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틱맨이 알려 주는 자동차와 기차의 원리 스틱맨이 알려 주는 모든 것의 원리 시리즈
존 판던 글, 존 폴 그림, 장석봉 옮김 / 봄나무 / 2016년 4월
평점 :
절판


남자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자동차와 기차의 원리를 자세하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스틱맨 친구가 자세하게 그림으로 알려 주어 더 재미가 두 배 인듯 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긴 철도 노선은 모스코바에 있는 노선이라고 상식도 알려 주네요.  자동차와 기차의 역사부터 시작해서 자동차의 필수 요소들, 엔진의 힘에 의해서 자동차가 움직일 수 있다는 것과 기어가 있고 하강운동,상승운동을 반복해서 기어가 움직이는 자동 변속기가 장착되어 있다는 사실도 알아 버렸답니다.   바퀴와 브레이크의 중요성과 역할 더 발전되어진 장치들까지 아주 자세하게 설명 되어져 있습니다.  이 책을 보고 학교에 가서 자동차와 기차에 대해 친구들에게 말을 해 주면 인기 폭발 할 것 같아요.  자동차 박사라고 친구들이 아주 아우성을 칠 것 같네요. 그래서 더 열심히 읽고 이런 원리가 있다는 것에 대해 관심을 갖는 것 같아요. 

  자동차도 아주 특별한 경주용 자동차도 있고 하이브리드 자동차, 전기 자동차, 태양광 자동차도 있다고 스스로 설명하며 포뮬러 원 자동차를 -만능 운전대를 잡고 아주 빠른 속도로 눈깜빡 거릴 속도보다 더 빠르게 도착하고 마치 미사일을 발사할 것 같은 부푼 꿈을 꾸는 상상을 하는 것 같은- 타고 경주에서 일등을 해 보고 싶다고 말도 해 주었답니다.

  신기한 발명품들에선 로켓 스케이트가 아주 인상적이라고 말 해 주었답니다.  당장 신어 보고 싶다고 말하면서 내일 사달라고 졸라대는 아이들입니다.  귀엽죠.  인라인도 아직 타지 못하고 자전거도 타지 못하지만 마음만은 아주 하늘을 날아갈 것 같은 꿈을 꾸게 하는 책이 것 같습니다.   훌륭한 발명가가 되어 제일 멋진 자동차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가지기도 하고 멋진 과학자가 되어서 입기만 하면 하늘을 마음대로 날아 다닐 수 있게 만들어 보겠다고 귀여운 결심을 하게 만드는 멋진 책인 것 같습니다.

   늘 접하는 유행하는 변신 자동차를 보며 자동차의 원리를 따져 보기도 하며 왜 좌석이 없는지 왜 핸들이 없는지 스스로 연구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반복 학습과 적응력을 키워 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바퀴가 있는 모든 것은 다 타 보고 싶고 만들어 보고 싶은 발명가, 엔지니어,과학자의 꿈을 키워 줄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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