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린 사람들 문예출판사 세계문학 (문예 세계문학선) 25
제임스 조이스 지음, 김병철 옮김 / 문예출판사 / 199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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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저자가 저명하다하여 모든 작품이 수작인 것은 아님,이 작품은 저자의 나이 20대 초반에 쓰여진 것으로 연륜적으로 달관의 경지에 이를 수는 없는데 후세 사람들이 과하게 평가를 하는 느낌이고 솔직히 이정도의 단편소설은 우리나라의 작가들, 예를들어 이상,김유정,현진건,등등 빠지지 않는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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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문예출판사 세계문학 (문예 세계문학선) 62
메리 셸리 지음, 임종기 옮김 / 문예출판사 / 2008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전혀 새로운 주제로는 별 다섯,구성,문체등은 별셋,저자는 사람이 신의 영역인 사람을 닮은 생명체를 창조하는 것을 이책에서 말하고있으나,역자는 실제 저자가 그런 의도까지는 없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즉,창조된 생명체는 단순한 괴물을넘어 부조리한 제반 사회현상들도 괴물이라며 과찬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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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손톱
빌 밸린저 지음, 최내현 옮김 / 북스피어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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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제보니 많은 추리물들이 이작품의 영향을 받은 것같아,수작임,다만 역자의 말에 따르면 원어인 이와 손톱이 ˝맹렬한,갖은 수단을 다해서,필사적으로,별짓을 다해서˝라는 뜻도 있다는데 제목을 그중의 하나로 하는게 좀 더 강렬하지 않았을까싶다.제목이나 표지가 반은 차지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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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네가 어디 있는지 알고 있다
로라 리프먼 지음, 홍현숙 옮김 / 레드박스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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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면서 이제서야 읽었네,네모 반듯하고 똑 떨어지는 수작이긴한데 무언가 임팩트가 부족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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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야기 비채 모던 앤 클래식 문학 Modern & Classic
알레산드로 바리코 지음, 이세욱 옮김 / 비채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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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해서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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