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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대를 위한 공부 사전 -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가 제안하는 ㅣ 십 대를 위한 사전
김경일 지음 / 다림 / 2018년 12월
평점 :
인간의
생각이 어떻게 작동되는가를 연구하는 학문이 인지심리학이다
관심사는 작고 미시적인 것들에서 깨달음을 얻는 것이다
저자는
ㄱ으로 시작되는 말은 계획,기억력 처럼 독특한 차례로 인지심리학을 말하고 있다
올 해가 시작된지 얼마되지 않아 신년 계획을 세웠다
밀린 공부도 하고 자격증도 취득하고 저축도 더 열심히 하는 계획 등을
세웠다
나만의 계획표를 만들 때의 유의점은 자기만의 포맷을 만들고 계획표를 짜는 시기를 정하는
것이다
계획의 단위를 촘촘하게 하루 몇 시간으로 짜야 목표를 이룰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진다
매일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사는 것 만큼 중요한 것은 없는 것 같다
독서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니 놀랍다 독서를 하면 입력되는 정보가 노의 시냅스 형성을 자극해
뇌질환에 대한 면역력을 높여 준다는 것이다 영국의 인지신경심리학 연구팀에 의하면 책을 6분 정도 읽을 경우 스트레스는 68퍼센트 감소하고 심장
박동수가 낮아지고 근육의 긴장이 풀린다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독서에 매력을 느끼는 걸까 생각했네요 책을 읽으면 성취감과 행복 호르몬이 분비되
행복감을 느끼게 해 준다니 겨울의 우울감을 조금이나마 줄이고 싶네요

흔히 멀티를 두 가지 일을 번갈아 가면서 해내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스위칭이였네요 멀티태스킹이
아니었네요 멀티태스킹 처럼 보이는 것 뿐이라니 잘못 알고 있었네요 십 대들을 위한 고민들을 인지심리학적 측면에서 설명하기 힘든 상황이나
고민들이 쉽게 정리되는 기분이네요
친구들과의 고민이나 학교 공부를 할 때 나만의 고민을 누구에게 말하기 힘들 때 위로가 되고 힘이 되어 줄 도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