다 - 볼테르가 수사하다
프레데릭 르노르망 지음, 이세진 옮김 / 함께읽는책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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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필력이 대단하다,군더더기 없어 아주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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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크백 마운틴 ㅣ 에프 모던 클래식
애니 프루 지음, 전하림 옮김 / F(에프)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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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핑 뉴스" 못지 않게 한 편 한 편 그냥 쓰여지지 않은 소설들이다,그래서 이 작가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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