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에는 다빈치, 뉴턴, 에디슨, 피카소, 가우스 등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28명의 인물이 등장해요.
각자 자기만의 생각법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 사람들인데, 그 방법을 아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게 재미있게 풀어놨어요. 예를 들어 다빈치는 ‘연관 지어 생각하기’, 제너는 ‘질문을 바꿔서 생각하기’, 가우스는 ‘순서를 바꿔서 생각하기’ 같은 구체적인 팁. 어른들도 모르던 색다른 방법, 위인들의 생각하는 방법을 배우는거 너무 좋지 않나요?
특히 생각하기를 배우고, 그걸 곧장 해볼 수 있도록 구성된 워크북이 마음에 들었어요.
글짓기, 그림 그리기, 발명하기, 논술, 두뇌 퀴즈 등 다양한 활동이 준비돼 있어서 아이가 지루할 틈이 없겠더라구요. 워크지가 따로 필요 없고 책 안에 전부 포함되어 있어서 부모 입장에서는 너무 편해요.
아이도 책 한권 끝내고 나면 성취감을 느끼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