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연산왕 A-5 - 초등 1학년 이젠연산왕 (초등)
이젠수학연구소 지음 / 이젠교육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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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연산왕은 개념을 문제로 연습하는 계산 프로그램이예요.
저희 아들은 A_5권/덧셈과뺄셈(4)을 받아보았어요. 

교과 개념을 문제로 강화하였고,
집중하는 공부 습관 설계와,
연산은 '속도'와 '정확성'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어요.
그리고 다양한 문장제와 영역별 집중 학습까지! 

하루에 네바닥씩 일주일에 5일  풀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주말엔 놀아야죠😆 

몇 시 몇 분을 차근차근 알아가니 시계보는데는
선수가 될 것 같아요ㅋㅋ
몇 시부터 알아가고 그 다음은 몇 분 그리고 몇 시 몇 분으로 아이들이 전혀 어렵지 않게 시계를 볼 수 있도록 되어있더라구요. 

시계의 시각을 보고 긴바늘과 짧은바늘로 직접 그리기까지
알차게 풀어볼 수 있어요. 

다음으로는 
✔덧셈과 뺄셈
✔받아올림이 있는 몇+몇
✔받아내림이 있는 십몇-몇 

한 단원이 끝날 때마다 문장제 쑥쑥과 지능쑥쑥으로 
다시 한번 더 잡아주니 그야말로 아이들 머리에 쑥쑥들어오겠어요. 

아이들과 어렵지 않게 잼있게 풀어나가 보다보면
어느 새 한 권은 금방 풀것 같아요 

아이들의 연령과 수준에 맞게 단계별로 있으니 
내 아이에게 맞춰서 풀어나가면 된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풀어보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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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과학상식 : 귀여운 강아지 과학 퀴즈! 과학상식 85
권찬호 지음, 차현진 그림 / 글송이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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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_권찬호
그림_차현진 

기다리고 기다리던 
퀴즈!과학상식
귀여운 강아지 과학편이 나왔어요.
🐶
신기한 강아지의 비밀과
궁금한 강아지의 세계,
놀라운 강아지 미스터리까지 알아보아요. 

알것같으면서도 알수가 없는
강아지 코는 왜 촉촉하게 젖어 있을까?
강아지는 후각이 매우 예민해서 
냄새를 아주 잘 맡는 동물이라고 해요.
강아지 코의 분비샘에서는 점액이 분비되거든요.
그래서 코가 촉촉하답니다.^^
🖐여기서 아이들이 혼자 읽기 어렵지 않도록 
분비샘,점액,점액등 중요표시와 함께 
책 하단에 설명이 잘 되어 있어요.
저희 아들이 혼자 보면서 
저에게 퀴즈도 내고 잼있게 보았거든요. 

강아지에 대해 하나씩 알아가니
너무 신기하네요.
강아지가 고개를 갸우뚱거리는 이유를 아시나요?
저는 말티즈를 제일 좋아해요.
저희 친정에서 키우고 있는 강아지가 말티즈니까요ㅋㅋ
그리고 귀엽기도하고 말도 잘듣고
애교도 많답니다.
왜 고개를 갸우뚱거리는지 이제 알았네요.🐶 

강아지가 더 사랑스러워지네요.
강아지의 몸짓 언어까지 알아두면 정말 좋은 것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강아지에 궁금한 것들이 있다면 지금 당장 보셔야 할듯해요ㅋㅋ 

그리고 퀴즈!과학상식시리즈는 현 85권에 앞으로도
계속 나온답니다. 

 앞으로 한 권씩 궁금증을 해결해볼까 합니다. 강아지에 대해 더 알게 되었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읽어보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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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이와 친구들 I LOVE 그림책
케이티 오닐 지음, 신형건 옮김 / 보물창고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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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지음_케이티 오닐
옮김_신형건 

올해 운동회도 모두 참가하는 걸 보니 매년 해왔나 봐요.
각자 자신있는 걸로 준비해 보아요. 

도룡뇽 이슬이는 치어리더를
거북이 미아는 조약돌 던지기 시합에 나가기로 했고
뉴먼 영원이는 모두를 응원하는 노래 만들기 요청을 받았으며
피라미 요리사들은 음식 담당이 되었어요. 

그렇게 다들 열심히 운동회 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이슬이는 치어리더 연습을 하며
친구들을 찾아가 보았어요.
그런데 다들 자신감이 없어 보였어요. 

거북이 친구 미아는 
다른 선수들이 자기보다 힘이 세보여
그들과 경쟁할 뾰족한 수가 없어 보인다며
속상해 했어요.
뉴먼친구 영원이도, 피라미 요리사 친구들도
자신감이 없긴 마찬가지였어요. 

그렇게 친구들을 찾아가 이슬이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친구들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었어요. 

거북이 친구 미아에게는 예전보다 강해졌다 했고,
아무리 노력해도 음이 자꾸 틀리는 
뉴먼 친구 영원이에게는 
자신도 응원 순서가 꽉 막힐대가 있다며
그럴 때면, 가만히 떠오르길 기다린다고 했죠.
피라냐 요리사 친구들도 모든 이들이 좋아할만 음식을
만들기 위해 스트레스 받아했죠. 

피라냐 친구들의 고민도 이슬이가 해결해 주었을까요?
이슬이와 친구들은  운동회를 시작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무사히 끝낼 수 있었을까요? 

이슬이와 친구들을 보면서 함께 고민에 빠지고,
또 그 고민을 해결하며,
즐거웠어요. 

책을 읽고 저희 아들은 
친구들에게 힘든일이 생기면
직접 도와줄거라고 하네요.
그런 마음이 너무 사랑스럽기만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읽어보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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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욱쑤욱
김진미 지음 / 다림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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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미 그림책

엄마를 만나기까지 행복한 기다림의 순간을
그림책으로 만나보니 제 뱃속에 있을 때 아이들이
생각났어요. 

내 아이들도 뱃속에서 이렇게 즐겁게 있었을까?
엄마를 기다리며 나만큼이나 나를 사랑해주고 있었구나!
좀 더 잘해줄걸 싶었지만
이미 태어나 첫째는 어느덧 8살이되었고,
둘째는 3살이 되었어요.
사이좋게 "쑤욱쑤욱"을 보며 오빠가 동생에게
글도 읽어주고 그림도 설명해주는 모습을 보니 너무 이쁘더라구요. 

그렇다고 마냥 사이좋진 않아요.😅 

우린 그래도 사이좋게 그림책을 보았어요.
색감이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아기가 뱃속에 있을 때 무얼하며 지내는지
궁금했는데 그 궁금증이 이제야 풀리는듯 했어요. 

엄마 뱃속에 있는 아기는 뭔지 모르는 냄새조차
사랑받는 느낌이라며 너무 좋아했어요.
목이 마르는 순간 시원한 물이 쏟아지고,
편안하고 따뜻한 뱃속에서 너무 행복해 했어요. 

더 튼튼해져서 쑤욱쑤욱 자라서 
꼭 만나러 갈거라 다짐하는 
아기의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
제 뱃속에 있었을 때 우리아기들도 
이렇게 씩씩했을까 생각하니
웃음도 나오고 혼자 얼마나 심심했을까 싶다가도
잘 견디고 나와줘서 다시 한번 고마움이
밀려오더라구요. 

아기가 받은 사랑을 나눠준다며 커다란 하트를
만든 장면에서는
우리 셋이서 얼마나 껴안고 뽀뽀하고
사랑한다고를 외쳤는지ㅋㅋㅋ
시키지 않아도 사랑한다고 먼저 말해주니까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그렇게 아기는 뱃속에너 노래도 부르고
잠도 자고 어느순간
아기 모습으로 변했어요.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고 
밝은 빛이 아기에게 비춰지는 순간...
아기는 무사히 엄마를 만났을까요?💕



좋은 책으로 우리아이들도
더 돈독해진 것 같아 기분이 날아다닙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읽어보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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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족이, 안뾰족이
김유강 지음 / 오올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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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강 그림책 

작가님은 1인 출판사 '오올'을 운영하며
직접 그림책을 창작하고 출판까지 하고 있어요. 

_길모퉁이에서 해답을 찾고 있는 이들에게_ 

제목만으로도 많은 생각이 나는 걸까요?
누가 뾰족이고, 안뾰족이인지 먼저 찾아보는 아이들 

다른 이에게  상처를 주는 일이 반복되는 과정에서
뾰족이는 점점 자신감을 잃어가요.
그럼 뾰족이 친구들을 먼저 만나볼까요?
동글동글 동글이
오각이, 길쭉이, 네모돌이,
육각튼튼이,귀염네모,
그리고 세동글이~^^ 

주인공인 뾰족이는 뾰족뾰족해서 뾰족이예요.
혼자 있는 게 제일 편하다고 하지만
사실, 뾰족이는 친구들과 노는 것을 무척 좋아해요.
그런데 맨날 친구들은 뾰족이 때문에 상처를 입었어요.
친구들은 뾰족이가 따갑고,아프고,무섭다고 했어요.
뾰족이는 아무리 노력해도 별 소용없었어요.
그래서 뾰족이는 늘 혼자였어요. 

다른 이들과 어울리는게 이렇게 힘들줄이야ㅠㅠ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도 마찬가지 인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내성적이 아이라 쉽게 친구에게 다가가지 못하지만
한번 친해지고 나면
죽고 못사는 사이가 되어 버리죠.
그런데 요즘은 친구들과 학교에서 어울려 놀 수 없잖아요.
그게 좀 아쉬워요.
두루두루 친구를 사겨야 하는데
자기 옆,앞,뒤에 친구들과 친해지죠.
그것도 잠시 다들 학원가기 바빠서 놀 시간도 없어요.
늘 혼자인 뾰족이를 보니 조금 안쓰러워지네요. 

그리고 또 다른 주인공 안뾰족이를 소개할께요.
마음 안이 뾰족해서 안뾰족이라고 해요. 

안뾰족이 친구들도 소개해야죠.
왼쪽이, 오뚝이, 네볼록이, 보라동글이,
세모서리, 두둥글이, 거꾸리,
그리고 분홍둥둥이 

안뾰족이도 친구들과 노는 것을 좋아해요.
그런데 친구들과 함께 있다보면 마음이 콕콕 따갑대요.
안뾰족이도 늘 혼자였어요. 

어느 날 
뾰족이와 안뾰족이가 만났어요.
안뾰족이의 텅빈 가슴에
뾰족이가 쏘~옥 들어가니 함께 있어도 편한거예요. 

둘은 친구가 되었고, 항상 붙어 다녔어요.
그렇게 친한 친구가 된 뾰족이와 안뾰족이는
다 괜찮아졌을까요? 

친구들과 만나면 
여전히 상처주고, 상처받지만
달라진게 있어요. 

이제 둘이라는거예요. 

때로는 안아주기도  하고,
때느는 채워주기도 하는 둘 말이예요. 

뾰족이와 안뾰족이도 싸우기도 하고, 화해하기도 해요. 

아들과 함께 그림책을 읽고
친구들과 언제나 사이좋게만 지낼 수 없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때로는 싸우기도 하고, 서로에게 서운한게 있을 수 있어요. 

그럴땐 
뾰족이와 안뾰족이를 떠올려 보기로 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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