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제공) 글자 없이도 감동을 전하기 충분한아이부터 어른까지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힐링 그림책기후 위기와 환경 문제를 배경으로생명의 소중함과 돌봄의 의미를 조용하지만 깊이 있게 전합니다.***2024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올해 최고의 도서 선정2024 커커스 리뷰 올해 최고의 아동 도서 선정2025 카네기 메달 롱리스트2025 미국 어린이도서협회 주목할 만한 아동 도서 노미네이트2025 매사추세츠 북 어워드 아동 문학 부분 롱리스트***"인간이 영웅이 되어 세상을 구하는 이야기보다돌봄 그 자체에 대한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다." ㅡ 에런 베커***글 없는 그림책의 대가 에런 베커 작가가 전하는 감동의 대서사시.한 권의 작품집을 감상하는 듯한 그림책.로봇 노아의 표정이 나오는 것이 아닌데도한장 한장 넘길수록 노아의 시선이 머무는 곳과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위해 애쓰는지 고스란히 전해집니다.아이와 함께 이 책을 보면서, 아이가 그림에 온전히 집중하고 책을 덮고도 하나의 지구에 둘러싼 환경 문제, 로봇, 인간 그리고 동물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그 어떤 워크북이나 영상도 대신할 수 없는 시간.함께 상상하고, 느끼고, 마음을 나누는 그림책만의 힘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어 더욱 뜻깊었습니다.***도서명: 마지막 친구가 되어 줄게지음: 에런 베커출판: 웅진주니어이 서평은 출판사 웅진주니어로부터 도서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ad) 잠자리에 드는게 어려운 아이에게.. 🌜💛 현실에서 눈을감고 꿈으로 넘어가는 과정이이처럼 아름답고 즐거운 일이었으면..♡아가야, 오늘은 무슨상상을 하며 눈을 감아볼까? 그림책의 까만 배경지는 마치 눈감았을 때와 같아서아이에게도 눈감고있는 것은 무섭지도 어렵지도 않다는 것을 알려줄수 있었어요한여름밤의 꿈일까? <쉿>제6회 웅진주니어 그림책공모전 우수상 깜깜한 밤, 아이와 고양이는 춤을 추네요꿈일까? 상상일까? 그림자일까?아이와 그림책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면서일러스트 작품집같은 그림들을 보며 함께 힐링해요예쁜 그림을 넘어서 존재, 성장, 상상, 친구, 기다림. 다양한 감정이 느껴져요함께보면 좋은 도서: 웅진주니어 <안녕, 끼야콩>검정배경으로 표현한 꿈같은 그림책 <쉿>이 있다면,하얀배경으로 구름이 몽실몽실 꿈같은 그림책 <안녕, 끼야콩>이 있답니다. 도서명: 쉿글그림: 박성은출판사: 웅진주니어이 서평은 웅진주니어로부터 도서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잠자리도서
*ad <나쁜 말이 쾅 튀어나왔어!> #언어책임감입이 거친 보호자도 같이 봐야할 그림책🧡나쁜 말은 언제 튀어 나오나요?-아이가 이제 말귀 좀 알아 들으면서도, 여러번 같은 말을 해야하거나 못 알아듣는 척을 할 때-아이에게 위험해보인다고 주의를 줬지만 반복되는 행동에 다급한 마음에 "야!!!"-어린아이들은, 보호자나 친구의 말버릇을 배워 뜻도 모르고 쓰기도 하더라구요💛<나쁜 말이 쾅 튀어나왔어!> 는 언어 책임감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그림책으로, 어린아이부터 입이 거칠어지기 시작하는 초등학생, 그리고 그의 보호자까지. 집에 어린이가 있다면 온 가족이 함께 읽는 것을 추천드려요💚사촌 루리는 내 소중한 책을 지루하다며 거칠게 넘겨요서로 잡아당기다 지이이익! 하고 찢어지자"아아아아아!!! 너 미워!!!!" 라는 말이 나왔어요이 글자들은 살아있는 괴물이 되어 루리를 밀고 때리고, 쇼파위 쿠션을 망가뜨리고 창문 밖으로 달아나 꽃을 밟고 강아지도 괴롭혀요나는 그렇게까지 루리를 미워하는 마음이 아니었단 말이에요😭글자 괴물들은 루리와의 대화를 듣고 점점 작아지더니 사라졌어요.어떤 대화를 했을까요? 📚도서명: 나쁜 말이 쾅 튀어나왔어!글: 레오나다 카란사그림: 에리카 메디나역: 이혜성출판: 포레스트북스이 서평은 출판사 포레스트북스 로부터 도서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나쁜말이쾅튀어나왔어 #나쁜말쾅
혼자만의 고난과 역경에 외롭거나 적적할 때 읽으면 좋을 힐링 그림책아무도 없는 밤을 더욱 파랗게 표현하기 위해 인쇄소에서도 안 해본 5도 인쇄를 통해, 더 깊게 파란 밤을 그려냈습니다.🕊아이는 깜깜한 밤 잠에서 깨어 엄마를 찾아 집 밖을 나섰어어요. 위험한 맨홀을 지나 엄마 없이 처음으로 혼자 건너는 횡단보도, 또 길을 걷다가 엄마를 잃은 아기 고양이를 만납니다. 아이는 혼자 해낸 줄 알았던 그 길에서 아이도 모르게 여러 도움을 받게 되는데요, 우리의 인생과 같이 오롯이 혼자만의 성공이 아니듯이.. 우리는 서로 도와가며 어울어져가는 인생을 살고 있구나. 다시금 느끼며 주변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어요. 이 고양이에게 한가지 비밀이 있는데,, 전지나 작가님 인스타그램에 방문하시면 찾을 수 있습니다^^📚도서명: 아무 일 없는 밤지은이: 전지나 @imagina출판사: 거의동그라미 @almostdongrami💙자다 깨서 새벽마다 엄마를 찾다 우는 아이를 위해 서평단에 신청했던 그림책인데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이었어요.뜻밖의 선물을 받은 것 같은 위로받은 힐링 그림책'나는 왜 혼자였을까?'가 아닌 '혼자서 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 생각하다 그린 어른이 힐링 그림책#아무일없는밤 #전지나그림책 #거의동그라미 #어른그림책 *도서제공 *서평단
[친구 사귀기/함께 놀기] 새 학기, 새 기관 입학 추천 그림책 <모와 보보 그리고 아주 큰 나무> *도서제공🧡 추천 대상혼자 노는 게 익숙한 아이'친구'라는 존재에 호기심을 갖기 시작한 아이낯선 친구에게 다가가는 것이 서툰 아이💚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낯선 친구보다는 혼자 놀거나 친한 친구랑만 노는 게 좋았던 아이, 저희 아이 이야기예요. 호기심에 다가오는 낯선 친구를 자연스럽게 받아주지 못 하더라구요. 낯선 친구와 노는 것이 낯설고 어색하더도 '함께' 하면 더 즐거울 수 있다는 '어울림'을 그림책이라는 간접 경험을 통해 조금이나마 익숙하게 만들어주고 싶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책책을 받기 전까지 제목따라 그림책일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한뼘 조금 넘는 귀여운 사이즈라 그런지 아이가 작은 손으로 이리저리 만지작 거리며 즐겨봤어요. 폰으로 찍은 사진으로는 그림책의 색상 톤이 표현이 잘 안 되더라구요. 나무 기둥이나 나뭇잎쿠션 색상이 참 포근해요. 모와 보보의 캐릭터도 흔해보이지만 신선하고 군더더기없이 귀여워요.이게 아이들 눈에도 느껴지는지 '모'가 정말 귀엽다~며 말하더군요.🤎 아이가 고른 제일 재밌었던 장면'모'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보보의 친구들이 커다란 나무 그림에 둘러서서 궁리하고 있는 장면일 줄 알았어요. 사다리타기하며 한참을 보보 친구들과 함께(?) 고민하며 상황극 놀이를 했거든요.그런데 아이가 고른 제일 재밌었던 장면은 풍덩~ 빠지는 장면이었습니다. 화들짝! 놀란 보보의 액션 때문일까요?🤍혼자인 게 좋았던 모보보의 가족이 말없이 모를 꼬옥 안아 주었을 때, 모는 또다시 눈물이 났어요. 왜 울었을까? 라고 아이에게 물었어요. 슬플 때만 눈물이 나는 게 아니란 걸 이해하고 어떤 감정이었을지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장면이 있어서 좋았어요. 📚도서명: 모와 보보 그리고 아주 큰 나무글, 그림: 토모 미우라옮김: 윤여연출판사: 소르베북스 이 서평은 출판사 소르베북스 로부터 도서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모와보보그리고아주큰나무 #새학기그림책 #친구사귀기그림책 #친구관계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