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의 지렛대로 공부 뇌를 움직여라 - 16만 명의 뇌 영상을 분석한 뇌 의학자가 알려주는 궁극의 육아법
다키 야스유키 지음, 박선영 옮김 / 레드스톤 / 2016년 10월
평점 :
절판


 

 

 

<공부뇌 지렛대 : 3개의 지렛대로 공부 뇌를 움직여라>

 

 

​[3개의 지렛대로 공부 뇌를 움직여라] 라는 책은 엄마가 되는 순간부터 우리 아이를 어떻게 하면 잘 키울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좀 더 편하고 쉽게 미래를 준비시켜줄 수 있을까? 라는 나의 생각을 위해 만든 책인것 같다.
현명한 아이는 타고나는 걸까?라는 나의 의구심을 속시원하게 풀어주고, 더불어 적절한 시기,
부모의 적절한 육아 방법이 아이들을 현명한 아이로 키울 수 있다는 가장 중요한 핵심이 담긴 책이였다. 저자는 이 책에서 아이들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시기에 3개의 비밀 도구를 이용해 평생 '스스로 성장하는 아이'로 길러내는 방법을
알려주고 제시해준다. 모든 부모가 그렇듯 나는 아기가 건강하고 구김살 없이 인생을 즐기고 잘 웃기를 바란다.
더불어 나아가 꿈을 이루고 사회에서 활약하는 어른이 되기를 바란다. 하지만 요즘 시대에는 돈이 있냐 없냐라는 편견으로부터아이들을 키우는 거에 중점이 가 있는데, 이 책은 돈이 없어도! 일이 바빠도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로 가득하기에 나도 이정도면 할 수 있겠다! 라는 생활 속 작은 노력과 습관으로 궁극의 육아를 할 수 있는 법을 제시해준다.
 

 

 

모든 부모라면 "어떻게 자란 아이가 현명해지는가?" 라는 생각을 한번 쯤 하며 우리 아이를 어떻게 교육 시켜야 할지 다들 고민하고 노력할것이다. 아이들의 머리는 부모로부터 물려받는 거라는 구닥다리 생가가을 무참히 밟아주고
아이들은 몇 살이 되어도 부모가 어떻게 노력하느냐에 따라 현명하게 자랄 수 있다라는 희망을 안겨준 책인 것 같다.부모인 내가 어릴 적 공부를 못했는데..라고 좌절하고 안타까워하며 우리 아들은 그냥 건강하게만 자라주면 된다라는
안일무이한 생각의 육아 혹은 아이 잘되라고 이것저것 시키다가 결국 다 제풀에 겪여서 포기하는 육아 말고, 아이도 부모도 행복해지는 육아법! 실제로 자신의 아들을 키우며 실천하고 있는 뇌 의학자의 과학적 육아 방법이라서
엄마인 입장에서는 아! 나도 당장 해보아야 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 육아법이라서 당장 실천 가능하다.

 

 

[3개의 지렛대로 공부 뇌를 움직여라]는 세 가지 비밀 도구로 호기심 키우기  & 아이의 뇌 성장에 맞춘 부모의 역할 다하기 & 건강한 뇌를 만드는 생활 습관 만들기를 통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뇌를 성장시키는 요령 뿐만 아니라
누구나 그렇듯 무엇이 아이에게 좋은지 잘 알지만, 바쁘고 피곤해서 혹은 아이가 말을 듣지 않아 마음먹은 대로 잘 되지
않아 포기했던 육아법이 아닌 생활에서 쉽게 실천 가능한 육아법 및 육아 요령까지도 소개해주고 있어서 유익한 책이였다.

 

이 책의 저자는 비밀도구 세가지중 두가지는 도감과 음악을 꼽았다. 이 책은 사람들이 말하는 '조기교육'이라는 단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책이였다. 어린 아이들은 영어 유치원이며 선행 합습을 시키는 부모들이 많다.
나또한 아이가 뒤쳐지는 것은 아닌지 항상 걱정하고 고민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철저히 과학적으로 입증된 뇌 성장 방식을 근거로 아이들에게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육아법을 제시하면서 집에서도 손쉽게 실천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니
아이에게 강요하지 않으며, 스트레스 없이 아이의 재능과 능력을 늘릴 수 있다는 확신이 들어
나 또한 야스유키가 제안하는 과학적 육아를 위해 당장 도감을 주문한 상태이다.
"능력을 키우는 데 적절한 시기를 놓치지 않으려면 하루라도 빨리 호기심을 길러 주어야 한다." (p.36)의 글귀처럼 아이가 조 ㅎ아하는 일에 열중할 줄 아는 아이를 스스로 만들어 주어야 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더불어 부모는 일상에서 가상과 실제를 연결시켜 아이의 호심을 키우기 위해 '의식적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까지!
항상 장난감을 사주며 시간을 보내게 했던 나의 행동들이 아이의 호기심을

내가 스스로 떨어뜨리고 있었던건 아니였나하고 반성하게 되는 책이였다.

 

 

공부의 뇌, 지렛대라고 해서 아주 딱딱하게 느껴져서 저자가 이야기하는 바가 어려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주 단순하면서도 현명한 아이로 키우고 싶고, 스스로 성장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나의 바램을 단 3가지 비밀 도구만 있다면 바로 실천 할 수 있다니 저처럼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하면 도와줄 수 있는지

고민하시는 육아맘들이시라면 당장 이 책을 구입하여 읽어보시길 권해드리고 싶네요.
아이도 부모도 행복해지는 육아! 더불어 실제로 자신의 아들을 키우며 실천하고 있는

뇌 의학자의 과학적 육아 방법으로 우리 아이들을 좀 더 현명하게 성장시켜주심이 어떨까요!^^

 

 

[리뷰어스 클럽의 도서 서포터즈로 선정되어 책을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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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영휴
사토 쇼고 지음, 서혜영 옮김 / 해냄 / 2017년 11월
평점 :
품절


 

<달의 영휴 : 제 157회 나오키상 수상작 : 일본소설추천, 아마존 재팬 베스트셀러 1위>

사토 쇼고 장편소설 , 서혜영 옮김 / 출판사 :  해냄

 

 

​[달의 영휴]는 책 표지와 더불어 제목부터가 나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이였던 것 같다.
영휴라는 단어가 나에게 있어서 굉장히 낯선 단어였기 때문에 그 단어의 뜻을 찾아 보게 하는 것부터가
궁금증을 자아 냈기 때문이다. '영휴'는 달이 차고 기우는 것을 의미한다는 뜻이 담겼다.
달의 영휴 책은 환생을 소재로 한 신비로운 소설이였기에 나는 막연히 판타지같은 로맨스 소설인가라고
느꼈기 때문인데 누구나 한 번쯤, 이제 더는 만날 수 없는 누군가를 기적처럼 다시 찾아와 줬으면 하고 바라는
순간이 있을 때가 있는데 어쩜 그 바램이 이루어지는 소설책을 대신 만나게 되는 순간을 느껴볼 수 있는 책이였다.

 

 

​[달의 영휴]는 오십 대 후반의 남자 오사나이와 그의 죽은 딸의 환생으로 보이는 여덟 살 여자아이 루리가 두 시간
남짓한 시간 동안 나누는 이야기가 시간순으로 서술된 책으로, 현재와 과거를 교차시키며 수수께끼와 같은 만남
속의 의문이 하나씩 풀려나가는 이중의 구조로 짜여져 있으며, 시간별 5개 장에 전체 13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었다.
이 소설의 이야기는 오사나이의 과거에서 사람들이 점차 시공으로 이동해가며
과거의 일들을 끄집어내고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사연과 사건이 하나하나 모습을 드러내며
달처럼 졌다가 다시 태어난 소녀의 기억들이 되새겨지는 내용을 시간대로 담은 소설이였다.
"사랑의 깊이가 조건이라면 다시 태어날 수 있는 사람이 나만은 아니다." 라는 문장 하나에
시공을 거슬러 흐르는 스토리와 의미심장한 대사와 주인공과 비롯한 사람들의 표정들 속에서 드러나는
신비로운 이야기가 책 속으로 끌어들이게끔 하는 것 같았다.

 

 

 

나는 단연 이 책은 중심부분도 재미있지만 특히나 가장 흥미로운 챕터는 바로 「오전 11시」장이였다.
본문 내용 중 “안녕하세요.” 조숙한 초등학생이 말했다. “오늘은 이렇게 뵐 수 있어서 기뻐요, 오사나이 씨.”
~ “오사나이 씨, 나를 잘 봐요. 당신이 혼란스러우리라는 건 나도 알아요.
그래도 오늘 도쿄까지 와 준 것은 나를 만나기 위해서죠? 여러 가지 생각을 한 다음 스스로 결정한 일이잖아요?
그런데 왜 이제 와서 벌벌 떨어요?”(p.11~p.12) 라는 본문 내용을 시작으로 이야기의 중심이 주인공 남자에서
과거의 사람들로 점차 시공을 이동해가는 시점부터가 저의 호기심과 긴장감을 불러 일으키는 대목이였다.
여배우의 딸은 일곱살 소녀 같지 않은 행동과 말투로 자신이 주인공의 죽은 딸이라고 주장하며 주인공조차도
기억하지 못하는 과거의 일들을 끄집어 내며, 서로 반나고 벌어지기를 반복하지만, 그러면서도 서서히 이 두사람이
왜 이 자리에서 이렇게 만나고, 또 두 시간여 만에 헤어지는 장면은 어째서 그러한지가 마치 양파 껍질이 벗겨져 가듯이
미스터리한 내용으로 점점 더 호기심과 궁금증을 자극하는 재미가 있는 책이여서 쉽게 책을 덮을 수 없는 책을
실로 오랜만에 만난 기분이였다.

 

 

 

그런 미스터리한 내용으로 흥미를 느끼는 부분에 뜬금포로 러브스토리를 만나게 되었다.
스무 살 청년과 스물일곱 살 유부녀, 그들의 만남과 유혹, 갑자기 웬 사랑이야기라고 저처럼 느끼는 독자분들이
있었다면, 달의 영휴! 달이 차고 기우는 것, 그것은 바로 환생을 말하고 어른 오사나이와 여자아이의 이야기는
뒷전으로 치닫고, 루리가 불의의 사고로 죽고 다시 태어나기를 거듭하는 죽음과 환생 속에서의 강렬한 사랑이야기에
모든 나의 신경이 곤두서게 되는 희한하게 어? 라는 반문이 들게 하는 책이였다. 내가 흥미롭게 읽고 있었던
이야기인가? 라는 잠시의 의문 말이다. 모든 독자들이 나처럼 느꼈을지 의구심이 들 정도로 말이다.
내 기준으로 결론을 짓하면 떠나간 사람을 향한 애틋한 그리움이 환상적인 이야기로 펼쳐지는 [달의 영휴] 책을 통해
언젠가 소중한 사람을 다시금 한번쯤은 만날 수 있지 않을까라는 희망을 품게 해주는 책이였던 것 같다.

 

 

 

​[달의 영휴] 책을 읽으면서 나처럼 사랑이라는 단어 하나에 설레고 사랑이야기에 몰두해서 읽는 독자입장이라면 달이 차고 기울 듯이, 삶과 죽음을 반복하면서까지 사랑하는 이의 앞에 반복해서 나타나는 행동, 환생이 로맨틱스러워보이겠지만, 또 다른 시각으로 볼때 주변사람들에게는 또 하나의 고통이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환생이라는 단어가 낯설고 조금은 스산스러운 느낌이 들지만 아무 생각 없이 책장을 펼친 순간부터
그 흡입력에 빠져들게 하는 책으로 요즘같이 날씨가 흐릿한 오후에 딱 읽어내려가기에 좋은 그야말로 시간가는 줄 모르는 책으로 독자분들에게 꼭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리뷰어스 클럽의 도서 서포터즈로 선정되어 책을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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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사람은 매출이 다르다 - 한 달 만에 수익을 30배 올리는 협상 노하우
김주하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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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만에 수익을 30배 올렸던 특별한 노하우, 협상의 달인 : 끌리는 사람은 매출이 다르다>

 

 

[끌리는 사람은 매출이 다르다] 라는 책을 본 순간 나도 과연 이런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과 그래 해보자!라는 의지를 담아 읽어내려가기 시작한 책이다. 한 달 만에 수익을 30배 올리는 협상 노하우도 중요하지만, 나는 이책을 통해 우유부단한 내 성격을 조금이나마 바로 잡기 위해 이 책을 꼭 읽고 싶었다. 매출, 혹은 협상의 달인이 되고자 했던 이유 중 하나는 매일같이 남편과의 말씨름에서 나는 언제나듯이 진다는 전제하에 이 책으로 나는 협상을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하다 못해 일상에서 사람들과 식사 하는 자리에 내가 먹고 싶은 것으로 메뉴를 선정하는 일부터 나에게는 엄청나게 큰 일이자 힘든 과정중 하나인데, 이제 나 자신과이 협상에서도 이겨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끌리는 사람은 매출이 다르다] 책에서는 일할 때도, 일상에서도 협상의 고수가 되는 비법을 전수하는 책이라 지금부터 나는 끌리는 사람이 되고 끌리는 말을 하는 협상의 달인이 될 수 있는 책을 만났다.

 

 

막연히 내가 생각했던 협상이라는 것이 사장님들을 위한 능력이고 생각했던 무지한 생각을 이 책에서는 전혀 다른 말로 나에게 크게 와닿게 해주는 책이였다. 협상이라는 것이 내가 원하는 바를 이룰 수도 있지만, 놀랍게도 대인관계가 좋아지고, 더불어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좋아져 사람들을 감동시키거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모두 의사소통을 통해 만들어낸 일종의 합의, 즉 협상에 의해 만들어진다는 사실에 나는 협상이 딱딱한 개념의 사업적인 요소로만 느꼈는데 그와 전혀 다른
삶의 윤택하게 만들고 질적인 성장을 이루어주는 매우 따뜻하고 센스있는 단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나는 이 책을 어른독자들뿐만 아니라 중고등 독자들도 함께 읽어보길 바래본다. 나처럼 조금이나마 우유부단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면 이제는 내스스로의 행복의 힌트를 스스로 찾길 바래보기 때문이다.

 

 

​[끌리는 사람은 매출이 다르다] 책은 총 5장으로 되어있는데요. 우리가 흔히 물건을 사고팔 때, 가족관계,친구관계, 직장생활 등 협상이 존재하지 않는 곳이 어디에도 없듯이 특히 나와 다른 타인의 이해관계가 맞닿지 있는 일상에서의 협상, 즉 생활협상은 내가 가장 눈여겨 보게 되는 부분이였는데요. 이 책에서는 우리의 모든 생활 속에서 다른 사람과, 나 자신과 어떻게 협상하는 것이 유리한지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답니다.
이 책의 가장 첫 장 첫 챕터부분에 현재의 태도가 미래를 결정한다라는 본문 중 "매사에 정성을 다하라. 그리고 자신이 어디에 있든 최선을 다하라."(p.15) 라는 문구가 있다. 요즘같이 무슨 일이든 할때 일회성적이게 행동하는사람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 이제부터라도 내가 속한 바로 그 자리에서 내가 만나는 사람들을 애정의 눈으로 바라고 행동한다는 또 신기하게도 누군가는 나를 보고 인정하며, 또 다른 기회가 생긴다는 말이 정말 와닿았다.
이 책에서 말하는 바가 바로 상대방이 느끼는 것이 아니라 나 스스로가 상대방이 그렇게 느끼도록
만드는 것이라는 점을 기억해 두고 행동해야 된다는 사실이였다.

바로 짧은 시간 안에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 그 방법이야 말로 최고의 협상이 아닐까요!

 

 

항상 무언가 잘못이 따른다면 항상 그 이유나 핑계거리를 찾아 비난하고 후회했던 나 스스로가 이 책을 통해 다른 면모를 발견하게 된 점이 정말 놀라웠다. '왜 나에게 그런 일이 생긴 것일까' 되새겨보며 긍정적인 이유로 재조명하며 자신과의 협상에서 현명한 답을 찾아내도록 이끌어주니
나는 이책을 통해 나 자신과의 협상을 잘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
본문 내용 중 "답을 찾으려 쫓지 말고 내가 답이 되자." (p.151)
글귀처럼 인생의 정답이 없듯이 누군가 지름길을 제시해 줄 수 있어도 성장은 스스로 하는 것임을 깨닫게 되었고, 나다운 것! 내가 답이 되는 것! 예컨대 부정적인 생각을 했었다면 이제는 긍정적인것으로 바꾸어야 할 때라고 크게 깨닫게 되었다.

 

 

협상이라하여 비즈니스 목적을 이루기 위한 전략으로 생각해왔다면 이제는 인생 자체에서 운활유 역할을 하는 인생의 기술이라고 느끼게 된 바가 크다. 주하 효과처럼 능력있는 협상가로서 자신의역향을 발휘하는 것은 나 스스로에게 달려 있으며, 현명한 협상을 통해 인생에서 원하는 것을 이루어내는 가장 강력한 한방을 알려줄뿐만 아니라, 협상의 기술은 물론 인생의 지혜도 배울 수 있는 아주 뜻깊은 책이다.
책을 읽기 버거워 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 하단에 있는 한 줄 POINT 부분만 눈여겨 보게 된다면 인생에서 무언가 이루고 싶다면, 이 부분만 읽어도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정말 이 책은 내가 아끼고 사랑하는 주변 지인들과 가족에게 꼭 선물해주고 싶은 책이였다.
자신 스스로를 발전 시키고 싶은 독자분들이 있으시다면 당장
[끌리는 사람은 매출이 다르다] 책을 통해 주하효과를 느껴보시길 바래봅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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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영휴
사토 쇼고 지음, 서혜영 옮김 / 해냄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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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책 표지부터가 시선을 사로잡고 어떤 내용일지 너무나도 궁금한 책입니다. 짧은 글귀만으로도 어떠한 미스터리를 담고 있는 책일지 너무 궁금해서 당장 책을 사서 읽어보아야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단숨에 읽어내려갈 수 있을 책이라서 더욱더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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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그림 육아 - 0~3세 아이의 감성과 창의력을 키우는
김지희 지음 / 차이정원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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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그림 육아]

"아이와 엄마가 같은 상상을 하는 시간 : 사랑이 담긴 그림과 다채로운 미술놀이로 엄마와 아이의 마음을 잇다!"
김지희 지음 / 출판사 :  차이정원

 

 

​[내 아이를 위한 그림육아]  0~3세 아이의 오감 발달을 위한 그림과 육아에 지친 엄마를 위로하는 명화 47점!
15분·30분·45분 엄마표 미술 놀이 레시피 수록으로, "아이와 엄마가 같은 상상을 하는 시간" 이자
아이도 엄마도 행복한 육아! 사랑이 담긴 그림과 다채로운 미술 놀이로 엄마와 아이의 마음을 잇는 [내 아이를 위한 그림 육아]는 아이에게 좋은 것만 보여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담은 책이랍니다.

 

 

 

그림으로 하는 육아, 왜 좋을까? 화가 엄마가 경험한 현실 육아 이이기를 담은 [내아이를 위한 그림육아]초조하고 두려운 엄마의 마음을 명화가 다독여주며, 창의적인 그림은 아이의 초점과 오감 발달을 도와준다. 무엇이든 작품이 되는 미술 놀이는 우리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여 엄마와 아이가 마음으로 교감하는 시간을 선물해주는 샘! 엄마와 아이가 함께 즐기는 그림의 힘을 느껴보기에 알맞은 책이라서 아이와 놀아주기에 힘든 모든 육아맘들에게 이책을 권해보고 싶다. 더불어 미술활동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특히나 더 부모님들이 읽어보길 바래봅니다. 

 

 

​엄마는 편안하고 아이는 즐겁게! 때론 육아하다보면 공감 육아, 힐링 육아, 그림 육아가 필요한 순간순간들이 있는데,
그럴때마다 작게나마 육아에 지친 나에게 잠시의 힐링 타임을 마련해주는 소소한 책인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특히나 초점이 발달하기 시작하는 100일 전 우리 아이의 평범한 초점 책 대신 피카소와 고흐의 그림으로 조금더 특별하게
미감을 길러주는 힘이 되며, 손의 감각이 예민해지는 1~3세 딱 우리 아들들에겐 주르므고, 찢고, 끼적이는 자유로운 놀이로
소근육 발달을 도와주며, 매일같이 아이와 어떤 놀이를 해주어야 할지 고민하고 걱정했다면 이제는 15분·30분·45분
엄마표 미술 놀이로 간단하게 아이와의 놀이를 해줄수도 있고, 더불어 엄마에겐 위로를 아이에겐 애착 형성과 안정감을 주는 미술의 힘! 태교부터 유아기까지 명화가 주는 치유의 힘을 느껴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내 아이를 위한 그림 육아] 책속에는 아이와 교감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주는 다양한 미술 놀이방법과 더불어 육아에 지친 부모를 위로하는 그림의 힘을 느껴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다. 무엇보다 이 책 한권으로
아이와 부모 모두가 만족할 만한 책이라는 사실에서였다. 우리 아이도 매일 하루에 한번씩은 꼭 그림그리기를 한다.
남자아이임에도 불구하고, 하지만 내가 아는 미술 놀이는 같이 낙서를 하는 아주 소소한 활동이였는데, 이 책을 통해 아이와 내가 함께 할 수 있는 미술 놀이가 굉장히 많고, 함께 해보기에 쉽고 간단한 미술놀이들이 많아서 도움이 되는 책을 만나서 무척이나 좋았답니다.​

 

 

화가엄마인 지은이가 직접 느끼는 육아 또한 내가 느끼는 육아와 전혀 다르지 않다라는 점이 가장 와닿고 엄마가 엄마를 위로해주는 책을 발간해준 것 같아 잠시나마 육아로 지친 나의 일상에 아주 작은 힐링 타임을 만들어 주는 책이자 나의 잠재적인 미술에 대한 염원을 일깨워 주기도 한 것 같다. 나 또한 지은이처럼 육아를 리드하기보다는 육아에 끌려다니는 엄마에 지나치지 않았는데 이제는 아이와 함께 해볼 미술 놀이들을 찾아 하루 하나씩 해주려고 노력해보니 아이도 나도 모두 내일이 기대해지는 하루를 보내고 있는 것 같아요. ​

 

 

​[내 아이를 위한 그림 육아] 책은 예비맘들의 태교에도 무척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엄마와 아기의 교감은 어루만져주지 않아도 엄마의 숨소리, 생각, 느낌만으로도 충분히 전달된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작은 활동 하나만으로도 더 큰 만족 더 큰 행복을 아이와 함께 나눌 수 있는 미술 육아야 말로 더할나위 없이 좋은 태교이자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주는 힘이자 육아가 즐거워지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정말이지 모든 육아맘들이 꼭 읽어보길 추천해드리고 싶다. 미술이 어렵게 느껴지시는 육아맘들도 이제는 손쉽게 미술을 즐겨보실 때이기도 한 것 처럼!  우리 아이들에게 좀 더 특별한 태교, 육아를 원한다면 꼭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 임신 출산 육아 잡지 1위 앙쥬의 소개로 '차이정원' 출판사로부터 [내아이를 위한 그림육아]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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