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도 독해가 힘이다 시대편 2 : 통일신라와 발해~고려 - 초등부터 대비하는 수능형 지문 연습 ㅣ 한국사도 독해가 힘이다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음 / 천재교육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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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한국사문제집 한국사도 독해가 힘이다 시대편2

초등학생이 한국사 공부와 독해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된 역사 학습서입니다.

통일신라와 발해, 고려의 건국과 발전, 사회와 문화 등 중요한 역사적 사건과 인물을 시대별로 나누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돕습니다.

각 장에는 ‘한국사 사전’ 코너가 있어 핵심 용어와 한자어를 함께 익히면서 문해력까지 키울 수 있습니다. 특히 QR코드를 활용한 이야기 듣기 서비스가 제공되어 역사 이야기를 생생한 음성으로 접할 수 있어 읽기와 듣기가 효과적으로 연계됩니다.

멀티미디어 자료와 수능형 지문, 지도, 사진 등을 통해 역사를 폭넓게 이해하며 독해력과 비판적 사고 능력을 함께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퍼즐! 가로세로’ 같은 다양한 활동 코너는 학습의 재미를 더해 아이들의 집중력과 흥미를 자연스럽게 끌어올립니다.

단계별 학습 구조는 1단계 ‘공부할 준비하기’부터 4단계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도전하기’까지 체계적인 진행이 가능해, 학습 주제를 미리 예상하며 역사 지식과 독해력을 균형 있게 강화할 수 있습니다.

특히 초등학생들이 부담 없이 역사를 접하고 깊이 있는 이해와 실전 대비까지 최고의 교재입니다.

#체험단 #한국사도독해가힘이다 #초등한국사 #초등한국사문제집 #천재교육 #한국사시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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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착한 경제 이야기 ㅣ 공부가 되고 상식이 되는! 시리즈 29
정유리 지음, 박선하 그림 / 팜파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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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무한 경쟁에서 벗어나 ‘우리’라는 가치를 복원하려는 따뜻한 시도가 담긴 팜파스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착한 경제 이야기'입니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착한 경제를 위해 경제 중심으로 사람, 상생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시대의 리더가 갖춰야 할 지적 호기심과 도덕적 안목도 제시합니다.

로봇이 노동을 대체하고, 인공지능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첨단 과학 시대를 배경으로 겉으로 보기에는 눈부신 경제 성장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해결되지 않는 부의 양극화 등 어두운 그림자가 짙게 깔려 있습니다. 소수의 부자들에게 부가 집중되고 중산층이 붕괴하며, 사회 약자는 생계의 위협을 받는 현실은 무한 경쟁 시스템이 가진 치명적인 결함을 드러냅니다.

첨단 발전 이면에 일부 국민의 행복도는 낮아지는가에 대한 딜레마를 생각해보게 만듭니다. 책은 단순히 경제 이론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 삶과 밀접한 에피소드를 통해 ‘착한 경제’의 실체를 보여줍니다.

떡볶이집 할머니와 영우의 에피소드는 물질만능주의가 팽배한 세상에서 돈보다 소중한 가치가 무엇인지, 돈이 세상을 데우는 따뜻한 온기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를 통해 경제 활동이 단순히 이익을 남기는 행위가 아니라, 타인과 관계를 맺고 마음을 나누는 과정이기도 하다는 것을 일깨워 줍니다.

또한, 최근 경제 뉴스의 핵심 키워드인 ESG와 로코노미 등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기업이 왜 환경을 보호해야 하는지, 왜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하는지에 대해 풀어 나갑니다. 특히 지역 사회를 살리는 경제 활동이 사회 나아가 결국 나 자신의 삶을 풍요롭게 만든다는 것을 설명합니다.

이웃과 함께 잘 사는 사회는 지속 가능한 과정을 통해 나 또한 잘 살 수 있는 것을 전달합니다. 책은 경제 개념과 더불어 ‘지속 가능한 미래’라는 구체적인 실천 방안과 연결지어 설명합니다.

기술이 인간의 자리를 대신하는 사회에서 우리가 로봇과 차별화될 수 있는 지점은 바로 공감과 협력에 있다는 것을 일깨워줍니다. 인간의 공감이 더해진 인공지능이 지배하는 미래시대를 모두가 공존하며 생존하기를 바래봅니다.

상생이란 단순한 자선이 아니라, 기업과 소비자, 그리고 자연이 서로 조화를 이루며 공존하는 생존 전략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미래의 주인공으로서 타인의 아픔에 공감하고 공동체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경제인으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착한경제 #지속가능한미래 #상생 #팜파스 #정유리 #행복 #공동체 #무한경쟁 #로봇 #경제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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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언어를 가진 아이는 길을 잃지 않습니다 - 언어력, 문해력을 넘어 세상을 배우는 리터러시 수업
구선아 지음 / 그래도봄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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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의견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를 키우다 보면 마음은 늘 '속도'에 머물곤 합니다. 옆집 아이는 벌써 한글을 뗐다는데, 누구 아이는 벌써 무엇을 한다고 들으면 비교의 목소리들이 조바심 나게 만듭니다.

이런 어지러운 마음들이 남들보다 뒤처지지 않게 하려는 조급함으로 어느새 아이를 향한 잔소리와 압박이 되고, 아이의 마음은 놓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정작 가장 중요한 우리 아이는 지금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를 놓치게 됩니다. '자기 언어를 가진 아이는 길을 잃지 않습니다'는 바로 이러한 어지러운 마음을 멈춰 서게 만드는 책인 것 같습니다.

책은 성적을 올리기 위한 문해력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대신 삶을 지탱하는 근육으로서의 리터러시를 이야기합니다. 작가님의 리터러시는 글자를 해독하는 기술을 넘어, 말과 글 속의 정보를 이해하고 맥락을 파악하며, 그것을 자신의 삶에 활용하는 힘입니다.

특히 리터러시를 사회적 지능과 연결해 자신의 감정을 적절한 단어로 표현하고, 타인의 감정을 상상하며, 인공지능 시대에도 비판적으로 사고할 줄 아는 능력이 결국 자기 언어에 있다는 것입니다.

책은 영아기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부모가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6단계에 걸쳐 알려줍니다. 책을 조금 더 일찍 만났으면 우리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조금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책은 낙서와 종이접기가 어떻게 쓰기의 시작이 되는지, 감정 어휘를 확장하는 대화법은 무엇인지, 그리고 읽기 독립의 적절한 시점은 언제인지 등 현실적인 조언들이 가득합니다.

특히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필요한 디지털 리터러시 활용법까지 다루고 있어,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부모가 가져야 할 것이 무엇인지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으며 가장 아쉬웠던 마음은 제 기준으로 아이에게는 충분히 답변할 시간을 주었다 생각했는데, 정작 저는 아이에게 스스로 생각할 시간을 주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아이가 질문을 던지면, 바로 답을 주고, 아이가 중간에 고민할 틈도 없이 정답을 주며, 이것이 하나하나 차곡차곡 쌓아 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해왔던 것이 지금이라도 돌이켜 보며 반성해 봅니다.

아이 스스로 자기만의 언어를 만들 기회를 내가 빼앗은 것은 아닌지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저와 같은 마음의 부모님이라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아이 스스로 느끼고 말할 수 있도록 시간을 주기를, 여유를 갖기를 바래봅니다.

'기술은 변해도 스스로 생각하는 힘은 변하지 않는다'는 저자의 말은 인공지능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주더라도 결국 아이의 '생각의 힘'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언젠가 부모의 손을 놓고 세상을 향해 걸어갈 아이에게,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의 마음을 정확히 읽어내고, 타인과 소통하며, 스스로 길을 찾아낼 수 있는 '자기만의 언어'를 물려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결국 리터러시 교육의 핵심은 얼마나 빨리가 아니라 아이가 자기 언어를 가진다는 것입니다. 자기 삶의 주인으로서 당당하게 살아갈 힘을 갖게 할 나만의 언어.

책을 읽고 나니 아이를 바라보는 시선이 조금은 달라진 것을 느낍니다. 아이가 자기 언어로 세상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곁에서 함께 걸어가는 부모가 되고 싶습니다. 아이의 언어의 주인이 아이 자신에게 있길 바라며, 아이를 다시 바라보게 됩니다.

#자기언어 #구선아 #그래도봄 #문해력 #언어력 #리터러시 #사회적지능 #미디어리터러시 #말글공부 #어린이리터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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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처럼 진짜 신기한 과학, 양자역학 ㅣ 초등융합 사회 과학 토론왕 92
김상현 지음, 술작 그림 / 뭉치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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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앨리스와 함께 떠나는 기묘하고 짜릿한 미시 세계 여행으로~!

어렵고 막막하게만 느껴졌던 ‘양자역학’을 동화적 상상력으로 함께 하는 책을 만났습니다. 바로 뭉치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 신간, '마법처럼 진짜 신기한 과학, 양자역학'입니다.

이 책은 우리에게 친숙한 앨리스가 하얀 토끼를 따라가다 양자 우물처럼 생긴 구멍 속으로 떨어지며 시작됩니다. 아주 작은 크기로 변해 미시 세계에 발을 들인 앨리스의 여정은 양자역학이 시작된다는 점에서 무척 흥미롭습니다.

책 속에서 앨리스는 고양이를 만나 벽을 통과하는 ‘터널링 효과’를 경험하고, 중간 과정 없이 순식간에 위치를 바꾸는 전자 병사들을 보며 ‘양자 도약’의 원리를 배웁니다. 또한 우주 반대편에 있어도 서로 연결되어 동시에 반응하는 ‘양자 얽힘’ 현상이나 원자들이 결합하는 ‘공유 결합’ 같은 어려운 개념들이 앨리스의 모험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미시 세계의 규칙을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그러나, 원자핵 여왕에게 끌려가 진공 감옥에 갇힐 위기에 처하는 긴박한 이야기는 자칫 딱딱할 수 있는 과학 지식에 생동감을 불어넣어 몰입하게 만듭니다.

특히 이 책의 돋보이는 구성 중 하나는 앨리스의 양자역학 노트입니다. 자칫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양자역학의 핵심 개념들을 앨리스의 시선으로 한 번 더 정리해 주어, 아이들이 이야기를 읽으며 놓쳤던 정보들을 확실히 알게 해주어 큰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지식은 단순한 암기에 그치지 않고 일상으로 확장됩니다.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스마트폰, TV부터 전기차와 컴퓨터에 이르기까지, 우리 주변의 다양한 기술이 양자역학과 어떻게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친절하게 짚어줍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미시 세계의 법칙이 사실은 우리의 일상생활에 얼마나 거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자연스럽게 체감하게 됩니다.

그리고 온라인 서점에 ‘독서지도안’이 함께 마련되어 있어, 책을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 독서지도안을 활용해 체계적인 독후 활동과 실전형 토론을 진행할 수 있어 책을 읽고 활용하기에 효과적입니다.

국어, 과학, 역사, 사회를 넘나드는 통합 교과형 구성은 아이들이 조각난 지식을 하나로 엮어 탄탄한 배경지식을 쌓고,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인 근거를 들어 발표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줍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는 양자역학에 대해 호기심을 자극하는 입문서가 되고, 개념을 확장해 주는 훌륭한 가이드북이 될 것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입자들의 세계를 상상하며 사고의 폭을 넓히고 싶은 학생부터, 양자역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싶은 모두에게 이 신비로운 여행을 추천합니다. 앨리스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덧 우리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양자역학의 마법 같은 세계를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뭉치 #사회과학 #토론왕 #초등융합 #앨리스 #양자역학 #초등과학 #신기한과학 #원자핵 #미시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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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과 대칭을 찾아 해저 2만 리를 탈출하라 - 합동과 대칭 ㅣ 초등 5.6학년 수학동화 8
노영란 지음, 이진성 그림, 최광식 외 감수 / 뭉치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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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수학의 원리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하나의 문제를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며 해결하는 사고력이 중요해진 시기입니다. 특히 도형이나 공간을 다루는 기하 파트는 아이들에게 높은 수준의 사고력을 요구합니다.

'합동과 대칭을 찾아 해저 2만 리를 탈출하라'는 초등 5학년 수학 교과서의 핵심인 합동과 대칭, 선대칭과 점대칭의 개념을 흥미진진한 모험담으로 풀어낸 책입니다.

초등 5학년은 수학 교육 과정 전체를 통틀어 가장 중요한 학년입니다. 도형과 공간 기하와 더불어, 중학교 과정을 이어주는 브릿지 역할을 하는 학년이기도 합니다. 5학년은 중요한 수학 필수 개념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이 시기는 대부분 많은 친구들이 진짜 어렵다고, 수학의 높은 벽을 느끼게 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초등 3학년 때, 분수와 소수로 인해 1차 수포자가 생겼다면, 이 시기가 2차 수포자가 나오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무척이나 헷갈려 하는 '합동과 대칭' 단원을 다가가기 쉽게 도와주는 책이랍니다. 선대칭까지는 무난하게 넘어가더라도, 도형을 180도 돌려 생각해야 하는 점대칭도형에 이르면 직접 여러 번 그려보아도 헷갈리며 어려워합니다.

저희 아이도 선대칭도형 다음 등장하는 점대칭도형에서 동공지진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만큼 어려워하고, 헷갈려하고, 틀리기 일쑤일 정도로 어려움을 겪습니다.

하지만 중등 수학으로 이어지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중요한 개념이 이 시기에 대거 등장에 소홀히 할 수 없는 시기입니다. 저희 아이는 연산에 강한 반면 도형 기하는 이에 비하면 다소 부족하여 계속 책을 돌려가며 이해하려고 노력했던 것 같아요.

이 부분은 5-2 수학에서 가장 어려워 했던 부분이기도 해요. 최근 심화 교재로 다시 공부하고 있는데, 대칭을 곧 만나려고 해요. 책을 읽고 이 선대칭도형과 점대칭도형을 만나게 되면, 아주 쉽게 이해하며, 웃으며 공부할 것 같은 기분이에요.

수학 동화를 통해 기본 개념을 반복해서 읽으며 발전해 나갈 수 있답니다. 나아가 책은 고전 '해저 2만 리'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수학 동화와 함께 고전문학까지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아로낙스 박사와 콩세유가 네모 선장의 노틸러스호에 올라타 탈출을 위해 수학 암호를 풀어가는 과정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험을 통해 수학적 개념들을 도식과 그림으로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완벽한 조화를 추구하는 네모 선장을 위해 대칭 전등을 설치하는 에피소드를 따라가다 보면, 딱딱하게만 느껴졌던 수학 용어들이 자연스럽게 들어옵니다. 중간중간 수학 팁과 각 장 마지막에 있는 정리 페이지는 학습 내용을 한 번 더 점검하게 해줍니다.

특히 '콩세유의 수학 파고들기' 코너는 회전체나 파스칼의 삼각형, 데칼코마니 같은 흥미로운 주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들려줍니다.

이야기의 재미와 더불어 책을 다 읽고 나면, 어느새 수학적 사고력은 한 뼘 더 자라나 있을 것입니다.

#노영란 #뭉치 #합동 #대칭 #점대칭도형 #선대칭도형 #대칭과합동 #초등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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