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인터라겐 > 추억의 만화영화...

지금 만화를 보면 난 하나도 모르겠다..

조카가 열광하는 짱구는 못말려도...베리베리 뮤우뮤우도...이게 뭐가 재밌다는거지?

역시 만화의 걸작은 빨간머리앤이 아닐까?

★ 빨간머리앤

♩♪♬  주근깨 빼빼마른 빨간머리앤 예쁘지는 않지만 사랑스러워....♩♪♬ 




    앤을 추억하면서 요기 아래 책을 ....
     


 

★ 톰소여의모험

     

 

 

 

만화의 영향으로 책을 읽는 내내 저기   옆에 의젓하게 앉아있는 톰만 머리속에 떠올랐다...

  

만화의 고전...★ 캔디



♩♪♬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울어

참고 참고 또 참지 울긴 왜울어

웃으면서 달려가자 ....♩♪♬ 

...

♩♪♬  내가 만약에 스잔나라면 테리를 양보하겠소....♩♪♬  임철우 김학래의 내가란

노래를 개사해서 부르던 한대목이다...

언제적 노래를 기억하고 있는가...나의 기억력의 한계는 어딘지 궁금하다

안토니와 테리우스...우리들은 테리우스에게 몰표를 던졌었다..

 

★ 은하철도 999





   메텔과 철이..

   일요일아침에 하는 만화였다.

   이걸 보느라 미사에 빠지곤해 엄마한테 무지 무지 혼났던 기억도 난다.

♩♪♬  기차가 어둠을 헤치고 은하수를 건너면 우주 정거장에 햇빛이 쏟아지네...♩♪♬ 


 

★ 독수리 오형제




 정말 어렸을때 얼마나 열광하면서 본 만화였을라나...

그런데 언제부턴가 최불암시리즈....이제 지구는 누가 지키나로만 기억된다는....


 

★ 이상한 나라의 폴

 이상하게 생긴 폴과 니나...


우리는 달려간다...니나가 잡혀있는 마왕의 소굴로
어른들은 모르는 사차원세계 날쌔고 용감한 폴이 여깄다..
~삐삐 찌찌 힘을 모으자... 뭐 이랬던것 같은데...

 


★ 로보트 태권V



 



 

 

 미래소년 코난

   

이 만화주제가는 체육대회 응원가로 많이 불려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듯하다.

선장도 참 멋졌구(?) 맨발로 가시하나 안박히고 잘뛰는 모습이 새록새록~

 

★알프스 소녀 하이디

 





★ 프란다스의 개



네로....파트라슈...



 ★ 밍키


   이건 좀 커서 본것 같은 기억이..

 

 작은 추억도 되새기고 싶은 생각으로... 행복한 하루를 L.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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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인터라겐 > [퍼온글] 뱃쌀 빼기

뱃살을 빼려면 한 가지만으로는 절대 안된다. 운동+감식(식사 감량)이 함께 병행되어야 한다. 운동은 유산소운동과 근육단련으로 나뉜다. 유산소운동은 산소를 많이 흡수해서 몸의 지방을 태우는 운동. 걷기나 에어로빅이 속한다. 근육단련 운동은 아령이나 윗몸일으키기 같은 체조. 근육단련은 효과는 가장 늦게 나타나지만 한 번 근육단련을 하면 ‘살이 잘 안찌는 체질’로 바뀌기 때문에 요요현상이 적다. 감식은 세 끼를 먹되 저녁을 오후 6시 이전에 먹는 방법을 택한다.

아줌마 다이어트 VS 처녀 다이어트

나이가 들면 똑같은 양을 먹어도 20대보다 더 살이 찐다. 이유는 기초대사율이 떨어져서 자연소모되는 칼로리가 20대보다 훨씬 적기 때문. 체중을 유지하고 싶으면 하루에 밥을 2공기나 줄여야 처녀 때와 같아진다. 그러나 감식 후유증은 아줌마가 될수록 더 커지고, 식사 유혹도 훨씬 크다. 따라서 감식이 아닌 다른 방법이 절실하게 필요. 다음 3가지를 충족하면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첫번째 필요한 조건 유산소 운동

유산소운동은 조금 호흡이 거칠어질 정도의 운동을 일정 시간 계속하는 것. 다른 운동(테니스나 100m 달리기는 무산소운동이다. 아주 거칠게 뛰는 운동은 산소를 흡수하는 만큼 다시 빨리 뱉기 때문에 몸에 산소가 축적될 틈이 없다)에 비해 산소를 많이 흡수하므로 몸 안의 체지방을 연소시킨다. 유산소운동은 걷기, 수영, 에어로빅이 대표적이다.

♠유산소운동으로 가장 권할 만한 것

빨리 걷기(Walking)
워킹은 가장 효과적인 유산소운동. 하지만 느린 걸음걸이는 절대 안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숨이 가쁠 정도로 ‘스피디하게 걷는 것’. 숨을 헉헉 내쉴 정도로 걸어야 한다. 또 하나, 체지방은 운동을 시작한 후 15분 정도 지난 뒤부터 타들어간다. 따라서 워킹의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15~20분 이상 걸을 것. 등을 펴고, 보폭을 넓게, 팔을 활달하게 움직이면서 걸어야 한다.

1. 숨을 헉헉 내쉴 정도로 빨리 걷는다.
2. 15분이 지난 뒤부터 체지방이 타들어가므로, 최소 20분은 걸어야 효과를 본다.
3. 보폭은 80㎝ 이상, 팔은 활달하게 움직여야 한다.
4. 발뒤꿈치부터 착지한다. 발 전체로 착지하거나 앞부분이 먼저 땅에 닿으면 그른 동작.
5. 등과 허리를 쭉 펴고 걷는다. 새우등으로 걷거나, 너무 몸을 젖히고 걸으면 효과가 반감된다.



■ 두번째 필요한 조건 복근운동

뱃살체조(복근운동)는 오래 하기 힘들어서 중도에 포기하는 사람이 많을 듯. 그러나 매일 계속하면 반드시 효과가 나타난다. 복근운동으로 근육을 단련하면 근육의 양이 증가하고, 근육의 활성이 높아져 기초신진대사율이 올라간다. 기초신진대사는 내장이나 신경 등을 움직이기 위해 소모되는 에너지. 기초신진대사율이 높아지면 항시적으로(잠을 잘 때조차) 에너지가 소모되기 때문에 살이 찔 틈이 없다. 이렇게 되면 ‘살이 안 찌는 체질’로 변해 요요현상이 없다. 따라서 나이가 들어 기초신진대사율이 자꾸 감소해져가는 30대 이상에게는 근력운동이 필수.

♠근력운동으로 가장 권할 만한 것은

아령, 자전거, 윗몸일으키기
근육에 가벼운 긴장을 주면서 천천히, 크게 폈다 오므렸다를 반복하면 근육이 활성화된다. 근육을 활성화하는 운동으로 가장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령이다. 그러나 뱃살만을 고려한다면 윗몸일으키기 변형 동작이 가장 권할 만한 것.

♠복근의 효과를 높이는 5가지 요령
1. 좋아하는 동작을 세 개 골라 집중적으로 꾸준히 한다. 뱃살 빼기에 좋다고 너무 하기 싫은 동작을 하는 건 잘못.
2. 횟수는 적어도 괜찮다. 매일 계속하는 것이 중요.
3. 배에 힘을 넣을 때는 숨을 전부 내뱉어준다.
4. 꼭 반복하기. 2세트째하는 것이 복근에 작용한다. 처음에 10분 하고 다시 또 반복할 때 근육이 단련된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세번째 필요한 조건 식이요법

감식은 지방을 소모하는 게 아니고 포도당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먹으면 금세 다시 찐다. 요요현상을 겪게 되는 것. 30대에게 가장 좋은 다이어트는 6시 이후 안 먹기다. 세 끼를 꼬박꼬박 먹되, 저녁식사는 오후 6시 이전에 먹는 것. 만일 좀 더 확실히 안 먹고 싶다면 요즘 일본과 미국에서 유행하는 초콩다이어트를 권한다.

♠식이요법으로 가장 권할 만한 것

초콩다이어트
검은 콩을 씻어서 병에 1/3 넣고, 식초는 콩의 2배가 되게 붓는다. 즉, 식초 높이가 3이라면 콩 높이는 1이 되게 붓는 것. 이렇게 열흘을 두면 발효가 된다. 식후 10알씩 발효된 콩을 먹는 것이 탤런트 이재룡이 성공했다는 초콩다이어트. 식초는 체내의 지방을 분해하고, 변비와 숙변을 제거하는 재료. 콩은 식물성 단백질이라 영양을 해치지 않는다.

 

잘못된 신습관을 고치자 윗배 살빼기



식 이 요 법
1 지방이 많은 음식과 소화가 잘 되지 않는 음식은 피한다. 육류, 튀김, 밀가루 음식, 떡, 라면, 청량음료, 과자 등은 배에 지방이 축적되는 원인.

2 보리밥, 현미밥, 잡곡밥 등 영양이 고루 함유된 밥을 먹고, 한 끼에 2/3공기 이상은 먹지 않는다.

3 공복 시간을 4~6시간 정도 둔다. 몸 속에 축적된 지방이 소비될 수 있는 시간을 줘야 한다. 세끼 식사를 일정한 간격을 두고 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해진 시간에 밥을 먹고, 간식은 되도록이면 피한다.

4 과식이나 폭식 등 불규칙한 식생활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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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인터라겐 > [퍼온글] [알아서남주자]디카족을 위한 프로그램 10선

NO.1 (Digital Camera Enhancer)
 

 
디카로 어두운 곳에서 사물이나 인물을 찍으면 이미지가 뚜렷하지 않게 나온다.
심하면 점이 박혀있는 것처럼 거칠다. 이것 을 '노이즈' 현상이라고 한다.
디카의 LCD로 보면 노이즈를 알아보기 어렵지만 모니터에서는 바로 나타난다.
디씨 인핸서(DC Enhancer)는 노이즈를 없애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어두운 실내에서 찍을 때 생기는 노이즈를 부드럽게 바꾼 다.
노이즈뿐만 아니라 화이트밸런스, 색조절도 한다.
노이즈가 있는 사진을 불러온 다음 밑에 있는 대화상자 막대를 움직이면 왼 쪽
사진이 오른쪽에 있는 사진으로 바뀐다.
미리보기가 되기 때문에 맘껏 조절해보고 좋은 사진을 골라 저장한다. 

Down
 

NO.2 (ColorCastFX)
 

디카의 단골 사진은 하늘이다. 시원한 하늘을 디카로 찍었다.
"어? 왜 이렇게 틀리지?" 하늘이 칙칙해 보인다. 어두운 부분은 더 그렇다.
디카로 하늘을 찍으면 이런 일이 자주 일어난다. 카메라 회사에 따라 차이가 심하다.
같은 회사의 제품은 그나마 비슷하 게 나온다. 이땐 컬러캐스트 에프엑스(ColorCast FX) 프로그램을 써서 자연스럽게 만들자.
왼쪽 밑에 있는 프리셋에서 내가 가 지고 있는 디카를 선택한다.
오른쪽 사진이 원래색으로 나올 때까지 ColorCast Fix 막대를 움직인다.
Down
 

NO.3 (CleanSkinFX)
 

 
클린스킨은 거친 피부를 부드러운 피부로 바꾸는 프로그램이다.
클릭 한번으로 기미, 주근깨, 잡티가 없는 피부 미인으로 다시 태어난다.
디카로 인물을 찍으면 땀구멍까지 선명하게 나온다.
사진이 잘 나오는 것까지는 좋은데 너무 선명하면 화를 내는 사람 도 생긴다.
특히 피부를 생명처럼 여기는 여자친구는 더욱! 클린스킨은 이런 경우 쓰기 딱 좋다.
왼쪽이 원본이고 오른쪽은 효과 를 준 사진이다.
200만 화소의 이미지에서 효과가 나오는데 약 2분 정도 걸린다.
조금 느린 편이지만 결과는 확실하다.
프로그램 을 쓰기 전에 ColorCast FX를 쓰면 더 좋다.
대화상자에 있는 Enhance Pink에 체크하면 생기있는 피부색을 얻는다.
Down
 

NO.4 (HotPixels Eliminator)
 

 
디카로 밤하늘을 찍으면 별은 아닌데 이상한 점이 나온다.
셔터속도를 길게해서 찍으면 점이 더 많다. 이게 바로 CCD 노이즈다.
CCD 노이즈는 빛을 받아들이는 CCD의 한계 때문에 나타나는데 요즘 나오는
디카는 'Low Noise' 기능과 CMYK 방식으로 빛을 읽어
(일반적으로 RGB 방식으로 읽는다)노이즈를 줄였다고 하지만 가끔씩 나타난다.
 
이럴때 핫픽셀을 쓰면 걱정할 것 없다.
핫픽셀은 검은 하늘에서 보이는 하얀점을 눈깜짝할 사이에 없앤다.
밑에 있는 'Dark Night Shots' 체크창은 파란색 노이즈를 없애는데 좋다.
 
Down
 

NO.5 (BlackFrame NR)
 

 
블랙프레임은 핫픽셀처럼 노이즈를 없애는 프로그램이지만 방식이 좀 다르다.
노이즈가 있는 사진에 까만색 종이를 한장 덧대 어 구멍난 것처럼 보이는
노이즈를 메꾸는 방식이다.
원본 사진을 찍는다. 그리고 카메라 뚜껑을 닫고 다시 찍는다.
원본 사진과 뚜껑을 닫고 찍은 사진을 프로그램에서 작업한다.
과정은 좀 복잡하지만 노이즈를 없애는 방식중에서 효과가 최고다.
 
Down
 

NO.6 (FilterSIM)


 
동틀 무렵 사진을 찍으면 사진이 파랗게 나온다.
반대로 해질녘에 사진이 노랗다.
우리 눈에는 아침, 낮, 해질 무렵의 빛이 모두 같아 보인다.
하지만 빛은 고유의 색온도가 있다. 색온도에 따라 사진이 다르게 나온다.
디카는 색온도를 화이트밸런스에서 맞출 수 있다.
형광등 아이콘, 텅스텐 아이콘, 태양 아이콘에 각각 맞춰 고르면 사진이 잘 나온다.
일일이 빛에 맞게 아이콘을 바꾸기 귀찮다면 오토 화이트밸런스에 맞추고 찍는다.
 
필터 심(Filter SIM)은 필름 카메라에서 이용하는 필터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제품이다.
필름카메라에서 색온도를 맞추려면 렌즈 앞에 필터를 댄다.
필름 카메라에서 색온도를 정확히 맞추려면 몇십장의 필터도 모자란다.
값은 한 장에 2~3만원 정도로 만만치 않다.
하지만 필터 심 프로그램은 코닥에서 나오는 90여개의 필터가 들어 있는 공짜 프로그램다.
 
쉽게 여러 효과를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사진 색깔을 바꿀 때 그만이다.
프로그램에 있는 필터 번호는 모두 시중에서 파는 코닥 필터의 번호와 같다.
 
Down
 

NO.7 (B/Works)


 
컬러사진을 흑백으로 만드는 방법은 많다.
모니터의 RGB 단계를 그레이스케일로 바꾸면 된다.
웬만한 프로그램에는 다 있다. 비웍스(B/Works)는 사진을 단순히 흑백으로 바꾸는 프로그램이 아니다.
사진을 갈색으로 바꾸고 구름을 더욱 짙게 만든다.
하늘 이 마치 그을린 것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
여러가지 효과를 주려면 대화상자를 열어 필터를 선택한다. 필터의 개수는 모두 16 개.
그 중에는 노이즈를 일부러 만드는 필터도 있다.  

밝고 어두운 차이가 많이 나는 사진을 골라 작업하는 게 좋다.
그래야 사진이 드라마틱하게 나온다.
 
Down
 

NO.8 (RGB Lights)
 

 
광고 사진 작가의 작품을 보면 이걸 어떻게 찍었을까 궁금해진다.
무척 어려울 것 같다.
디카와 RGB 라이트 프로그램 하나로 분 위기 있는 사진에 도전해 보자.
전문 사진가도 부럽지 않은 나만의 사진이 나온다.
 
RGB 라이트를 쓰려면 똑같은 사진이 3장 필요하다.
3장의 사진을 찍을 땐 디카의 제품의 자리가 움직이지 않도록 한다.
조명은 집에 있는 스탠드 하나면 된다.
 
조명 위치만 바뀌 사진을 찍고 RGB 라이트를 열어 처음에 찍은 사진을 불러온다.
그림자의 위치를 보고 2번과 3번 순서를 정한 다.
3장의 사진은 붉은색, 녹색, 파란색으로 바뀐다.
색과 그림자의 위치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아래에 있는 Swap 버튼을 눌러 바꾼다.
오른쪽 밑에 있는 Make 버튼을 누르면 끝.
 
Down  
 

NO.9 (Oscar's JPEG Thumb-Maker)
 

 
동호회 정기 촬영을 갔다오면 찍은 사진의 수가 장난이 아니다.
좋은 사진 골라서 동호회 게시판에 얼른 올려야 하는데...
초보시 절엔 찍은 사진마다 가로, 세로 돌려가며 리사이즈 했다.
마우스와 키보드에 '손품'을 팔며 100장 정도 수정을 하다보면
팔, 어 깨, 목 안쑤신데가 없다.
 
JPEG 섬 메이커(JPEG Thumb-Maker)는 '발품' 팔아 찍은 사진을 리사이즈하려고
다시 고생하는 디카족에게 딱 좋은 프로그 램이다.
폴더 안에 있는 사진을 한꺼번에 리사이즈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진 크기를 정해주면 프로그램이 알아서 다 바꿔준다.
단 순히 크기만 바꾸지 않는다.
옵션 상자를 체크하면 JPEG 압축률, 이미지를 선명하게 하는 샤픈(Sharpen),
자동 밝기 조절도 한 꺼번에 한다.
사진을 한꺼번에 바꾸는 기능은 최고다. 비슷비슷한 사진을 바꿀 때 쓰면 좋다.
 
Down  
 

NO.10 (Oscar's File Renamer)
 

 
100장이나 되는 사진의 이름을 바꾸려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
보통 오른쪽 마우스 버튼 → 이름바꾸기 → 키보드로 이름을 적 는다.
잘하는 사람은 파일을 선택하고 F2키를 눌러 이름을 바꾼다.
한꺼번에 바꿀 수 없을까?
파일 리네이머는 텍스트 에디터처 럼 사진 파일 이름을 순식간에 바꾼다.
먼저 파일 이름을 바꿀 폴더를 선택한다.
리네이머 왼쪽창은 원래 파일 이름이고 오른쪽 창 파일 이름은 바뀔 파일 이름이다.
 
제조사마다 디카로 찍은 사진에는 고유의 파일이름이 있다.
예를 들면 후지는 DSCF XXXX. 산요는 Sany XXXX 라고 표시된다.
이처럼 파일 이름이 반복되기 때문에 편하게 관리하려면 각각 다른 이름으로 바꾸는 것이 좋다.
리네이머에서 제일 눈에 띄 는 것은 매크로 기능이다.
이것은 사용자가 파일명을 바꾸는 과정을 저장한다.
저장한 매크로는 필요할 때 불러와서 다시 쓸 수 있다.
 
Down
 

- 월간 "디카디카"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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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인터라겐 > [퍼온글] 규환이 눈 좋아지게 하는 방법

눈 운동   2004-06-16 오후 11:59:38

-눈의 피로가 풀리면 맑은 정신을 유지할 수 있어 업무의 효율
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하는 법
1.손가락의 모양을 반달형으로 동그랗게 만든다.
2.네 손가락의 끝으로 눈주위의 뼈부분을 꾹꾹 지압하듯이 10
  회 이상 눌러준다.
3.안구 주위의 뼈를 윗부분과 옆부분, 아랫부분 골고루 지압이   될 수 있도록 자극해 준다.
4.이 때 안구 주위 부분이 아플 정도로 강하게 눌러주어야 한    다.
5.안구 주위 눌러주기 운동을 마친 후에는 눈동자를 상하로 빠른 속도로 10회 움직인다.
6.눈동자를 왼쪽 위, 오른쪽 아래로 대각선으로 10회 움직인다.
7.눈동자를 오른쪽 위, 왼쪽 아래로 10회 움직인다.
8.눈동자를 시계방향으로 10바퀴, 반 시계 방향으로 10바퀴 움직인다.

눈의 피로를 푸는 운동
 
눈 주위 얼굴 근육 이완
1) 눈 주위 마사지
- 눈 주위 얼굴근육들을 풀어주기 위한 마사지입니다. 눈을 감고 눈 주위의 뼈가 튀어나온 부위를 죽 따라가며 마사지해 줍니다. 주의하실 점은 눈을 직접 누르는 것이 아닙니다. 눈동자를 손바닥을 펴서 살짝 눌러보면 눈동자 주변의 뼈가 전체적으로 느껴집니다. 그 부위를 돌아가면서 마사지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3회 반복합니다.
 
2) 얼굴근육 이완
-
얼굴근육을 전체적으로 풀어주는 것 입니다. 눈을 뜬 후, 입을 크게 벌리고 눈썹을 가능한 한 위로 치켜듭니다. 3회 반복합니다.
 
안구내 근육 이완
1) 먼 곳 보기
- 공부나 컴퓨터와 같이 오랜 근거리 작업은 안구 내 근육의 계속된 긴장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상당히 피로한 상태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휴식을 하실 때 단지 눈을 감고 있는 것 보다는 먼 곳의 물체를 얼마간 주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허공을 멍하게 보는 것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고 창밖으로 멀리 보이는 산꼭대기라든지 건물이라든지 정해서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위의 외안근 운동과 같이 하실 수 있습니다.
 
2) 가까운 곳 보기
-
계속 가까운 곳을 보느라 눈이 피로해서 운동을 하는 것인데 왜 이런 제목인지 궁금하실지 모르겠군요. 책을 보는 것은 약 30-40cm, 컴퓨터는 약 50-80cm 정도를 계속 보는 것이기 때문에 눈 속 근육은 이 정도 거리에 고정된 채 긴장하고 있는 것을 이완과 수축으로 풀어주는 것입니다. 이완은 먼 곳 보기, 수축은 가까운 곳 보기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손으로 컵을 만들어서 눈을 가린 후 눈을 감고 10까지 셉니다. 눈을 뜨고 눈을 가린 손바닥을 쳐다보면서 10까지 셉니다.

눈을 감고 손바닥을 치우고 천천히 눈을 뜹니다. 3회 반복 하시면 됩니다. 눈 운동은 가까운 곳을 많이 보는 작업을 할 때 오는 피로를 많이 덜어줄 것입니다. 하루 2회 정도하면 도움이 됩니다. 물론 더 많이 한다고 해될 것이 없으므로 공부나 업무 중에 휴식을 취할 때 마다 해도 좋겠죠. 그리고 이미 눈의 피로를 느낀 상태에서는 눈 운동의 효과가 적습니다. 피로를 느끼기 전에 적절한 시간에 휴식과 함께 이런 운동을 하시면 가장 좋을 것 입니다.
 
눈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

비타민 A
비타민 A의 역할로 잘 알려진 것은 시각에 관한 것입니다. 사람의 망막에는 밝을 때 색을 감지하는 원추세포와 어두컴컴할 때 빛은 감지하지만 색깔은 감지하지 못하는 간상세포가 있습니다. 간상세포에는 로돕신이라는 색소가 있는데 비타민 A가 부족하면 로돕신의 생산량이 저하되어 암순응이 정상적으로 되지 않으며 어두컴컴한 곳에서의 시력이 저하됩니다. 따라서 야맹증이 발병합니다.
비타민 A는 수개월동안 견딜 수 있는 양이 간에 저장되기 때문에 장기간의 섭취부족이 계속될 때에만 결핍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가벼운 결핍시에는 야맹증이 나타나지만, 중증이 되면 결막건조증, 안구건조증이 나타나고 최종적으로 감염증이 생기고 눈에 충혈이 생겨 실명하게 됩니다.
비타민 A는 동물성 식품에만 들어있지만 녹황색 채소에 많은 카로틴 등의 색소로부터 체내에서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비타민 A는 우유, 버터, 치즈, 마가린, 간유 뿐 만 아니라 당근과 시금치, 겨자잎, 파슬리 등의 푸른 잎 채소에도 많이 들어있습니다. 성인의 비타민 A 권장량은 레티놀 당량으로 나타내어 750㎍이고 임산부는 800㎍, 수유부는 1,200㎍입니다.

비타민 B
비타민 B는 시신경에 영양분을 공급해 주는 역할을 해 시력을 향상시킵니다. 특히 비타민 B1(티아민)은 신경계의 기능과 시력에 직접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적정량보다 더 필요합니다. 비타민B1은 땅콩, 효모, 쌀 껍질, 생굴, 우유, 돼지고기 그리고 대부분의 채소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한국인 성인 남자는 l일에 1.3mg, 여자는 1.2mg을 권장합니다.
비타민 B2, B6, B7, B12는 눈의 젊음을 유지하는데 큰 역할을 하는 영양소입니다.수명, 즉 광선공포증은 비타민 B2(리보플라빈)가 부족할 때 나타나는데 눈과 눈꺼풀이 따끔거리면서 충혈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비타민 B2가 많이 들어있는 음식은 우유, 치즈, 계란, 간장, 육류 등입니다. 비타민 B2는 자외선을 쪼이면 파괴되므로 우유 등의 식품을 햇볕에 노출시키면 좋지 않습니다. 한국인 성인 남자는 l일에 1.5mg, 여자는 1.2mg을 권장합니다.
또 자연 진정제 역할을 하는 B6(피리독신)의 결핍이 있을 때는 눈이 긴장되고 극도의 피로로 고통을 받게되며 때때로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비타민 B6는 일반식품에 널리 분포되어 있는데, 특히 간, 계란, 채소, 곡류(특히, 전립) 등이 좋은 공급원입니다. 성인의 경우 l일에 1.8~2.2mg을 권장합니다.
B12(코발라민)은 적혈구의 형성과 재생산의 보조기능을 하며 부족할 경우 악성빈혈(거대적아구성빈혈)이 생깁니다. 비타민 B12는 동물조직과 미생물에 함유되어 있으며 식물조직에는 없다. 따라서 음식으로부터의 공급원은 육류나 그 제품입니다. 이 밖에도 어패류, 계란에 들어있으며 우유 및 유제품에도 약간 들어있습니다.

 
비타민 C
비타민 C를 많이 섭취하면 젊고 힘이 넘치며 지치지 않는 눈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노안은 주로 비타민 C가 결핍되어 나타납니다. 비타민 C는 상처 입은 조직의 치유 와 출혈방지에 필수적인 영양소입니다. 건강하고 젊은 내부 수정체의 외피에는 비타민 C가 많이 집중되어 있으며 백내장을 막아주는데 매우 중요한 영양소입니다.
비타민 C는 주로 감귤류, 과일, 딸기, 양배추, 피망, 양파 등에 많이 들어있습니다.

칼슘
칼슘에는 치료기능이 있습니다.칼슘은 몸의 골격을 이루는 주요 구성요소지만, 이보다는 다른 무기물을 조정하며 모든 인체 조직회복에 큰 도움을 주는 영양소입니다.특히 눈을 지나치게 자주 깜박인다거나, 물기가 많은 경우, 색소층의 염증, 결막염과 광선 공포증 등을 없애는데 효과적인 역할을 합니다.
칼슘은 전유, 자연치즈, 달걀, 생선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백운석과 같은 비유기적인 칼슘 보충제를 섭취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이런 비유기적 무기물은 관절이나 혈관, 벽, 연한 조직에 침전되어 이 부위를 딱딱하게 굳게 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칼슘 보충물이 필요하다고 느끼면 몸에 쉽게 흡수되기 쉬운 가루나 정제로 만들어진 자연 골분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녹황색 채소
눈이 나빠지는 원인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공통적인 원인으로는 너무 무리하게 눈을 혹사시켰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혹사시킨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녹황색 야채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 가정에서 쉽게 섭취할 수 있는 비타민이 풍부한 녹황색 야채로는 완두콩과 당근, 시금치, 야채볶음, 야채샐러드 등이 있습니다.

미국 안과 학회가 권하는 건강한 식생활 습관
1. 담배를 끊어야 한다.
2. 하루에 8잔 이상의 물을 마신다.
3. 과일과 야채를 많이 먹는다.
4.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짜게 먹지 않는다.
5. 과음을 삼간다.
6. 하루 30분 정도 걷기, 조깅, 자전거 타기 등의 유산소 운동을 한다

 

눈을 밝게 하는데는 결명자가 제일입니다.
 
결명자는 오랜 눈병을 낫게하고 눈이 침침할때 꾸준히 먹으면 좋은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또 간장과 신장을 튼튼하게 하고  또 간장과 신장을 튼튼하게 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간의 이상 때문에 눈이 나빠지는 경우에도 좋습니다.
-잎을 나물로 무쳐먹거나 여름이 지나 맺히는 씨로 차를 끓여 마시고 결명을 가루내어 쌀죽에 섞어 드세요. 결명자는 차가운 성질이 있으므로 너무 오래 복용은 하지마세요
 

충혈된 눈에는 구기자차를 드세요

 
눈의 피로를 풀어주고 충혈된 것을 가라앉혀 줍니다. 또 간장을 보호해서 기본적인 눈의 건강도 지켜 줍니다. 구기자는 부작용이 없어 오래 복용해도 좋음
-잎이나 열매를 사용해 차로 끓여 마심.
 

눈의 가려움증에는 물푸레나무가 좋습니다.
 
요즘 봄철 눈병에 많이 시달리죠 물푸레나무의 줄기로 잎과 함께 삶은 물로 눈을 씻으면 눈의 가려움증과 염증 증세가 가라앉게 되고 눈곱이 끼었거나 통증이 있을때도 놀라운 효과 다래끼가 나려고 할때도 항생제 대신 물푸레나무 달인 물을 사용하면 좋습니다.
-물푸레나무달인물을 마시기 보다 눈을 씻어주세요
 

눈꺼풀의 염증에는 국화차를 드십시오

 
한방에서는 폐와 비장이 약해지면 눈꺼풀이 심하게 가렵고 속눈썹이 휘어들어가 각막을 자극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눈이 아프다고 손으로 비비거나 안약을 자꾸 넣으면 오히려 악화될수 있으니 대신 국화차를 꾸준히 드십시오.
-가을에 피는 노란 국화잎을 말려 차로 마시면 됩니다. 

 

눈체조 | 2004/03/09 22:06


..  컴퓨터와 떨어져서는 하루도 살 수 없는 청소년.
청소년의 눈은 항상 피곤하고 지쳐있다. 장시간 컴퓨터를 보고 있으면, 눈이 지치게 마련. 간단한 눈 운동을 1시간 정도 모니터를 보며 작업한 후 3분 체조를 지속적으로 해주면, 눈의 노화를 지연시키고 눈의 피로를 예방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눈 건강에 좋은 체조를 여기 소개한다.

1.  눈을 세게 감는다.
2. 눈을 크게 번쩍 뜬다.
3. 얼굴은 움직이지 말고 시선만을 왼쪽으로 향한다.
4. 시선만을 오른쪽으로 향한다.
5. 시선만을 위쪽으로 향한다.
6. 시선만을 아래쪽으로 향한다

마사지는 비교적 넓은 부위에 자극을 주어 눈의 피로를 풀게 한다. 단, 너무 세게 누르거나 비비지 말고 천천히 진행하되, 10∼15분간 반복하여 시행한다.

1. 눈의 주위를 양손의 집게손가락으로 미간쪽부터 바깥쪽으로 돌리며 나선을 그이듯이 눌러 문지른다.
2. 양손의 집게 손가락부터 약손가락가지의 세손가락 끝으로 좌우의 각 눈꺼풀 위를 가볍게 누르고 2-3초간 가만히 있는다.

양손의 집게 손가락으로 눈 안쪽에서 바깥돌기로 나선을 그리면서 누르듯이 마사지한다.

한방에서 말하는 눈 좋아지는 음식

 눈의 기능을 활발히 하기 위해서는 여러 영양소가 필요하다. 간혹 눈 전용 영양제가 눈의 기능을 개선하는 것으로 알고, 그것에 의존하는 부모들이 있는데, 눈 전용 영양제는 눈의 기능을 개선하기 보다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자녀의 눈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식생활 습관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자녀가 편식하지 않고 음식을 먹는 습관을 길러주고, 영양이 풍부한 음식을 알아두어 식단을 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겠다. 한방에서 말하는 눈에 좋은 음식을 몇 가지 소개한다.


결명자 -  예부터 결명자로 달인 차와 잎사귀가 좋은 것으로 전해온다. 동의보감에는 결명자 잎을 나물로 무쳐 자주 먹으면 눈이 밝아진다고 기록되었다.


감잎 – 감잎은 비타민A와 비타민C, 미네랄 등의 천연 영양소가 풍부하여 눈의 피로회복에 뛰어난 약효를 발휘한다.


당근- 비타민A의 부족하면 눈이 뻑뻑하고 피로하며 아픔을 느끼게 되는 안구건조증과 야맹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당근은 비타민A의 전신인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눈 뿐만 아니라 방광기능에도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비타민A는 냉이나 호박, 사과, 동물의 간 등에도 많이 함유되어 있다.


감자 – 감자는 알레르기성 결막염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효과가 크다. 생감자의 껍질을 벗기고 눈을 따낸 후 강판에 갈아 컵에 담아두면 밑에 앙금이 가라앉고 붉은 물이 뜬다. 붉은 물을 따라 내고 앙금만을 먹는데, 요크르트나 우유에 타 마시면 냄새에 인한 거부감을 줄일 수 있다. 하루에 한 개, 중간 크기의 감자를 공복에 먹으면 된다.


전복과 장어 – 건강식품으로 잘 알려진 장어는 가성근시에 좋고, 전복은 야맹증과 눈의 피로 회복에 좋다. 특히 전복의 껍질은 눈의 노화 속도를 둔화시킬 수 있다. 방법은 전복껍질을 식초에 담갔다가 굽고, 구운 껍질을 다시 3~4회 식초 담근 다음 곱게 가루를 내어 1일 3회 따뜻한 물과 함께 공복에 복용한다.

 

생활속에서 눈이 좋아지게 하려면.. | 2004/03/09 22:04
■ 먼저 눈의 긴장을 푼다
시력을 좋게 하기 위해서는 눈의 긴장을 풀어주어야 한다. 이것을 '이완법'이라고 하는데 눈의 기능이 완전히 쉬고 있을 때가 가장 효과적이다.  
  
■ 쉬는 시간엔 창 밖을 봐
창 밖으로 시선을 돌린다. 먼 산을 향해 시선을 돌려도 좋고 가까운 곳에 있는 건물을 바라보아도 좋다. 혹시 자기가 무엇을 보고 있는지 확실치 않을 때는 2,3초 동안 눈을 감고 몸을 이완시킨 다음 심호흡을 한다. 교실 내부로 시선을 돌려 교실 천장 모서리를 바라보거나 친구 책상을 바라본다. 이렇게 초점을 자주 바꿔주면 눈 주위의 근육이 부드러워져 시력이 좋아진다.  
  
■ 늦은 밤 공부할 때는 조명이 2개!
공부할 때는 이중 조명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방 전체를 밝게 조명하고 앉은 위치에서 왼쪽 조금 뒤쪽에 스탠드를 놓는다. 그렇게 하면 책에서 눈을 떼고 방안을 둘러보았을 때, 밝기가 다른 불빛으로 인해 시력이 좋아지게 된다. 이중 조명 배치하는 것이 귀찮기는 하지만 시력을 생각한다면 꼭 하는 것이 좋다  
  
■ 손가림으로 눈에 휴식을 준다
손바닥만 가지고 하는 방법도 있다. 등받이가 곧은 의자에 허리를 펴고 편안하게 앉아 양손을 문질러 따뜻하게 한다.책상 위에 팔꿈치를 올려놓고 조용히 눈을 감는다. 손바닥을 눈앞에서 가볍게 굽힌 다음, 새끼손가락 쪽에 코가 닿도록 해서 손가락으로 이마를 가리듯이 가져다 댄다. 이때 안구에 압력을 가하지 않게 한다. 바르게 눈을 가렸다면 빛은 전혀 눈에 닿지 않는다. 눈을 가린 상태에서 5분에서 10분간 즐거웠던 추억을 마음속에 떠올린다.  
  
■ 영화 관람 위치도 시력에 따라 다르다
영화 관람할 때도 스크린 전체를 보려고 하지 말고 스크린 위에서 자주 시선을 움직여준다. 근시인 사람은 뒷좌석에 앉고 원시인 사람은 되도록 앞좌석에 앉는다. 때때로 눈의 초점을 변화시키는 것도 중요하다. 근시일 때는 스크린에서 자기 앞사람의 머리 위로 시선을 옮기고, 원시일 때는 스크린에서 천장으로 시선을 옮긴다.  
  
■ 지하철,버스 탈 때는 눈동자를 움직인다
좌석이 앞으로 설치되어 있지 않고 옆으로 설치되어 있는 버스나 전철을 탔을 때는 바로 앞에 앉아 있는 사람을 똑바로 바라보지 않도록 한다. 오히려 멍하니 바라보며 눈동자를 쉴새없이 움직이는 것이 시력을 좋게 하는 방법이다.  
  
■ 몸을 흔들어도 눈이 좋아진다
몸을 흔들어주는 스윙법은 눈을 좋게 하고 동시에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는 역할도 한다.  
  
■ 그 밖의 눈 건강을 위한 체조
1. 방 한가운데서 창문을 향해 편안한 자세로 선다.
2. 양쪽 발을 평행으로 딛고 선다.  
3. 양쪽 팔의 힘을 빼고 늘어뜨린 다음 시선은 수평 방향으로 똑바로 코앞을 보도록 한다.
4. 그 상태에서 천천히 몸을 흔들어준다. 몸무게를 오른쪽 발에 싣고 몸 전체를 회전시키면서 오른쪽 방향으로 흔들고 왼쪽 발뒤꿈치를 바닥에서 떨어지도록 한다.
5.  양쪽 어깨가 오른쪽에 있는 벽면을 향해 평행이 되었을 때, 몸을 원위치로 돌린다. 계속해서 이번에는 왼쪽 방향으로 몸을 흔든다. 이때 몸무게는 왼발로 옮겨지고, 오른쪽 발뒤꿈치가 떨어진다.
6.  몸을 흔들면서 뒤통수 윗부분이 위쪽으로 뻗고 등뼈의 아래쪽 부분이 뒤로 쭉 뻗어 간다고 상상한다.  
7.  천천히 흔들면서 양쪽 어깨가 각각 벽면과 평행이 되면 더 이상 돌리지 않는다.
8.  잠시 후 머리를 똑바로 하고, 코를 수평 방향으로 향하게 한 다음 눈길을 벽면과 천장이 마주치는 근처로 향하면서 몸을 흔든다.  
9.  2,3번 몸을 흔들고 나서 눈의 위치를 창문의 맨 윗부분 조금 아래까지 내리면서 몸을 조금씩 움직여준다.  
10. 눈길이 창문을 지나갈 때는 되도록 멀리 보도록 한다. 이렇게 몇 번 몸을 흔들 때마다 눈이 움직이는 선의 높이를 30cm씩 높게 하거나 낮게 해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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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대전복수동정지윤 > 엄마가 가르치기 좋아요
문법을 잡아라 2 (책 + 테이프 3개) - 이보영과 떠나는 20일간의 초등영어탐험 이보영과 떠나는 20일간의 초등영어탐험
이보영 지음 / 넥서스 / 2005년 12월
평점 :
절판


딸아이가 중학교에 가기 전에 문법을 알려주고 싶어서 고른 책입니다. 6학년 영어 정도 되니까 문법을 좀 알아야 좋을 것 같더라구요. 문장 구조도 알아야 하구요. 제가 아이에게 설명해주며 가르치기 좋아서 고른 책입니다. 아이 혼자 테잎을 들으며 공부하는 것 보다는 엄마가 가르치는 교재로 쓰고 엄마가 바쁠 때나 예습을 좀 시키고 싶을 때는 테잎을 이용하는 것이 더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림과 문법 내용이 적절하게 어우려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격적인 문법책으로 넘어가기 전에 공부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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