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 로봇 와일드 로봇 1
피터 브라운 지음, 엄혜숙 옮김 / 거북이북스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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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새의 성장기를 다룬 내용이라고 생각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다른 재미와 감동이 담겨 있어서 마음이 뭉클하면서 응원하는 소설이지 않았나 싶어요. 감정을 모르는 로봇과 다른 새들에 비해 깃털이 짧은 새가 날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 마치 엄마와 자식간의 사랑을 나누는것 같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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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손그림 굿즈 일러스트 - 나 혼자 레벨 업
오차 지음, 송수영 옮김 / 이아소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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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일본 최고 일러스트레이터 최신작 300점!

나 혼자 레벨 업! 귀여운 손그림 굿즈 일러슽 혼자 해도 프로처럼 잘 그릴 수 있다!"

오차 지음, 송수영 옮김 / 출판사 : 이아소



아이들이 있다보면 엄마 이거 그려주세요~! 라고 한번씩 그림주문을 받는 순간들이 있다.

하지만 그림을 못그리는 나로써는 항상 고민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그리고 다꾸를 하고 싶은 계절이 오다보니 늘 다이이러를 사고 스티커를 사지만 내 그림 실력으로는 다꾸를 꾸미기에 늘 만족스럽지 못하는데 이런 나를 위한 그리면서 바로 써먹는 굿즈 일러스트! 혼자 해도 프로처럼 잘 그릴 수 있다는 문구에 더 관심이 간 나 혼자 레벨 업 [귀여운 손그림 굿즈 일러스트] 도서를 픽하게 됐다. 마일드라이너로 쉽고 귀여운 손그림 그리기로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핫한 일러스트레이터 오차의 최신작이라는 점이 가장 좋았고, 이 책에서는 그림 솜씨가 없어도 귀여운 일러스트를 사부작사부작 그리게 해주는 마법의 테크닉을 알려주니 다꾸를 하는 분들이시나, 아이들에게 귀여운 그림을 슥슥~ 그려주고 싶은 부모님들이라면 몽글몽글 예쁜 그림체가 딱 요즘 날씨와 감성인지라 굿즈 일러스트로 바로 써먹을 수 있다는 점!



아이들이 있는 집이거나 다꾸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마일드라이너를 몇개쯤은 구비하고 있을 텐데, 나역시 다양한 색상의 마일드라이너가 있고, 볼펜 그리고 종이만 있으면 준비 끝! 이니 그림을 취미로 그리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이들도 쉽게 그림 그리기 준비 완료 할 수 있다. 똑같이 보이는 동그라미지만 덧그리는 선에 따라 다양하게 변신하게 된다는 점이 이렇게 그림이 쉽다고? 라는 착각을 일으키게 한다. 동그라미와 삼각형 등 간단한 모양으로 재미있고 귀여운 동물부터 음식, 소품, 계절 일러스트가 쓱쓱~ 완성되니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작품이 무려 300점 넘게 실려 있으니 이제 그림 그리기 식은 죽 먹기다! 라고 생각이 든다. 작은 그림 하나만으로도 밋밋하던 일기장이나 다이어리 등이 깜찍 그자체로 변신하게 장식하기 좋고, 나만의 굿즈를 만들 때에도 아이와 함께 놀거나 학습 교제, 과제용으로 활용하기에도 그만이다. 특히나 더 좋았던 부분은 저자가 직접 그린 과정을 담은 동영상 OR 코드와 구매 독자에게만 주는 특별 선물 '오차의 따라 그리기 시트'를 다운로드 할 수 있으니 즐겁게 활용하기 딱 좋았다.



나만의 다이어리에 매일매일 생활 속에서 한가지의 주제로 일러스트 그리기 챌린지를 도전하다보면 혼자 해도 프로처럼 잘 그릴 수 있는 실력은 물론 응용능력까지 높아질 것 같은 [귀여운 손그림 굿즈 일러스트] 도서이자, 오늘은 어떤걸 그려볼까? 라고 생각하고 페이지만 열어주면 되니 답안지를 보고 하는 듯한 너무나도 쉽게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그야말로 그림사전이 따로 없다라는 생각이 든다.

항상 귀여운 손그림을 그리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늘 막막했던 나인데 요즘은 그냥 슥슥~ 그리기 좋고, 센스 있게 에쁜 색을 고르기 어려웠는데 [귀여운 손그림 굿즈 일러스트] 도서 하나로 이제는 그림쟁이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든다. 그림을 그리려면 물감이며, 팔레트 등 다양한 미술 재료가 필요해서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이제는 마일드라이너, 볼펜, 종이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나 그림을 그릴 수 있어 좋고, 집안에서 뿐만 아니라 밖에서도 무거운 짐이 아닌 간편하게 그림 그리기를 시작할 수 있어 더할나위 없이 좋았다. 이제는 아이의 그림 주문에 너무나도 쉽게 펜을 들기 시작한 나를 발견하게 된다. 지금은 나 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그림 그리는 재미에 푹 빠져 있게 된 것 같다. 그림 실력을 천천히 그리고 차근하게 레벨 업 하고 싶다면 [귀여운 손그림 굿즈 일러스트 : 나 혼자 레벨 업] 도서로 그리기만 하면 실력이 없어도 누구나 재미있고 귀여운 그림 뚝닥 완성! 할 수 있는 도서이니 망설임없이 그림그리기 시작하기 해보기 좋은 도서였다. 가장 어렵게 느껴졌던 그림 그리기가 이제는 마일드드라이너로 도형을 그리고 그 위에 색을 칠한 뒤 검정 펜으로 윤관석만 만들면 손쉽게 고퀄의 그림 완성! 더 특별하게 그려지는 나만의 그림으로 다꾸나 아이와 함께 즐거운 그림 그리기 시간이 되게 해주는 고맙고 특별한 도서라 이제는 늘 외출할때도 다이어리와 함께 챙겨서 다니게 하는 도서였다.



#마일드라이너 #일러스트 #귀여운손그림굿즈일러스트 #나혼자레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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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손그림 굿즈 일러스트 - 나 혼자 레벨 업
오차 지음, 송수영 옮김 / 이아소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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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그림이 너무 재미있어지게 해주는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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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신박한 정리 - 한 권으로 흐름을 꿰뚫는 우리 역사
박영규 지음 / 김영사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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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한 권으로 흐름을 꿰뚫는 우리 역사!

만만하게, 단단하게, 탄탄하게! 한국사 수업!"

박영규 지음 / 출판사 : 김영사



​아이들이 초등학생이 되면서 아이들과 함께 가장 먼저 알고싶고, 함께 공부해야 되는 것으로 한국사를 꼽았다. 그러다보니 엄마인 내가 먼저 한국사에 대해서 기본 지식을 알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든 순간 여러가지 한국사에 관련된 도서를 찾아서 읽는데, 한국사도 신박하게 정리해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할때쯤 [한국사 신박한 정리] 도서를 알게 되었다. 

대한민국 역사 열풍의 원조! 300만 베스트셀러 실록사가 박영규의 30년 내공으로 내 것으로! 만만하게, 단단하게, 탄탄하게! 읽기만 해도 저절로 내 것이 되는 한국사 수업을 받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는 [한국사 신박한 정리] 그야말로 단 한 권으로 흐름을 꿰뚫는 우리 역사를 만날 수 있다. 사실 한국사하면 사건이나 연도, 이름만 반복되는 느낌이라서 년도나 이름 외우기 식인데 사실 이 부분도 잘 정리가 되지 않아 늘 헷갈리기 일쑤였다. 하지만 역사의 흐름은 일목요연하게! 맥락은 간단명로하게! 고조선부터 대한민국까지, 단군부터 문제일 정부까지! 역사를 단 한 권으로 쉽고 빠르게 그리고 요긴하게 백과사전처럼 가지고 다니면서 수시로 꺼내볼 수도 있다는 점이 왜 이책을 이제야 만났나 싶을 정도였다! 한국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최소한의 역사상식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흥미로운 사건부터 우리가 미처 몰랐던 인물의 다양한 면면을 압축해서 풀어낸 흐름과 맥락이 한눈에 패러다임으로 보이는 듯한 쉽고 명쾌한 해설로 단숨에 통달하는 한국사 필수 교양이자, 읽기는 것 만으로도 저절로 내 것이 되는 우리 역사 수업을 받는 듯해서 더 반가웠다.

#한국사 #한국사수업 #한국사신박한정리



무엇보다 [한국사 신박한 정리] 도서는 서구적인 역사 틀을 과감히 깨고, 한국사에 맞게 서술된 점이 아주 신박 그 자체였다. 우리 한국사에 대해서 지극히 객관적인 시각으로 우리 역사를 바라볼 수 있는 시점을 형성해 주었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박식하게 다시금 되짚어 주며, 우리가 미처 간파하지 못한 사실을 조명함으로써 새로운 시각과 신선한 발결, 해박한 분석을 제공해주니 더 깊이 한국사를 알게 되는 점이 더 뿌듯해지는 기분이 든다. 나는 단순히 한국사수업을 받는 생각으로 책장을 열었다면 한국사 내용이 신선하고 간명하면서도 깊이가 느껴지는 그야말로 신박한 한국사 내용들로 꽉 차 있다. 사실 아이들에게 우리 내 역사에 대한 수박 겉핥기식의 공부를 위해 도서를 선택했다면 흐름과 맥락이 하눈에 보이는 쉽고 명쾌한 해설로 인해 최소한의 역사 상식을 장착할 수 있었고, 우리가 미처 몰랐던 흥미로운 사건과 인물들의 면면을 살펴볼 수 있는 부분이 더 재미있는 부분들이 있는데 그 중 한 부분으로

호동왕자의 이야기였다. 궁금증 고구려사 #3 호동왕자는 왜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까? 의 내용으로

'호동왕자 하면 낙랑공주와의 애틋한 사랑으로 기억되는 인물이다. 

하지만 그가 자살로 생을 마감한 비극적 인물이라는 사실은 잘 알려지지 않았다. ' (p. 95) 

호동은 고구려의 낙랑 정벌에 결정적 역할을 한 인물이며, 고구려에서 영웅으로 추앙받을 법도 한데 불행하게도 그는 자살로 생을 마감한다. 삼국사기에서는 호동이 수순히 자살로 선택했다고 기록되어 있지만 사실은 대무신왕이 자살 명령을 내린 것으로 보아야 하는 부분들이 그렇다. 역사에는 이렇게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한 부분들이 있다는게 재미있고 이런 궁금증을 시원하게 알려주니 책을 더 재미있게 읽어갈 수 있다. [한국사 신박한 정리] 도서를 통해 기존의 역사 상식을 되짚어봄으로써 신선한 발결과 해박한 통찰을 제공하는 책으로 마치 역사 백과사전처럼 소지하고 다니며 읽고 싶은 역사를 쉽게 찾아 읽어보고 좋고,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부분도 놓치지 않고 명쾌하게 답변을 해줄 수 있는 그야말로 재미를 더해주는 도서이다. 뿐만 아니라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역사를 통해 현재를 보는 시각을 기르고 싶은 독자분들이라면 신선한 발견! 새로운 시각! 해박한 분석을 통해 마침내 제대로 된 한국사를 알게 된다. 한국사 필수 교양을 한 권으로 담아낸 [한국사 신박한 정리] 도서를 통해 한국사가 낯선 독자부터 배웠지만 다시 공부하고 싶은 독자들도 누구든 단숨에 5,000년 우리 역사를 통달하는 시간이 될 수 있는 도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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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신박한 정리 - 한 권으로 흐름을 꿰뚫는 우리 역사
박영규 지음 / 김영사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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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년 우리역사를 단 한권으로 파악할 수 있는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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