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휘끝 중학 마스터 - 중학 영단어를 완벽하게 마무리하는 중등 어휘끝
김기훈.박민경.김한비 지음 / 쎄듀(CEDU)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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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이번에 어휘 끝 중학 마스터를

온라인 서비스인 프리미엄 보카와

함께 공부할 수 있게 되었어요.

그럼 어휘 끝 중학 마스터를

살펴볼까요?




먼저 발음익히기용 mp3파일을

듣고 따라 말하며 발음을 익혀봅니다.

요 파일들은 본문 윗쪽에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들을 수 있답니다.


암기 tip과 삽화, 예문의

도움을 받으며 단어와 뜻을 익힙니다.

단어에 제시되는 파생어도 꼭

합께 학습해보세요!!


여러 종류의 암기팁들이

단어마다 나와 있는 것이

개정편의 특징이랍니다.

뉘앙스나 어원,어법등이 나와 있어요.

그리고 맨 첫장에는 단어가 잘 안 외워질땐?

총 9가지의 방법들을 제시해주고 있어요.


단어를 외울 때 우리말 뜻을 가리고

영단어를 보면서 의미를 되살려보세요.

암기하지 못한 단어는 다시 외워봐요.

셀프 스터디용으로 제공되는

MP3파일을 활용하는 것도 좋아요.


리스닝 훈련용MP3 파일을 들으며

예문의 의미가 잘 이해되는지

확인하는 것 까지가 본문 단어를 공부하는

방법이에요.


이제 이렇게 외운 단어들을 확인해봐야겠죠?

유닛마다 Apply, check, Exercise가

나오는데, 이 문제들을 풀어보고

틀린 문제를 빠짐없이 확인해봅니다.


무료로 제공되는 부가서비스도 있으니

부족한 부분은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또 어휘 출제 프로그램도 있는데,

단어 테스트도 하고

누적 테스트도 진행할 수 있어요.


어휘 끝 마스터를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한 유닛씩 공부한다면

8주정도면 학습을 끝낼 수 있답니다.

부가서비스도 이용하고

쎄듀런 프리미엄 보카서비스와 함께

공부하면 어휘잡기 어렵지 않아요.



쎄듀런 단어암기서비스는

영단어 카드학습

영단어 고르기

뜻 고르기

예문 빈칸 고르기

예문 빈칸쓰기

영단어 쓰기

단어매칭게임를 하면서

단어를 외울 수 있답니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열심히 풀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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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수학 마스터 고난도 Σ(시그마) 중학 수학 1-1 (2026년용) - 2022 개정 교육과정, 중학 수학 내신 만점 실력서 EBS 수학 마스터 (2026년)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음 /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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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서는 잘 푸는데

심화문제까지 풀기가 어렵다면

수학마스터 고난도 시그마로

공부해보세요~

심화문제를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를

연습해볼 수 있어요.





먼저 심화교재지만

개념 review가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개념을 점검하고 공부하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고난도 문제를 접하기 전에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하는

개념별 필수 문제를 정리해놓았어요.

중간 중간 서술형 문제도 나와서

스스로 식도 적어가면서

문제를 풀었어요.


다음으로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고난도 대표 유형문제들이 나와요.

이 부분은 고난도 실전 문제로 가는

다리역할을 하는 단계라고

할 수 있어요.


이제 개념별 실전 고난도

연습문제들이 나옵니다.

수학마스터의 하이라이트!!


문제 위에

대표유형 1, 대표유형 2 이렇게

적혀있는데요,

그 대표유형과 유사한 문제로

구성해놓아서 그렇데요~

그래서 문제를 틀렸을 때,

다시 고난도 대표유형으로 돌아가서

어떻게 풀었고, 어떻게 해결했는지를

생각해볼 수 있어요.

그리고 고난도 대표 유형에서

힌트를 보고 푼 문제가 있는데

고난도 실전문제에서는

힌트 없이도 그 문제를 맞췄다고

아이가 엄청 뿌듯해하더라구요.


최상위 수준의 문제를

풀어내기 위한 상위과정을

정리해놓은 특강이랍니다


그리고 ebs무료인강과

인공지능 푸리봇이

학습을 도와준답니다


꼭 한번 풀어보세요~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열심히 풀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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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 어휘 4단계 - 초등 3.4학년, 필수 어휘 익히기 초등 하루 한장 어휘 4
미래엔콘텐츠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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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올라가더니 

어려운 어휘가 많다고 하더라구요~

독해는 풀었었는데

따로 어휘문제집은 풀지 않았는데

이번 하루한장 어휘교재를 통해

어휘문제집이 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우선 하루한장 교재가 유명한 이유~

정말 교재들이 하루치씩 분절되어

들어있다는 점이죠!!

학습지 같기도 한 이 구성~

진짜 맘에 쏙 듭니다.

아이들이 문제집 필 때가 고비잖아요~


그런데 하루한장 교재는

오히려 오에! 해요 ㅎㅎ

이것만 하면 된다!

그래서 어려워하는 과목일 수록

하루한장 교재를 선택해요.



우선 1~4일치를 모아보았어요.

맨 앞장은 배울 어휘들을

그림이나 글짓기, 사전 등으로

재미있게 공부하게 해준답니다.

그리고 주제별로 학습 할 수 있도록

제목이 적혀있어서,

어떤 주제에 관련된 어휘인지도

알 수 있어요.


자, 본격적으로 문제를 풀어요.

앞에서 어휘에 대해 배웠다면

어휘를 활용한 문제들을 만나봐야죠!

연출의 사전적 의미는

연극, 영화, 방송에서 대본에 따라

감독하여 작품을 완성한다는 뜻인데,

앞장에서는 감독이 연출한 으로 나오고

문제에서는 연출하다는

서술형으로 나오면서 어휘의 다양한

쓰임새도 알 수 있었어요.


문제는 총 6문제정도가 되는데,

어휘를 확인하며 어휘를 적용하고

어휘를 확장하는 문제들과

관용표현에 대해서도 나왔답니다.

관용표현이 은근 어려운데,

이렇게 매일 매일 연습하면

어휘 실력이 느는 건 시간문제겠어요.


이렇게 어휘문제를 다 풀고 나면,

독해로 어휘 마무리를 하면서

하루 한장 어휘가 끝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제일로 마음에 들었어요.


어휘만 따로 쭉 배우는 것 보다

주제별로 묶고, 그리고 독해지문 안에서

배운 어휘들을 활용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구성이

어휘를 더욱 오래 기억에 남게 해준답니다.

마지막 5주차는 1~4일차의

복습인데요,

가로, 세로 대각선으로

앞에서 배운 어휘들을 찾아보며

다시 기억나게 해주더라구요.

그리고 어휘로 문해력 키우기로

단원을 마무리 하는데요,

어휘의 뜻이 문장안에서 어떻게

사용되었는지를 찾고,

비슷한 낱말도 찾아내고,

문장을 만들어 쓰기까지 해서

문해력까지 챙겨주더라구요!


마지막 한걸음 더에서

어휘를 한자어와 연결해서

그 단어가 들어간 낱말들을

모으고 뜻을 알려주니

모르는 어휘가 나와도

대략적으로 알아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하루한장 교재는 붙임딱지와

하루한장 어플이 있어서

같이 활용하면 완북하기가

엄청 수월해요~

저희는 하루한장 어플로

간식도 받았던터라,

정말 애정하는 교재에요!!!


하루한장 어휘 교재도 역시

하루한장이라 간단하면서

내용도 어렵지 않고

다양한 어휘들을 배우기에 좋은

교재네요!!!!



-


미래엔의 체험단 활동으로 교재를

무상 제공받아

자녀와 함께 체험 후

솔직하게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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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블 제작소 2 - 괴짜 천재들의 과학 공학 학습 만화 긱블 제작소 2
팀키즈 그림, 박송이 글, 긱블 원작 / 미래엔아이세움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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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학습만화 중 생물과 같은 부분은

많이 보았는데, 과학 공학 쪽은

처음인 것 같아요~

아이가 보더니 오, 과학 공학 완전 멋있다!

그럼 긱블제작소 한번 살펴볼까요?


긱블의 멤버가 많지요?

그래도 우리의 최애는 방진구에요~

진구 덕분에 긱블이

더 재미있어요.


긱블에게 도착한 택배~

1편에서 녹로를 만들었는데,

택배를 녹로로 받았어요.

1편 긱블도 진짜 신기하고 재미있으니

꼭 읽어보세요~~!!



택배에는 소고기!! 가 들어있었는데요~

이 소고기를 때려서 익혀볼 수 있을까?

라는 진구의 도전 덕분에

긱블제작소 2편이 시작된답니다.


아니 고기를 때려서 부드럽게

만드는 건 알았지만,

때려서 익혀 먹는 건 처음 듣는데요?

소시지로 먼저 실험을 해보는

긱블!

그런데 정말 때려보니

온도가 올랐어요~!!!



여기서 궁금한 공학으로

공업을 정리해 주는데요~

공업은 사람이나 기계의 힘으로

자원을 가공해서

일상생활에 필요한 제품을

생산하는 산업이라고 해요~

중요한 산업혁명까지

알려주고 있어요!


다시 긱블로 돌아와서

이제 본격적으로 고기 때리는 기계를

만들어 보기 시작합니다.

아니, 이게 가능하다고??

흥미진진!

마치 운동경기를 보듯 흥미진진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기계를 만드는 것이

뚝딱 만드는 것이 아니라

모두의 아이디어가 더해지고

실패하는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지는 거라

더욱 재미있어요.



쨔잔~~ 그래서 완성된 기계에요!!

진짜 멋지지 않나요?

손 모양 부품이라니~~ ㅎㅎ

기계로 이렇게 만드니

너무 편한 것 같아요!!!


그래서 고기 때리는 기계로

고기가 익었을까요?

책에서 확인해 보세요~


그리고 이번엔 헤어세탁기를

만드는 과정이 나오는데요~ ㅎㅎ

아니 저희 집에서는

헤어 세탁기보다는

머리를 재빠르게 말려주는

건조기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해요.


긱블이 만드는 헤어 세탁기는

어땠을까요?

물을 받아줄 물받이도 만들고

방수 테이프로 감기도 하고~

여러 가지 시도를 하다가

긱블답게 발상의 전환을 했지요!



읽으면서 뭔가 기계로 만들어보고 싶은

욕구가 뿜뿜!!!

긱블제작소~ 계속 나와줬으면 좋겠어요.


긱블제작소를 책으로 만나야 하는 이유!

바로 이런 활동 페이지 때문이죠~

세탁기의 원리도 정리해 주고

숨은 그림도 찾을 수 있고

실험 영상일기도 볼 수 있고

공학 박사 퀴즈까지 풀어볼 수 있어요!


꼭 한번 책으로 읽어보세요!!!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열심히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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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들의 아주 거대하고 어마어마한 이야기 미래엔그림책
로라 시모나티 지음, 정혜경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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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 읽기 좋은 계절 같아요.

그래서 서울 야외도서관도 이번 주말부터

개장한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이야기 나눌만한 책,

"마리들의 아주 거대하고

어마어마한 이야기" 소개해드릴게요!


책은 일반 책보다 좀 더 커요~

책 부터 거대하고 어마어마해보인답니다~

밤색, 진녹색, 분홍색이 안정적으로

마리들의 세계를 표현해주고 있어요.

그림책은 내지도 중요한데,

진녹색 바탕에 표현되어 있는 것이

인상깊었어요.


마리들의 이야기는

커다란 산에 작은 마을에는

결코 작다고 할 수 없는

'마리들'이 살았습니다.

로 시작합니다~


도대체 마리들이 얼마나 컸을까?

궁금했는데,

그림으로 너무 잘 나타내주더라구요.

얼굴을 담을 수 없을 만큼

크더라구요!


마리들이 아기때부터 이렇게 컸냐구요?

그렇지는 않았다고 해요.

어느날 부터 갑자기 커졌어요.

그 과정을 한 눈에 담아내는

작가의 표현력에 반했어요~


집은 그대로인데,

마리들이 점점 커져가는 거있죠?

친구들도

엄마 아빠도 모두

마리들보다 작아졌어요.

그리고 한 페이지 전체를 사용해서

마리들이 얼마나 커졌는지를

보여주고 있었어요.



그리고 이렇게 커져버린 마리들은

마을 사람들의 놀림도 받고

마리들의 먹을 것과 입을 것을

주기 위해서 엄마 아빠는 많은

노력을 해야했죠.


아이들이 이 부분을 읽으며

마리들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키가 크면 좋을 줄 알았는데

불편한 점이 한두개가 아니구나~

라고 하더라구요.


남들과 다르게

이렇게 커버린 마리들이

너무 안쓰럽더라구요.



그 때 서커스 단장이 마리들의 마을로 찾아오고

마리들을 서커스단에 넣어주고

주인공을 시켜준다고 했어요.

맛있는 케이크도 주고

유럽의 모든 도시를 돌며

화려한 불빛 속에

살게 될 거라고 말했죠.


하지만 마리들의 부모님은 서커스단장을

쫒아버렸죠..

아이들은 서커스 단장의 말처럼 된다면

마리들이 더 행복한 거 아니냐고 하더라구요.


서커스에 대한 화려한 기억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마리들이 짐을 싸서

그 단장을 따라갔을 때

잘 되었다고 생각했데요.


하지만 저는 마리들이

가족들에게 그리고 마을에 피해를

주는 것 같아 떠난 것 같았어요.

그리고 마리들은 자신의 다름을 어떻게

받아드려야 할 지 몰랐던 것 같아요.



서커스단장은

처음에는 마리들에게 케이크도 주고

옷도 만들어 주었지만

곧 본색을 들어냈지요.

마리들을 사람으로 보는 게 아니라

그저 구경거리로 여겼던거에요.

첫 공연에 많은 사람들이

마리들을 보면서 평가하기 시작했어요.


아이들은 이 부분을 읽고

매우 놀랐어요.

사람들이 자기를 앞에 세워두고

이렇게 막 이야기하면 너무 부끄러울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나쁜 서커스단장이라며 모두 분노했어요.


그래서 마리들은 거기 있는

특별한 친구들과 함께 서커스단을

탈출할 생각을 했어요.

과연 성공할 수 있었을까요?

책으로 확인해보세요!



마지막까지 가슴뭉클한 마리들의 이야기..

그런데 이 이야기가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고 해요.

실제 사진을 보며 다시한번 그림책을 보니

더 신기하더라구요.


자기 자신으로 살아낸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요?

마리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 받아 열심히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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