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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세계와 지리 2026 ㅣ 학교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세계와 지리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세계와 지리 연구팀 지음 / 비룡소 / 2025년 11월
평점 :
여러가지 SNS에 신기한 정보들이 차고 넘치는 세상입니다.
하지만 그 정보들은 모두 흘러 지나갈 뿐이고, 이상하게 보고 난 후에 머릿속에 남는 건 많지 않아요.
그런데도 우리가 SNS를 끊지 못하는 건 놀랍고 신기한 정보들이 끊임없이 제공되기 때문일거예요.
그런데 쇼츠에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모두 모아놓은 듯한,
아니 그것보다 더 재미있고 신기한 이야기들이 모여있는 책이 있어요.
2026년에 초등학생들이 알아야할 세계 곳곳의 이야기들이 꽉꽉 담겨있는
<학교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세계와 지리 2026>입니다.
많은 정보들을 '대륙'을 기준으로 분류해서 알려주고 있는 책이에요.
그렇다보니 세계의 지리를 자연스럽게 눈에 익힐수가 있어요.
그리고 그 안에서 나도 모르게 벌어지고 있는 정말 신기한 이야기들이 생생한 사진과 함께 실려있죠.
내셔널지오그래픽이 사진 맛집인 건 다들 아시죠?
바로 그 사진들이 들어가있어요.
믿기 힘들 정도로 신기한 이야기들이 정말 많지만 생생한 사진을 보면 믿지 않을 수가 없어요.
이 책은 책장에 꽂아놓고 심심할 때마다, 다른 나라의 이야기가 궁금할 때마다 펼져보게 될 책이에요.
"오늘은 어느 나라로 가볼까~" 하면서 말이죠.
전 세계 탐험가들의 환상적인 사진과 함께
올해의 기상천외한 지리, 자연, 문화, 역사가 총집합된 책으로
쇼츠보다 더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