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기가 필요하지 않은 지금은 없다
이종서 외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18년 1월
평점 :
절판


 

 

<책 읽기가 필요하지 않은 지금은 없다 : 책 읽기/독서>

 

"변하지 않으면 도저히 살 수 없을 것 같아 닥치는 대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랬더니 결국 독서로 180도 달라진 나와 마주할 수 있었다!"

이종서,박창희 지음 / 출판사 :  나비의 활주로

 

 

​[책 읽기가 필요하지 않은 지금은 없다] 라는 책의 문구처럼 나에게서 책은 늘 언제나
필요하지 않은 순간이 없었던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고교시절에는 학업을 위해 항상 책을
가까이 했고, 취업을 하고 성인이 되었을때 나의 허전하고 빈 마음을 채워주는 존재였고,
결혼하고 출산 후에는 이제 육아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나에게 위로가 되어주는 존재가 되었다. 어쩜 요즘같이 디지털 시대의 변화로 인해 우리가 책을 가까이 하기에 어려워하는 점이 있지 않을까 싶다. 항상 늘 가지고 다니던 책들도 이제는 e-book으로 손쉽게 볼 수 있기에 독서라는 것이 때론 크게 느껴지고 요즘은 속성의 빠르고 쉽게를 생각하는 시대에 어쩜 불가피하게 불필요한 존재로 인식되어 가는 것 같다.

 

 

​[책 읽기가 필요하지 않은 지금은 없다] 책은 우리가 어렵게 생각하는 독서라는 개념을 좀 더 쉽고 접근하기에 편하게 그 방법을 제시해주는 책이였다. 우리는 왜 독서라 하면 몇 권을 읽느냐! 완독을 했느냐! 이런 아주 기본의 문제를 중요시 했다면, 이 책은 독서에 관심은 있으나 어떻게 책을 읽을 것이며, 자신에게 맞는 독서법이라는 것이 과연 있는지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독서로 인한 자신의 잠재력을 알아볼 수 있는 길라잡이 같은 책이였다.
이 책은 특히, 독서로 제 2의 인생을 살아가는 두 저자가 실전 변화 독서법을 공개하여 나의 흥미를 깨운 것 같다. 나처럼 책이 언젠가는 인생의 도움을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막연히 독서를 하고 있다면 이제는 이 책을 통해 '책은 그 자체로 생각지 못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또한 많은 독자분들의 잠재력을 일깨우는 역할을 한다.'는 점을 알게 될 것이다.
정말 제목 그대로 책 읽기가 필요하지 않은 지금은 없음을
오롯이 보여주는 책이라고 자신있게 말해주고 싶다.

 

 

​다섯 번째 독서법 쳅터 중 당신의 성장과 변화를 가져올 독서 잠재력편에
"책은 나에게 인생을 참고할 사항이나 실패를 줄이기 위한 체험담을 말해준다. 책마저 나를 버겁게 만들 때도 있지만, 힘을 때 가장 잘 이해해주며 의지하는 대상이 되어주기도 한다."라는 문구가 저에게는 가장 와닿는 문구였는데요. 출산과 육아로 인해 항상 독박육아를 하는 저에게 어쩌면 책은 가장 가까운 의지대상이자 친구가 되어주었던 것 같아요. 많은 육아맘님들이 우울증으로 인해 고통받으며, 괴로워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저처럼 독서로 마음의 치유를 해보심이 어떨까라는 마음이 들었다. 책은 항상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나를 변화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다. 독서를 통해 심적으로 안정과 위로를 받는다면, 130kg 거구의 저자가 독서로 체중을 뺀 후
제 2의 인생의 막을 준비하는 것처럼 우리스스로도 이제는 변화의 독서법을 실천하면 좋지 않을까 싶다.  

 

저자가 말하는 저절로 손에 책이 가는 평생 독서 습관의 알찬 방법으로 독서를 꾸준히 가까이 한다면 아마도 작게나마 변화하는 나를 발견하게 되는 순간을 느껴볼 수 있을 것 같다.
독서가 어렵다면 삼시 세끼 찾아 먹듯 매일 읽는 아침 15분의 독서의 시작으로 작은 기적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 나는 이 책을 단순히 여기서 다 읽었나 내려놓지 않고 다시금 읽어싶은 책이였다.
더불어 나는 이 책을 많은 중고등의 어린 독자분들이 꼭 읽길 희망하는 아니 권장해야 하는 도서라는 생각이 들었다. 단 15분의 독서라는 노력과 행동은 결국 변화라는 나비 효과를 일으킬 것이라고 나또한 확신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더나아가 내 아들들에게 꼭 읽길 바라며 손에 쥐어주고 싶은 책이였다.

 

 

​거기게 더불어 [책 읽기가 필요하지 않은 지금은 없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변화를 시작하는 당신의 첫걸음을 위한 추천 도서가 함께 있으니 독서가 어려운 모든 독자분들에게도 책을 조금이나마 쉽고 가깝게 다가갈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빠르게 변화고 돌아가는 요즘같은 시대에 발맞춰 살아가려고 버거워하거나 힘들어하는 삶이 아닌 이제는 나로 인해 주변이 조금이라도 바뀌는 삶을 살아가고 싶다면 지금 이 책 읽기를 꼭 추천해봅니다. 독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독자분들이 독서 선배로서 차분한 어조로, 진심과 따뜻한 격려를 아끼지 않는 [책 읽기가 필요하지 않은 지금은 없다] 라는 책을
통해 책의 잠애력의 힘을 느껴보실길 바래봅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도서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책을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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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코드를 구하라 - 이야기로 만나는 코딩의 원리 과학과 친해지는 책 22
달에 지음, 최영훈 그림 / 창비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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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코드를 구하라 : 이야기로 만나는 코딩이 원리

 

"코딩으로 사라진 기억을 찾아라! 미래 세대에게 필요한 컴퓨터 과학 교양서"

달에 글, 최영훈 그림 / 출판사 :  창비

 

 

[사라진 코드를 구하라]는 열두 살의 초등학생 인오가 우연히 인공 지능 로봇 반야를 구하고, 반야의 기억을 되찾기 위해 코딩을 배우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책인데요. 수수께끼와 같은 반야의 정체가 반전을 거듭하며 밝혀지는 과장 속에서 코딩의 원리가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스스로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지를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는 컴퓨터 프로그램밍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쉽게 알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였는데요. 제가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많은데 기초부터가 잘 모르는 저같은 어른 독자부터 초·중·고 독자까지도 프로그래밍 언어뿐만 아니라 소드코드·알고리즘·함수 등 코딩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자 인호와 반야의 스토리가 너무 흥미롭고 재미있게 쉽게 읽었던 책이였답니다.​

 

​컴퓨터 관련 책이라서 좀 딱딱한 책이라고 생각했다면 표지를 넘겨 내용 전 만화구성이

조금은 쉽고 재미를 유도해주는 흥미를 불러일으키니 어린 독자분들이 읽기에 딱이자,

저도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조금 배웠던 기억을 되살리자면, 소스 코드등 큐칙도 모르게 용어만 익히고, 배우려고 해서 힘들어 했었다면 이 책은 10여년 간 유수의 IT업계에 몸담았던 저자가 프로그래머로서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책을 구성해서인지 좀 더 쉽고 알아듣기에 힘들지 않더라구요.
특히나, 인오와 함게 반야가 제시하는 상황을 하나씩 함께 풀어나가며,
스스로 코딩의 원리를 깨치는 성취감까지 느낄 수 있었던 책이여서 좋았답니다.

 

 

처음 인오가 반야에게 본격적으로 코딩 훈련을 시작하는 부분에서 인오와 같은
단순함과 실증감을 함께 느끼며, 시시하게 생각하였는데 이런 작업이 단순 작업이지만
똑같은 작업을 수행하더라고 더 간단하고, 좀 더 널리 쓰일 수 있는 알고리즘으로
풀이해주는 컴퓨터가 있어서 우리가 좀 더 발전적으로 편한 삶을 살고 있는 건 아닐까라는
생각이 함께 드는 책이였답니다. 즉, 인간과 컴퓨터의 관계를 다시금 생각하게 되는 기분이였답니다.
컴퓨터 시스템은 마치 물과 공기처럼 우리 생활 속 곳곳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으며,
때놓을 수 없는 관계이자 인간의 필요와 편의의 결합물이라고 생각하지만, 책의 끝부분에서는 인공지능을 창조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미래가 유토피아가 될지, 디스토피아가 될수 있는지 결정 내릴 수 있다라는 사실에 좀처럼 생각해 보지 못한 부분이라서 놀라움을 큼치 못했다.​

 

 

​[사라진 코드를 구하라] 의 책 내용중에서 반야라는 인공지능 로봇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고 생각하게 되는 첫부분과는 달리 끝부분에 다다를수록 인간의 코딩은 늘 완벽할 수 없으며, 인공지능이 아무리 발달한다해도 단점은 항상 존재한다라는 사실은 함께 존재하다는 것인데요. 반야의 시스템을 다시 복구하려면, 반야가 인오와 함께했던 기억은 사라져야만 한다라는 사실이였는데요. 제가 만약 인오의 입장이라면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 것이 옳은 것일지라는 질문을 던지게 되더라구요.

 

 

 

​[사리진 코드를 구하라] 라는 책에서 다채로운 컴퓨터 과학 지식과 인오와 반야의 이야기 사이에서 유토피아를 보기도 하며, 디스토피아를 보기도 하는 사라진 코드를 구하라라는 책을 통해 컴퓨터 과학에 대한 지식을 좀 더 쉽고 알아듣기 쉬울뿐만 아니라 컴퓨터와 늘 함께 사는 미래에 우리 아이들이 좀 더 창조적으로 컴퓨터 속 가상 세계에서 새로운 변화를 주도할 열쇠를 가질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하며 어린독자뿐만 아니라 어른 독자분들에게도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이였답니다.

 

 

 

 

[ 창비 출판사로부터 "사라진 코드를 구하라"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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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인간 김경희 - 남들처럼 사는 것과 나답게 사는 것 그 사이 어디쯤
김경희 지음 / 빌리버튼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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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인간 김경희 : 남들처럼 사는 것과 나답게 사는 것 그 사이 어디쯤>

 

"회사가 싫어서 작가의 찌질한, 그래서 더 소중한 날들의 기록.

모두가 저마다의 삶을 산다. 각자가 살아갈 수 있는 삶을 산다"

김경희 지음 / 출판사 :  빌리버튼

 

 

 

​[찌질한 인간 김경희] 라는 책을 손에 잡는 순간 내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온 문구가
'남들처럼 사는 것과 나답게 사는 것 그 사이 어디쯤' 이라는 문구였다.
도대체 이 책은 어떤 내용을 담았길래 찌질한 인간이라는 관용어가 붙는 걸까?라는
의구심을 들게 하는 책이라서 어서 이 책을 읽어봐야 겠다라는 생각으로
첫장을 넘기다보다 어느새 한권을 금세 읽어내려간 책이였다.
찌질한 인간 김경희는 확실함과 불확실함의 경계에서 오늘을 사는 지극히 평범한
우리 이야기를 담은 책이였다. 그래서 공감하고 그래서 웃기며 그래서 슬픈 정말 웃픈 책이였다.

 

 

내가 만약에 김경희 작가와 같은 결혼하지 않은 상태였다면 순도 100% 공감하며
박장대소하고 눈물흘리며 더 몰입해서 볼 수 있을 책이였지만, 나는 육아맘이라
다소 느끼지 못하는 부분도 있지만 백수로서의 김경희와 좋아하는 일을 찾은
김경희의 일상이 모두 담긴 책이라서 작가님의 입장으로 불안한 마음과 설레는 마음까지
모두 함께 공감하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모습이 한 없이 멋지다가도 찌질한 인간으로
변하는 김경희의 모습에 슬프기도 하며 안쓰러운 마음이 들기도 했다.
정말 하루를 사는 김경희의 모습을 통해 별잔 다르지 않은 우리들의 하루를

만나볼 수 있다는 책이였던 것 같다.

 

 

 

회사가 싫어서 회사에서 나온 작가는 살면서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찌질함을 뼛속까지
느끼는데 이 모든 건 돈으로 시작하여 돈으로 마무리 되는 하나의 문제가 아닐까 싶다.
나도 결혼 전 이직과 퇴사를 반복하며 구질구질하고 우울할 수 있는 딱 작가 김경희같은
삶을 살기도 했는데 어쩜 이렇게 순도 100퍼센트의 찌질한 이야기를 재미있고 유머스럽게
담아내셨는지 보는 내내 입가에서 미소가 났다가 슬펐다가 하는 공감할 수 밖에 없는
웃픈 이야기들이라서 한편의 시트콤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였다.

 

어쩜 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는 하루속에서 무수히 하는 말중 내가 찌질한 인간이 될지
아님 속시원하게 말하는 이기적인 인간이 될지라는 기로의 선택같은 말표현이 아닐까 싶기도 한 책이다. 무엇이 됐든간에 모든 일은 자신의 선택에서 비롯된다라는 생각이 불현듯
났기 때문이다. 어쩜 김경희작가님은 지극히 찌질한 인간이 아닌 정말 멋진 사람이기도 하기때문이다.
나같았다면 어떤 행동을 했을까? 어떤 말들로 대변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김경희는 아직 결혼 안했다.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한다. 비롯해 나는 결혼을 했다.
아이가 있다. 직업이 없다 라는 결론을 내리며 한편으론 나는 승자다 아니다 나는 더 찌질한인간이다.
라는 갈팡질팡한 기준이 자꾸 들게 하는 책이자 하루를 사는 김경희의 모습을 통해
지난 날 내가 보내 온 시간과 별반 다르지 않은 우리의 하루를 만날 수 있어서 너무 공감되는 책이라 좋았다.​

 

 

 

 

* 찌질하지만 당당한 김경희가 보내는 편지의 문구가 정말 좋았다.
"누구에게나 찌질한 순간은 있습니다. 찌질함의 기준이야 저마다 다르겠지만, 100% 완벽한 사람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으니, 부디 당신의 찌질함에 작아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러니 우리 어깨를 쫙 펴고, 당당하게 살아요."

라는 문장에 나 또한 나의 찌질함에 기죽어 고개를 떨구었던 지난 시간과 일들이 수면위로
떠오르듯이 불현듯 생각났다. 이제는 김경희 작가처럼 당당해지리 맘먹게 되었다!
김경희 작가의 [찌질한 인간 김경희]를 통해 나는 너구리라는 이름으로
[회사가 싫어서] 라는 책을 꼭 읽어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실로 오랜만에 넘 공감하며 재미나게 읽은 책이라 많은 독자분들도 저와 같은 공감을 받을 책으로 무심코 한번 읽기시작하면 다 읽는 그 순간까지 책을 내려놓지 못할 책을 만나보길 바래보네요~!^^ 확실함과 불확실함의 경계에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이야기에 이제는 찌질함이 아닌 당당함으로 발전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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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상세페이지 디자인 가이드북 - 개정증보판
김경은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17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쇼핑몰 상세페이지 디자인 가이드북 : 쇼핑몰과 상품을 돋보이게 하는 상세페이지 디자인의 모든 것!>

 

 

 

​결혼 전 이직을 하면서 컴퓨터관련 자격증을 따기 시작했어요. 그러면서 포토샵, 일러스트등을 배우며 제 2의 직업을 찾기 헤매된 때부터 나는 쇼핑몰창업을 꿈꿔왔는데요. 그래서 셀프로 준비하여 창업할 수 있는 쇼핑몰 준비를 결혼전에 했는데 그럴싸한 책들에 첫 준비는 거대한 희망감으로 여러가지 책도 보면서 시작했는데 입으로만 하는 쇼핑몰 강의나 그럴싸하게만 보정하는 방법만 알려주는 포토샵 책은 현실에서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에 시작과 동시에 실망감과 좌절을 맞보며 한 낮의 꿈이되버렸는데요.

결혼하고 육아하다보니 다른 제 2의 인생을 살기위해 다시금 공부를 시작해야 겠다는 생각으로 쇼핑몰 디자이너를 꿈꾸고 있던 중이라 적절한 책으로 [쇼핑몰 상세페이지 디자인 가이드북] 책을 선택했답니다.

 

​[쇼핑몰 상세페이지 디자인 가이드북] 책은 상품 사진 보정에서 부터 상세페이지구성 및 디자인, 포토샵 실전까지 완벽하게 구성된 책으로, 쇼핑몰과 상품을 돋보이게 하는 상세페이지 디자인의 모든 것이 담긴 책이였어요. 웹디자이너, 온라인 쇼핑몰 대표이자 쇼핑몰 운영 및 디자인 분야 인기 강사인 김경은이 전하는 상세페이지 디자인의 모든 것이라 실무자들에게 배우는 거라 좀 더 확실하게 실전을 느껴보기에 딱인 책이랍니다.

 

 

​기존의 책들은 쇼핑몰 제작 과정이 장황되거나 포토샵 관련 책들을 따라하기에 급급하여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어떻게 그걸 써먹어야 하나 고민하게 되는 책들이 많은데요.
[쇼핑몰 상세페이지 디자인 가이드북]책은 웹디자인 업체의 대표이자 디자이너로서 쇼핑몰 판매자에게 필요한 디자인 해온 저자의 디자인 노하우와 카페 24, 이베이 등에서 강연을 해왔던 저자의 쇼핑몰 운영 노하우를 가득 담은 책이라 그럴듯하게 보이는 디자인 아닌, 소비자의 클릭을 유도하고, 구매로 이어지게 하는 실전에 가까운 쇼핑몰 상세페이지를 기획하고 만드는 과정을 가정 빠르고 정확한 방법으로 바로 제작해보고 실행해 볼 수 있다는 점이 초보인 저도 손쉽게 따라하기에 좋았답니다.

 

 

 

​특히나, 주부생활을 하다보니 쇼핑몰 상세페이지 디자인 실전으로 가기 전 트랜드를 읽고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온라인 시장의 변화 챕터장이 있어서 현실에 맞는 조언을 알려주는 것 같아 매우 좋았어요.
요즘은 발 빠른 대처가 곧 매출로 이어지기에 시대에 뒤쳐져서도, 시대에 앞서가서도 사랑 받는 디자인 및 트렌드를 몰라서는 안되기에 가장 중요한 장이였던 것 같아요. 요즘같이 쉽게 생기고 쉽게 사라져버리는 너무나도 빠른 시대에 트렌드를 볼 수 있는 눈은 정말이지 가장 중요한 핵심이 아닐까 싶거든요. 

 

​[쇼핑몰 상세페이지 디자인 가이드북]에서는 쇼핑몰 상세페이지 디자인을 위한 판매자와 디자이너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담아낸 책으로, 상세페이지 디자인의 첫걸음인 디자인 업체 선정 및 의뢰부터 상세페이지 구성 및 디자인,
그리고 포토샵 실전 레슨은 물론 오픈마켓 및 소셜커머스 운영 팁까지, 상세페이지 디자인을 위한 기초부터 마무리의 내용을 이 책 한권으로 모두 끝낼 수 있는 실전에 바로 나가서 시작하기에 딱 좋은 실무 중심 책이라서 더 집중하게 되고 빠른 시간 최대 효과를 내려고 하시는 분들에게는 제격인 책인 것 같아요. 그리고 깨알같은 포토샵 관련 단축키와 각각의
툴 바 하나까지 익히기에 좋게 집필해 주셨으며, 네이버카페(http://cafe.naver.com/talkingshop)와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user/atll1111)에서 독자들이 쇼핑몰을 운영하며 겪은 어려움과 시행착오에 대해 친절하게 답해주고 있으며, 각종 템플릿 및 쇼핑몰 상세페이지 제작에 관련된 자료들을 만나볼 수 있으니 디자이너 및 쇼핑몰 운영중이신 분들을 비롯한 저같은 준비생들에게는 너무나도 유용한 책이더라구요. 

 

 

 

저처럼 쇼핑몰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서 이책을 읽기 시작하셨다면,

쇼핑몰 사장을 꿈꾸시게 되시기도 하실 것 같아요~ 제가 지금 딱 그런 마음이거든요.

이 책 한권으로 쇼핑몰 테스팅을 해볼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지금 차근차근 열심히 따라하고 있답니다.

여러분들도 [쇼핑몰 상세페이지 디자인 가이드북] 책 한권으로 일반적인 책 내용이 아닌 실무 중심으로 좀 더 꿀팁 알아가시며 공부해보심이 좋을 것 같아 꼭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 영진닷컴 출판사로부터 "쇼핑몰 상세페이지 디자인 가이드북"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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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게육아 마일스톤 카드 - 똑똑하고 ♥ 게으르게 똑게육아
로리(김준희) 지음, 애슝 그림 / 예담Friend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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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 똑똑하고 게으르게 똑게육아 마일스톤 카드(글 로리(김준희 / 그림 애슝) : 출판사 예담

 

똑똑하고 ♥ 게으르게 똑게육아 마일스톤 카드는
한 차원 더 진화된 신개념 똑게육아로 하루가 다르게 자라나는 아이의 성장 모습을
기록하고 사진을 찍어 남길 수 있는 탁상 달력 형태의 신개념 책이자 마일스톤 카드인데요.
앞면에는 아이의 탄생에서 첫돌까지를 아우르면서 곁에 놓고 찍을 수 있는 에쁜 일러스트의
그림들이 있고, 뒷면에는 아이가 맞이하는 변화와 순간마다 엄마가 꼭 알면

좋은 똑게육아만의 핵심 육아 정보가 담겨 있는 책이랍니다.
사진으로 기록하는 눈부시고 빛나는 우리 아이의 성장 모습을 누가 봐도 예쁜 심쿵 성장 카드와 '월령별''상황별' 육아 꿀팁까지 듬뿍 들어있는 똑게육아 마일스톤 카드로 우리아이의
예쁜 모습을 남겨보심이 어떠실까요!^^

 

찰칵! 예쁜 그림과 함께 간직하는 사랑스런 우리 아이의 성장 모습을 담을 수 있는
좀 더 특별하고 이쁘게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마일스톤 카드 있으시면 너무 좋겠죠!^^
사진 한장으로 남기기엔 코멘트도 필요하고 언제 어떨때 찍어두었는지 기록하기에도
좋고, 일반 사진이 아닌 우리 아이를 위한 좀 더 특별한 사진이라면 더 좋잖아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육아를 열심히 하셨다면 똑게와 함께 우리아이의 성장과정을
하루하루 다르게 남겨보심이 어떠실까요~ 또한 똑게 육아의 육아 꿀팁을 월령별, 상황별로
핵심만 콕 집어 살펴볼 수 있으니, 육아로 고민하고 걱정하시는 육아맘님들에게는 더할나위없는 조력자가 될 수 있는 책이라서 엄마인 저도 읽어보며 힘을 얻고 있답니다.​

 

똑게육아란? 똑똑함= 정확하고 검증된 육아 지식과 게으름= 여유로운 육아 생활 즐기기의
줄임말로 '육아를 하면서도 생산성 있는 게으름을 창출할 수 있다'라는 뜻을 의미한답니다.
거기에 마일스톤 카드! 아이가 태어나서 맞이하는 변화의 시기와 의미 있는 순간을 기념하며 아이 곁에 놓고 찍는 예쁜 일러스트가 그려진 아이 성장 기록 카드라서 넘 특별하죠~
나만 알고 싶은 육아 족보에 귀여운 일러스트까지 더하니 우리 아이의 특별한 순간을 기록하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첫째때는 따로 기록을 남기지 않고 사진위주로 많이 남겼는데 어느날 어떻게 했지?라는
코멘트나 문구없이 사진으로만 기록을 해두었더니 이놈의 망할 건망증이 아무생각이 나질
않는거 있죠~ 그래서 둘째는 좀 더 특별하게 기록을 남겨두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똑게육아 마일스톤 카드로 하루하루 우리 아이만을 위한 특별한 사진을 첫째둘째 함께 남길수 있고, 거기에 육아의 현장에서 세워두고 수시로 활용할 수 있는 편리함과 각 장마다 절취선이 있어필요한 경우 낱장으로 떼어 사용도 할 수 있다보니 사진찍기에도 제격이랍니다. 

 

육아 하다보면 정말 궁금한 질문들이 무수히 많아지는데 그럴때마다 지역 맘카페나 언니에게 자문을 구했던 저에서 이제는 [똑게육아 마일스톤 카드]의 유용한 육아 꿀팁의 내용들로 육아하는 엄마들이라면 가장 큰 힘겨움인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그리고 하루하루가 매일 똑같은 느낌인데 그런 우울함과 걱정 고민 질문등을  [똑게육아 마일스톤 카드] 와 함께하니 현명하게 이겨내고 보다 행복한 육아를 하고 있답니다.

 

 

​[똑게육아 마일스톤 카드] 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특별한 임신 출산 선물로도 제격이예요!^^
친한 친구가 임신한다면 이 책을 꼭 선물해 주고 싶더라구요. 이제는 우리 아이 사진도 좀더 특별하고 의미있게 남기면서 육아에 힘듦과 어려움을 똑게육아 마일스톤 카드로 함께 공유하고 극복해 보심이 어떨까요!^^
임신하여 기대감으로 우리 아이들을 기다리시는 임신맘들과 더불어 아이의 하루하루가 매일 새롭고 신기한 초보맘, 육아맘님들께 꼭 [똑게육아 마일스톤 카드] 를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소중한 우리 아기들의 빛나는 하루하루를 똑소리나게 남겨보세요!^^  

 

[ 이 포스팅은 앙쥬이벤트를 통해 데글링고스로부터 "똑게육아마일스톤카드" 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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