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디자인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CC 2025 - 누구나 쉽게 배워 제대로 써먹는 그래픽 입문서 맛있는 디자인 시리즈
빨간고래(박정아).윤이사라(포완카) 지음 / 한빛미디어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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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디자인에 완벽이라는 말은 잘 쓰지 않는다. 왕초보도 알기 쉽게 간단하게 실습할 수 있는 예제 간단 실습, 말그대로 한 눈에 실습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실무에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 기본 기능들과 꼼꼼하게 알려주는 팁도 좋았다.

그래픽업무를 가끔 하지만 그때마다 업그레이드 버전의 새로운 기능들은 잘 쓰지 못하고 그냥 지나치기 일수다.

cc버전에서 프레임 도구, 개체 선택 도구, 삼각형 세이프 도구가 추가되었다.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를 요리 하듯 맛있는 디자인을 시작해 보자. 기본화면구성은 메뉴바, 도구바, 작업화면영역, 패널 영역으로 되어있다. 간단한 이미지 크기 조절, 회전, 왜곡, 자르기, 분할하기, 색채우기, 리터칭, 이미지 잡티 보정하기, 패스툴들, 브러시툴로 글자, 도형 꾸미고 그리스, 사진을 그림으로 바꾸기,이팩트 효과까지 다양하게 만들어 볼 수 있다. 생성형 AI 기능을 이용해 작업할 수 있는 간단 실습까지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었다.

먼저 예제 소스들을 받아 만들어 보다가 다가오는 봄에 카페분들에게 행복을 선사하고 싶은 마음에서 99프로 행복 쿠폰을 만들었다. 튼튼맘 쿠폰이다. 간만에 꽃을 만들어 꾸며보고 색을 보정하니 새로웠다. 기분이 좋다. 나뭇잎은 그라데이션 효과를 주기도 하고 꽃도 여러 색상으로 다양하게 만들었다. 개인적으로 핑크를 좋아하진 않지만 봄 느낌이 나는 색에 노란색보다 핑크로 따뜻한 효과를 주었다. 텍스트 도구로 글자를 넣고, 상단 도구 모음에서 글꼴, 크기, 색상을 조정했다. 이동 툴로 자유롭게 크기 조정하고 밝기, 색상, 채도, 곡선들을 조정했다. 배경색은 초록과 연두색 페인트통을 사용했다. 백그라운드를 심플하게 만드는게 나뭇잎과 꽃들이 돋보일 수 있을 것 같아 약하게 채웠다. 선택내가 쓰는 프로그램 버전이 25가 아니라 좀 아쉬웠지만 간만에 만들어서 새로웠다. 맛있는 디자인은 유튜브, 인스타그램, 링크트리, 포완카(포토샵 완전정복 카페)에서 디자인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CC 2025를 만날 수 있다. 벡터와 비트맵 맛있게 정복하자.

www.instagram.com/redwhale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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