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흔히 하는 “사과는 왜 떨어질까?” 같은 질문에서 시작해 미래 산업의 핵심인 양자 컴퓨터까지 연결되는 과정을 보고 있자니, 물리학이라는 학문이 얼마나 역동적이고 재미있는지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제 막 과학이 어렵게 느껴지기 시작하는 초등 고학년 아이들에게는 이 책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혹시 아이가 과학을 멀리하려고 하거나, 조금 더 깊이 있는 과학 지식을 재미있게 접하게 해주고 싶은 부모님들이 계신다면 이 책을 꼭 한번 읽혀보세요. 아주 만만하게 볼 수 있을 거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