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이후의 미래 어떻게 될 것인가 - AI 시대, 부와 권력이 재편되기 시작했다
제이슨 솅커 지음, 김익성 옮김 / 더페이지 / 2026년 5월
평점 :
예약주문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

   미래를 알기 위해서는 과거도 알아야 합니다. 세상을 바꾸어 놓은 혁신적인 기술, 제품들이 시대별로 있었습니다. 산업혁명, 전기, 자동차, 반도체, 인터넷, 스마트폰이 그러한 것들입니다. 우리가 흔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인류 문명의 발전했다고 생각하지만 착각입니다. 제레미 러프킨은 0.1%의 창의적 인간과 그것을 알아보고 협력하고 함께 문명을 건설한 0.9%의 안목 있는 인간 즉 1%의 인간이 문명을 이끌었고 나머지 99%의 인간을 잉여인간으로 규정했습니다.


   지금은 AI 시대입니다. AI가 대부분의 것들을 쉽게 해결해 주고 있습니다. AI는 단순한 업무 보조 도구가 아니라 금융, 기술, 에너지, 의료, 교육 등 우리 사회의 근간이 되는 모든 시스템을 재정의하고 있습니다. 네 가지 미래 프레임 워크를 이용하여 AI 이후 미래를 읽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지속, 정체, 역전, 비약적 상승을 유형으로 분석합니다. 많은 데이터들이 쌓여가고 있습니다. AI를 통하여 많은 내용들을 알 수 있지만 아직까지 선택과 판단은 인간이 하고 있습니다. 


  시대가 변화되는 것에 따라 요구하는 역량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그 변화에 우리는 어떻게 생존할 것인지 생각해야 합니다. AI를 활용하는 방법은 배워야 합니다. 질문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답변도 달라집니다. 질문도 다양하게 해야 합니다. 지금의 변화는 작을 수 있지만 미래의 결과는 크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지금 스마트폰, 인터넷 사용에 대해서 고민하지 않습니다. 처음 나왔을 때는 사용을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선택이었습니다. AI도 향후 당연히 사용하여야 할 것입니다. 변화에서 우리가 선택해야 할 것은 정해져 있습니다. 언제 해도 해야 할 일이라면 지금 해야 합니다. 



[ 책 속 중요 문장 ]

p.49

자동차 정비 업계의 오랜 격언이 떠오른다.

싸고, 빠르고, 좋은 것 가운데 우리는 두 가지만 고를 수 있다.


p.70

이제는 누구나 AI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는 물론, 앞으로 더 많은 일을 해낼 것이라는 사실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있다.


p.98

AI는 검색할 수 있다. 요약할 수 있고, 분석도 할 수 있다. 그러나 어떤 AI 모델도 실제 사람에게 손을 내밀거나 유대를 형성하거나 관계를 쌓아가는 가치까지 대신하지는 못한다. 


p.217

PAR 프레임워크

준비성(Preparedness), 적응력(Adaptability), 회복력(Resilience)의 영문 앞 글자를 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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