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출동! 공룡 자동차 ㅣ 똑똑 모두누리 그림책
페니 데일 지음, 김현희 옮김 / 사파리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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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 여아 맹맹이는 겨울왕국이랑 신데렐라나 귀여운 동물도 좋아하지만 공룡이랑 탈 것에 대한 관심도 많은데요!

 

그동안 공룡들이 많이 나오는 책이나 탈 것이 많이 나오는 책은 여러 권 봤었는데 이번에 만나게 된 <슈퍼 출동! 공룡 자동차>처럼 공룡과 탈 것이 함께 등장하는 책은 처음이라 더 기대감을 갖고 읽어보았습니다.

아마 이 책을 지으신 작가님도 어린시절 공룡과 탈 것을 많이 좋아하셨을 것 같아요!

이런 신나는 책을 만드시다니 말이죵.

 



 

책에 등장하는 공룡도 익숙한 공룡!

낯선 공룡들이 함께 있어서 더 집중하며 보게 되었어요.

저 같은 경우는 카르노타우루스나 바리오닉스는 익숙하지 않던 이름이라 새롭게 익히게 되었어요.


제일 먼저 등장하는 메갈로사우르스!

컨버터블을 타고 나타났네요!

컨버터블이 뭔지 맹맹이에게 먼저 설명해주었어요.

지붕을 열고 사막을 가르며 쌩쌩 달리는 모습이 멋지죠?

사막 풍경도 이국적이고, 글씨체도 신남이 가득해요.

부웅부웅! 산길을 올라가는 차는 픽업트럭이랍니다.

안에는 스테고사우루스가 타고있네요.

어떤 짐을 싣고 가는 걸까요?

숲 속 빈터에 모인 공룡 친구들!

다같이 어딜가나 했더니 “특별한 상자”를 내리고 숲 속을 멋지게 꾸며준대요.

조심조심!

천천히!



 

와 !!!!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중 하나인 생일파티였네요!

집에서도 늘 인형들을 모아두고 생일축하 놀이를 하는 맹맹이다보니 이 장면도 정말 좋아했어요.

생일 축하용 모자를 앙증맞게 쓴 공룡들이 너무 귀여워요.

다양한 공룡과 탈 것들을 만날 수 있는 책 <슈퍼출동! 공룡자동차> !

저희 아이처럼 공룡과 탈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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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심포니
댄 브라운.수잔 바토리 지음, 오상진 옮김 / 시공주니어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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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올해 만나본 그림책 중에 제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가장 특별한 매력을 가진 그림책을 추천해드리고자 합니다.

아직 이 책을 들어보지 않으신 분들이라면 꼭 제 리뷰 보시고 이 책 한 권씩 소장하게 되시면 넘 좋겠어요 ??. 그만큼 자신있게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에요

이 책엔 멋지고 평화로운 자연 속에 살고 있는 열아홉종류의 동물들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각각의 동물들의 매력이 담긴 스토리가 등장하는 데요, 모든 동물들이 테마곡을 가지고 있어요.

책 속표지의 QR코드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앱으로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새로운 노래들을 만나는 기쁨이 몰려옵니다

음악을 듣다보면 저도 모르게 마음이 편안해지고 유쾌해집니다. 훌륭한 명상음악, 요가음악처럼 듣는 것 만으로도 마음이 정화되는 것 같은 음악들이에요.

각 동물들이 해주는 메세지들도 하나하나 주옥같은 데요, 가만히 읽어보면 아이들도 흥미로워하겠지만, 어른들도 큰 위로와 격려를 받을 수 있는 내용들이에요.

중간중간 의성어 의태어도 가득하고 리듬감 넘치는 음율이 이어지는데, 똑같이 그림책을 소리내어 읽어주는 경험이지만 신비로운 분위기의 bgm을 틀어놓고 읽어주다보면 일반 엄마도 멋진 성우가 된 것 같은 경험을 하게 해주어요.

각 동물들의 이야기에 맞춰 곡의 분위기도 계속 바뀐답니다.

개인적으로 오상진님은 어떤 목소리로 읽어주실지 궁금해졌어요. 나중에 유튜브영상이나 오디오북도 출간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천재적인 글로 인기를 끄셨던 댄 브라운님은 사실 글 쓰기 전부터 음악을 만드셨다고해요. 음악이 은신처이자 감정을 표현하게 도와주는 도구, 그리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주는 친구가 되어주었다고 합니다.

저희 집엔 아직 피아노는 없지만 함께 외출을 다녀오면 아이가 그날 있었던 일을 저에게 노래로 만들어서 불라달라고 이야기할때가 있거든요. 그러다보니 아주 간단하고 짧은 멜로디지만 아이가 만들어서 계속 부르는 노래도 있고, 저랑 남편이 불러주는 노래들도 생겨났어요. 전 댄브라운님의 부모님처럼 음악에 대해 해박한 지식이나 기술은 없지만 저희 아이가 늘 음악과 가까이했으면 좋겠고, 그런 점에서 이번 책도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수수께끼를 좋아하는 작가님 답게 수수께기와 암호도 책에 숨어있어요. 각 동물들마다 서로 다른 19가지 악기를 연주하는데, 어떤 악기가 숨어있을지 맞춰보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아마 어른들이 하셔도 재미나실거에요.

그림을 자세히보다보면 하나하나 힌트가 보이실 거에요.

딸에게 읽어주기 위해 책을 번역했다는 오상진님의

이야기도 따뜻하게 와닿았습니다

아이와 어른 모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책 ‘와일드 심포니’ 많은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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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발랄 콩순이 레인보우 스티커 색칠 종합장 (스프링)
두드림M&B 편집부 지음 / 두드림M&B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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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외출시 육아 꿀템!

아이가 혼자노는 시간을 만들어줘서 엄마에게 잠깐이라도 자유시간을 주는 육아 도우미!

어린이집이나 지인 선물로 간편하게 줄 수 있는 가성비 갑 아이템!!! 이라면....

​

어떤 것들이 떠오르시나요?

​

저는 스티커북! 그리고 색칠북!을 꼽고 싶은데요!

이번에 좋은 기회로 콩순이가 나오는 ‘레인보우 스티커 색칠 종합장’을 체험하게 되어서 소개드리려고합니다

레인보우 스티커 색칠 종합장은

이름처럼

레인보우 스티커 + 색칠놀이 +종합장 역할을

모두 톡톡히 해내는 가성비 넘치는 꿀템이에요.

​

학창시절을 생각나게 하는 스프링 달린 종합장을 보니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라요!

맨 앞 장부터 무지개빛깔의 콩순이 친구들이 스티커로 등장해서 아이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

스티커가 너무 예쁜지 바로 떼지도 않고

잘 보이는 곳에 전시해두고 구경하는 모습이었어요

 

한 장을 더 넘겨보면 다양한 포즈의 콩순이 친구들이 담긴 스티커들을 더 만날 수 있어요!

제 친구중에 송이언니가 있는데

저희 애가 반가운지

엄마 친구 이름도 송인데,

콩순이 친구 이름도 송이야! 얘기하며 송이를 가리켜요.

콩순이랑 친구들 표정이나 포즈가 넘 자유분방하고 자연스러워서 저도 보기만 해도 신이 나는 것 같아요!

우리애는 언제쯤 사진찍을 때 이런 포즈가 나올까요?ㅋㅋㅋ

지금은 넘나 협조 안되서 도촬만 해요 ㅋㅋㅋ.

옆에 콩순이 방 그림이 있어서 스티커들을 붙여 꾸며볼 수 있어요.

 

중간에 캐릭터 소개도 나와서

콩순이 만화를 보지 않은 친구들도 콩순이 캐릭터에 대해 친근감을 쌓을 수 있답니다!

사실 저희 아이도 아직 만화는 본 적이 없고

퍼즐놀이와 노래로만 콩순이를 만나봤어서 함께 캐릭터 소개를 읽어보았어요.

콩순이가 5살이었다니!

이번에 처음 알게된 사실이네요!

콩순이 설명을 보는데

아이스크림을 좋아함 ㅋㅋㅋ

빼고는 우리아이가 가졌으면 하는 특징들이 다 써있네요.

콩순이 포즈가 하나하나 멋져요!

아이가 아껴서 아직 색칠놀이를 안했는데

곧 재미나게 할 것 같아요!

콩콩이랑의 케미도 넘 좋으네요 💕.

종합장에는 이외에도 미로놀이, 상자만들기 놀이도 있어서 다양한 재미를 준답니다.

또 마지막에 여백의 미!!!

아이들이 자유롭게 그리고 꾸밀 수 있는 빈 종이들이 있어서 자유분방한 상상력을 펼치며 즐겨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다양한 재미로 아이들의 관심을 끌어줄 ‘레인보우 스티커 색칠 종합장’ 추천드립니다.

​

*상기 리뷰는 제품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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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퐁퐁 플랩북 : 왜 죽는 걸까요? - 우리 아이의 첫 번째 질문과 답 ㅣ 호기심 퐁퐁 플랩북
케이티 데이니스 지음, 크리스틴 핌 그림, 조남주 옮김 / 어스본코리아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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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이 퐁퐁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 !

 

한창 “왜?”라는 질문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시기일 것 같은데요,

 

아이들이 하는 많은 질문들 중에 답하기 쉬운 주제들도 있지만,

 

이 나이에선 어떻게 설명해줘야되지?

 

고민되는 주제들도 있어요.

 

그 중 하나가 “죽음”에 대한 이야기가 아닐까 싶은데요,

 

오늘은 아이들이 죽음에 대해 가질 수 있는 궁금증들을 풀어갈 수 있는 책이 있어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질문하는 힘을 길러주는 어스본 호기심 퐁퐁 시리즈 플랩북 ? 왜 죽는 걸까요?>

어스본 호기심 퐁퐁 시리즈는 유아들의 호기심을 끌만한 다양한 주제들을 다룬 플랩북 시리즈로 유명한데요!

책 안 아이가 열어볼 수 있는 플랩이 40개나 있어서 숨은 그림찾기 하듯, 까꿍놀이하듯 즐겁게 즐길 수 있답니다.

죽음에 대해 품을 수 있는 왜? 그리고 어떻게? 에 대한 질문에 대한 궁금증을 플랩을 하나하나 열어가며 풀어볼 수 있어요.

플랩밖에는 질문이 써있고, 안에는 답이 적혀있는데 다양한 질문들을 읽어보는 것 만으로도 지적 호기심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흔히 창의력을 키우기 위해선 “질문 하는 힘”을 키우는게 좋다고 하잖아요.

아이와 한가지 주제에 대해 어떤 의문점들을 가질 수 있는지 함께 고민해보는 것도 탐구심을 기르는 좋은 연습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한 주제에 대해서 다양한 궁금증을 쌓고 풀어가는 과정이 앞으로 아이들이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를 스스로 발견해내고 좀 더 깊게 탐구해갈 수 있는 좋은 자양분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되어요.

질문에 대한 답이 무엇일까? 생각해보기 이전에 이런 주제에 대해 어떤 질문을 던져볼 수 있을까? 아이와 함께 생각해볼 수 있겠죠?

흔히 유아기의 아이들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들을 하곤 하는데요, 그런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배부르게 채워주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플랩모양도 일률적이지 않고 다양해서 열어보는 재미를 주고, 모서리 처리가 부드럽게 되어있어서 아이 혼자도 안심하고 열어볼 수 있답니다.

 

<왜 죽을까요? 죽으면 어떻게 되나요? 소중한 사람의 죽음을 경험한 친구에게 어떤 말을 건네야 할까요?>

저희 아이같은 경우 작년 가을 박물관 특별전에서 해골을 처음 접하게 되면서 죽음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기 된 것 같아요

멕시코의 축제 “죽은 자의 날” 같은 경우, 영화 코코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우리나라 제사 & 서양의 할로윈 축제와 비슷한 개념인데요,

1년에 한번 죽은자의 영혼이 돌아온다고 생각해서 먼저 간 이들을 위해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고 꽃과 촛불로 제단을 화려하게 장식하며 노래와 춤과 함께 축제처럼 즐기는 날이라고 합니다.

저희 아이는 이 전시를 보고온 후로부터 “왜 해골이 되었나요?” “왜 죽었나요?”와 같은 질문을 꾸준히 던지더라구요.

아이가 이후 죽음에 대해 물어볼 때 누구나 언젠가는 죽는다. 대신 많은 사람들, 그리고 동식물들이 아이를 낳고 키우며 새로운 생명을 이어가게 된다. 우리 마음 속의 추억은 오래도록 살아있다란 이야기를 해주곤 했는데요,

이 책을 통해 좀 더 체계적으로 설명해줄 수 있었어요.

예를들어 나무와 동물은 살아있지만, 곰인형이나 돌은 살아있지 않다, 생명이 없다, 죽을 수 없다는 개념도 아이에게 미처 전달해주지 못했던 생물/ 무생물의 개념인데 책을 함께 보다보니 죽음을 설명하기 위해선 생명에 대해 먼저 이해하는 것이 좋겠구나 깨닫게 되었어요.

 

 

아직 어린 아이들은 어렵겠지만, 장례식은 무엇인지, 왜 검은 옷을 입게되고 어떤 문화권에선 다른 옷을 입기도 하는지 이야기해보는 것도 죽음을 다루는 다양한 문화에 대해 이해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요.

또한 직접 동물이나 식물을 키우면서, 혹은 가족 친지들을 통해 소중한 존재를 떠나보낸 경험이 있는 아이들에게는 사랑하는 존재를 잃으면 왜 마음이 아픈건지, 어떻게 그런 슬픔을 다룰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해볼 수 있게 도와줍니다. 아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어른인 제가 보아도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이었어요.

죽음은 자칫 무겁고 무섭게 느껴질 수 있는 주제일텐데요, 생명이 태어나는 것과 같이 죽음은 자연스러운 것이고, 생명은 유한하기에 더 소중한 것이며, 살다보면 슬프고 외로운 순간도 찾아오지만 이 또한 자연스러운 감정임을 이해하며 극복해나갈 수 있을거란 자신감을 키워주어요.

<자연과 생태의 궁금증들 풀어주는 우리아이 첫 과학책>

호기심 퐁퐁 플랩북은 이외에도 식물, 날씨, 우주,동물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답니다.

한가지 주제에 대해 다양한 문답 놀이를 즐겨볼 수 있는 우리 아이 첫 과학책으로 추천드리고 싶어요.

저희 맹맹이는 우주에 누가 살아요? 와 동물은 어떻게 말해요?를 소장중인데요,

아이가 관심있어하는 주제에 대해 함께 흥미를 느끼며 탐구해 볼 수 있는 좋은 도구가 되어주는 것 같습니다.

믿고보는 어스본 플랩북 시리즈! 추천드려요!

 

* 상기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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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한 자동차 정비소 ㅣ 불빛 그림책 11
캐런 브라운 지음, 찰리 데이비스 그림, 고영이 옮김, 김필수 감수 / 사파리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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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맹맹이와 보면서 저도 함께 신기했던 책을 소개해드리려고해요!

사파리 출판사에서 나온 ‘불빛을 비추며 읽는 그림책’’시리즈인데요!

책 뒷면에 손전등과 같은 불빛을 비추면 숨어있던 그림이 스르륵 등장하는 신기한 책이랍니다.

불빛 그림책 시리즈에는 자동차 정비소 외에도 채소밭, 건설 현장, 활기찬 도시의 하루 등 다양한 주제로 출판되어있는데요,

전 그중에서 맹맹이가 좋아할만한 <분주한 자동차 정비소>를 골라보았어요!

다양한 탈 것들이 등장하면서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끌만한 소재가 가득한 정비소라는 공간을 배경으로 한 책이라 기대되더라고요.

정비소!!! 상상은 살짝 가지만 저도 직접 머물러 본 적은 없는 곳이라 함께 기대하며 읽어보았어요.

정비사들이 보이죠?

남자 정비사뿐 아니라 여자 정비사도 함께 보여서 딸 아이와 함께 읽기 더 좋은 것 같아요.

어떤 직업이든 성 편견 없이 보여줄 수 있는 책들이 좋게 생각되더라구요.

 

 

정비사들의

‘공구는 어디 있을까요?’

기대감을 가지고 휴대폰에 있는 불빛을 비춰보았어요!

(저는 주로 휴대폰 손전등 기능을 이용해서 이 책을 보여주고 있어요.)

불빛을 비추기 전엔 안보이던 공구들이 나타나죠?!

제가 봐도 신기해요.

 

화물차 안에 엔진은 어딨을 까요?

보냇 뒤에서 엔진을 고치고 있는 정비사분을 볼 수 있어요.

어떤 방식으로 차들이 수리되는 지 볼 수 있어 흥미로워요.

세련되게 정돈된 정비소 느낌이죠?!!!

차 밑에 들어가서 차를 수리하는 모습,

옛날 영화나 드라마에서 많이 봤던 것 같은데요,

큰 정비소에선 이렇게 차 밑에 차를 수리하는 동안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있대요.

신기하죠?

 


불빛을 비추면 등장하는 그림의 비밀은 좌측 페이지에 있는 검은 배경에 흰 그림이랍니다!!!

어떻게 보면 되게 간단한 아이디언데!

반대편 그림과 착 들어맞게 그려져서 신비감을 주는 책으로 재탄생하였네요!

 

이 책은 또한 마지막에 책에 등장한 새로운 개념들이 요약되어 정리되어있어서 아이랑 복습하며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아요. 마지막에 머리에 착착 새롭게 배운 단어와 지식들을 쌓아볼 수 있겠죠?

저희 아이는 견인차와 트랙터를 신기해하더라구요.

불빛을 비추면 숨겨진 그림이 나오는 불빛 그림책 시리즈 <분주한 자동차 정비소>

탈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초롱초롱 눈을 더 반짝이며 읽을 수 있을거에요.

불빛 그림책 시리즈는 다양한 주제로 출판되고 있으니 아이가 관심있어 하는 주제로 선택해서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저희 아이는 공룡을 좋아하다보니 <사라진 공룡들> 책도 좋아했답니다!

아이들의 흥미를 끌면서도 상세한 지식을 함께 전달해주는 호기심 가득 지식 그림책 불빛 그림책 시리즈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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