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사소한 것들
클레어 키건 지음, 홍한별 옮김 / 다산책방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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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소금의 역할이 변질되어 빚과 성인병의 주범이된 종교 중 하나인 기독교와 애써 모른척하는 공동체,그런데 실화라는 것,남의 얘기 아니다 지금 광장에서 사람의 목숨을 쓰레기 더미처럼 수거,처단,척결의 구호를 외치며 무정부 상태로 이끄는 이들이 바로 착한 목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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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의 숲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양억관 옮김 / 민음사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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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의 "Norwegian Wood"는 "노르웨이의 가구"이지 "숲"이 아니다,제목부터 엉터리이고 내용은 참을 수없을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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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의 숲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10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양억관 옮김 / 민음사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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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의 곡 ˝Norwegian Wood˝ 는 노르웨이 산 가구이지 노르웨이의 숲이 아니다,그건 그렇다 하고,,내용도 너무 허접하고 식상하다,오랜 세월 동안 수많은 사람들에 의해 울궈먹을대로 울궈먹은 진부하고 짝퉁같은 소재,문체,구성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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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잡아라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19
솔 벨로 지음, 김진준 옮김 / 문학동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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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평이해서 화가 날 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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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1 12:2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소피의 선택 1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97
윌리엄 스타이런 지음, 한정아 옮김 / 민음사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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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화,드라마,소설 등은 작품성은 별론이고 일단 재미는 있다,하지만 끔찍한 나치에 의한 유대인 학살을 3류급의 남여 막장에 소재로 써먹다니 소송 당하지 않는게 이상할 정도,,세상살기가 짜증나고 뭔가 확 뒤집어버리고 싶은 사람들은 혹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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