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젤란과 함께 떠나는 위험천만하고 경이로운 세계 일주 - 최초로 지구 한 바퀴를 돌아 세상을 바꾼 마젤란 원정대의 진짜 이야기
테클라 프리브스트 지음, 신동경 옮김 / 판퍼블리싱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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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최초로 지구 한 바퀴. 마젤란 원정대
🧡 5척의 배와 240명의 선원으로 시작
💛 황금만큼이나 비싼 향신료를 찾아
💚 1519년 8월 10일 떠났다. 스페인에서.
🩵 1521년 11월 8일, 820일만에 도착
💙 1522년 9월 6일, 1,124일만에 귀환
💜 돌아온 건 1척의 배와 18명의 선원

아~~ 설레는 여행으로 시작했다가
원정대들의 못된 짓들을 보면서
화가 나기도 하고...

추운 겨울, 좁은 해협에 갖혀
절망적일 때는 사서 고생이네... ...

망망대해 태평양을 표류할 때는
정말 공포스러웠겠다...

향신료 제도에 도착했을 때의
그 감격은 기쁘면서도 허망하기도... ...

진짜 첫 지구 한바퀴 여행자는
마젤란이 아니었다는 사실!

향신료를 가득 싣고 돌아와
부자가 되는 꿈을 꾸었던 사람들!

하지만 돌아온 사람들은 240명 중 18명.
부자가 되지도 못했지.

그럼에도 역사에 그 이름들이 남았지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을
몸으로 증명해 낸 사람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그림책인데도
사진첩을 보는 듯 선명합니다.

마젤란 원정대에 대한 팩트들이
잘 정리되어 있고
여행 중간 중간 만나는 원주민들에
대한 이야기들도 치우침 없이
묘사해 놓아 마음에 걸림이 없이
페이지들이 넘어갑니다.

아이들과 함께 소리내어 읽으면
넘겨보세요~
우와~ 감탄 감탄 하게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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