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나쁜 말이 쾅 튀어나왔어!> #언어책임감입이 거친 보호자도 같이 봐야할 그림책🧡나쁜 말은 언제 튀어 나오나요?-아이가 이제 말귀 좀 알아 들으면서도, 여러번 같은 말을 해야하거나 못 알아듣는 척을 할 때-아이에게 위험해보인다고 주의를 줬지만 반복되는 행동에 다급한 마음에 "야!!!"-어린아이들은, 보호자나 친구의 말버릇을 배워 뜻도 모르고 쓰기도 하더라구요💛<나쁜 말이 쾅 튀어나왔어!> 는 언어 책임감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그림책으로, 어린아이부터 입이 거칠어지기 시작하는 초등학생, 그리고 그의 보호자까지. 집에 어린이가 있다면 온 가족이 함께 읽는 것을 추천드려요💚사촌 루리는 내 소중한 책을 지루하다며 거칠게 넘겨요서로 잡아당기다 지이이익! 하고 찢어지자"아아아아아!!! 너 미워!!!!" 라는 말이 나왔어요이 글자들은 살아있는 괴물이 되어 루리를 밀고 때리고, 쇼파위 쿠션을 망가뜨리고 창문 밖으로 달아나 꽃을 밟고 강아지도 괴롭혀요나는 그렇게까지 루리를 미워하는 마음이 아니었단 말이에요😭글자 괴물들은 루리와의 대화를 듣고 점점 작아지더니 사라졌어요.어떤 대화를 했을까요? 📚도서명: 나쁜 말이 쾅 튀어나왔어!글: 레오나다 카란사그림: 에리카 메디나역: 이혜성출판: 포레스트북스이 서평은 출판사 포레스트북스 로부터 도서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나쁜말이쾅튀어나왔어 #나쁜말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