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찾아서
강민서 지음 / 동아 / 2005년 11월
평점 :
품절


내용이나 재미를 떠나서 맞춤법이 틀린 부분, 글 자체가 빠진 부분, 어법의 틀린 부분이 너무 많음. 이걸 새책으로 구입해 봤다면 자주 흐름을 끊어놓는 통에 얼마나 ‘전‘이 아까웠을런지. 굳이 비유하자면, 영상을 볼 때 버퍼링이 나는 것과 비슷한 현상. 출판사의 無誠意가 7~80년대보다 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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