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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변곡점
정윤진 지음 / 마인드셋 / 2022년 5월
평점 :
why? 이 책을 읽어야 하는가?
나는 유명하다고 모두 구독하지 않는다. 설명 방식이나, 자기만의 철학이 확고하거나, 특이한 인사이트를 가진 사람을 좋아한다. 돈버는 형님들의 유튜브는 우선 참 편했다. 이상하게 듣기 좋았다. 내가 이 책을 처음 보았을 때 어디서 많이 보았던 저자의 닉네임이었다. 돈버는 형님들! 말이다.
요즘 선물,코인투자를 장단타를 해 보면서 느끼는 것은 "이거 할 시간에 스마트스토어 물건을 파는게 진정한 재테크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많이 든다는 것이다. 내가 부업 시간 대비 스트레스 여러가지 테스트를 해 본 결과는 하루에 10만원 버는 것 중 가장 빠른 길은 아마 '스마트스토어' 일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자본금이 많지 않을때) 물론 C/S 가 힘들다곤 하지만, 선물이나 코인투자자들이 받는 제어할 수 없는 스트레스도 뭐 만만치 않다. (특히 자본금이 적으면 100% 수익률도 크게 와 닿지 않는다.) 적어도 스마트스토어는 제어가 가능하다. 가격, 광고, 물건, 상페등의 차별화 요소가 가능한데, 시장은 은근 그냥 추세에 올라타는 것이다.
What? 이 책은 어떠한 내용과 장점이 있는가?
결혼자금 600만원, 비트코인 -99%, 돈이 너무 없어서 친구들과 밥 먹기를 피했던 청년이 연 23억 매출을 올리기까지의 자본금 0 으로 유일하게 시작할 수 있는 스마트스토어에 대한 책이다.
스마트스토어에 대해 아직도 편견 오해 겁이 있다면?
이 책을 읽으면 바로 실행하고 싶어질 것이다.
코인,주식,부동산보다 적은 자본으로 시작하여 가장 큰 부를 이룰수 있는 스마트스토어의 매력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나도 이에 동의한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이 세상에 자본금 0으로 시작 할 수 있는 사업은 1인 기업가, 스마트스토어 뿐이다. 다른 모든 것들은 시드(Seeds)가 있어야 한다. 레버리지를 이용해야 해야 한다.
How? 나는 이후, 어떻게 해야 하는가?
다시 시작하는 스마트스토어! 나는 이미 예전에 꽤 해본적이 있다. 소소매 관점이었다. (나름 매출이 200은 될듯) 실행력이 부족하여 조금 하고 관두는 경향이 조금 있다. 이번에 다시금 느끼는 것은 이 책처럼 나는 다시 스마트스토어를 시작할 것이다.
나는 작년에 꽤 실행을 해보았고 가능성도 많이 보았다. 항상 소싱하는게 귀찮았다. 물론 육아 때문이라는 핑계를 댈 순 있지만, 그래도 항상 시간은 낼 수 있다. 새벽이든, 점심시간이든, 늦은 저녁이든 말이다. 모두 핑계에 불과하다. 다시금 7월 스마트스토어에 열을 올려볼 예정이다.
단순히 스마트스토어를 소개하고자 이 책을 쓴 것이 아니다.이 책을 읽은 독자가 무엇이든 시작할 수 있는 계기를 선물하고 싶었다.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사람은 자극이 없으면 지금 모습 그대로 살아가게 된다. 그 생각에 자극을주고자 한 것이다.
변화하려면 행동해야 한다. 책을 다 읽어도 누군가는 습관처럼유튜브를 켤 것이고, 누군가는 책 내용을 정리해 블로그에 포스팅할 것이다. 또 누군가는 스마트스토어에 입점할 것이고, 또 누군가는 쇼핑몰은 나와 맞지 않는 일이라 생각하며 또 다른돈벌거리를 찾아볼 것이다.
똑같은 책을 읽어도 각자 반응하는 모습이 다르다. 나는 궁금하다. 블로그를 쓰고, 스마트스토어를 시작하고, 본인이 늘 꿈꿨던하고 싶은 일을 한 사람의 삶이 어떻게 되어있을지. 1년 후, 3년후지금은 상상도 못 할 만큼 많이 성장해 있을 거라 확신한다.
이제 선택은 당신 몫이다. 지금 당장 시작해라. 그게 부의 변곡점을 지나는 첫 번째 단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