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가는 짐승
필립 로스 지음, 정영목 옮김 / 문학동네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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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평이 좋고 온갖 상도 많이 탄 작가다 보니,울분에 속고 에브리맨에 속고 이번에는 이 책에 완전히 속는구나,구매한 돈이 아까워 꾸역꾸역 읽고 곧장 분리 수거함으로 배송 완료,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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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틀비와 바틀비들
엔리께 빌라―마따스 지음, 조구호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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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말해졌기 때문에 새로운 것은 불가능하고,글을 쓴다는 것은 이미 쓰인 것을 반복하는 것˝ -- 결국 창작이 아닌 모방--나아가 표절에 가깝다는 결론. 절필이 마지막 양심을 지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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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맥베스 부인 소담 고전 명작 시리즈
니콜라이 레스코프 지음, 이상훈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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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도스토옙스키와 어깨를 나란히하는 대 작가인 듯한데,번역의 한계인지 작품 속의 생활상이나 언어의 감칠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없었고,뭐 그런대로 이야기로서의 재미는 꽤 있으나,19세기 러시아 유명 작가들 좀 많아야지,툭 튀어날 정도는,,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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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타이거 - 2008년 부커상 수상작
아라빈드 아디가 지음, 권기대 옮김 / 베가북스 / 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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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인도의 추악한 이야기가 아니다 바로 우리 나라의 이야기다,부자,허가를 내주는 지위에 있는 자,등등 뭐 하나라도 ˝있는 자˝들에 의한 비 정상이 너무도 당연히 정상이 되는 세태,,누가 그랬었지? 살림살이 좀 나아졌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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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엘 콜하스의 민란 부클래식 Boo Classics 15
하인리히 폰 클라이스트 지음, 전대호 옮김 / 부북스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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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팍하고 억울한 이놈의 시상, 확,그냥,민란에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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