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작부인은 다섯 시에 죽었다 - 볼테르가 수사하다
프레데릭 르노르망 지음, 이세진 옮김 / 함께읽는책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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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필력이 대단하다,군더더기 없어 아주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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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크백 마운틴 에프 모던 클래식
애니 프루 지음, 전하림 옮김 / F(에프)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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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핑 뉴스" 못지 않게 한 편 한 편 그냥 쓰여지지 않은 소설들이다,그래서 이 작가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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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닉
아니 에르노 지음, 조용희 옮김 / 문학동네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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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이 지하에서 통곡하겠다,˝직접 체험하지 않은 허구는 쓴 적이 없다˝,,이 작가의 작품들 얘기다,33세나 어린 연하남과의 불륜 그것도 교수와 어린 대학 1년생,그 연하남도 ˝포옹˝이란 책을 냈다,가관이다,그렇담 고은 시인도 노벨상 못 받을 이유가 1도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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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터 캐리 범우비평판세계문학선 35
디어도어 드라이저 지음, 전형기 옮김 / 범우사 / 199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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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읽은 책 중 손 꼽을 정도로 재미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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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터 캐리 (무선)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36
시어도어 드라이저 지음, 송은주 옮김 / 문학동네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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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재미 있다,미국의 에밀 졸라 라고 하면 이 작가가 서운타 할 듯,남녀 애정,치정이 주를 이루지만 몹시 궁박했던 그 시절의 인간 군상,다른 한편에는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미국의 비극이 작가의 체험을 통해 이 작품 속에 모두 녹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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