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고 있을 때 남들보다 성공하고 싶을 때 취업하고 싶을 때 당장 책을 쓰라고 말한다
글을 잘 쓰지 못해도 책을 쓰라고 무조건 덤비라고 재강조하고 있다
6개월간 인생에 책쓰기를 하면 무엇이 달라질까 어떤 책을 써야 할까
독자들의 심장을 울리는 책을 쓰려면 어떻게 써야 베스트셀러가 될까 내가 시작해도 될까 의문 투성이다
책쓰기와 글쓰기는 다르다 잘 쓰고 싶다 하지만 책을 당장 쓰자는 결정을 하지 못했다
책쓰기는 얼마든지 배울 수 있다는 생각을 해야 한다 글쓰기는 내용이 적지만 책쓰기는 내용이 많다
절박함이 부족해서 그러겠지만 용기가 부족해서가 맞는 말이다
작가는 6개월만 초집중을 하면 불가능이 없다고 말한다 3일도 초집중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마케팅 도구로 책을 활용해야 한다 무료로 강의도 하고 소셜네트워크로 많은 정보를 공유해서 알려야 한다
내가 생각하는 경쟁자는 누구일까
책을 쓰기 시작하면 다른 사람들과 다른 경쟁력을 갖게 된다 직장에서 잘 나가는 삶이 되고 싶고 능력자가 되고 싶다면
책을 써서 내공을 쌓아 차별화 된 능력을 갖아야 한다 책 한 권을 쓰기 위해 몇 권의 책을 읽어야 할까
직장 생활을 할 때 그 분야의 참고 서적을 써서 홍보를 하면서 자신의 몸값을 올린 분을 봤다
물론 그리 잘생기거나 더 유머러스하거나 하지 않았지만 책을 써서 직접 전달 받을 때는 성공한 사람과 대화하는 기분이 들었다
반복적인 합리적 사고를 하다보면 자신의 생각이 정리되고 목표가 생기면 삶의 활력도 생길 것이다
노숙자가 연 매출 100억 CEO가 되면 책 쓰기는 더 쉬울 것이다
과정에서 볼 수 있는 희생과 노력에 더 감동받고 심장의 떨림을 전했을 것이다
먼저 자신에 대해 반성하는 시간이 되는 것 같다 최소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결심은 섰다
책을 쓰기 위해 관점의 차별화,콘텐츠의 차별화,메시지의 차별화라는 요소를 생각해야 한다
잘 팔리고 싶은 책은 심장을 뛰게 하는 책과 머리를 맑게 하는 책이다
영어 공부를 하기위해 호주로 무작정 떠나서 해안가를 몇 시간 달리면서 단어를 암기하면서 극기복례한 이야기가 떠오른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해 자신을 극한의 상화에 부딪치게 해 보는 용기에 감동했었다
물론 성공한 위치에 올라 당당한 삶을 살고 있었다
초지일관 한결같은 인간의 행동에서 감탄하고 용기를 얻게 된다
진실한 이야기속에서 우린 감동을 받고 위안을 받는다
부자가 되는 조건에 책을 쓰라는 말을 학창시절에 많이 들었다
책을 쓰게 된다면 심장을 울리는 책 보다는 머리가 맑아지는 책을 쓰고 싶다
A4용지 서체 11포인트 100매 정도가 책 한 권이다
매일 한 장씩이라도 도전해서 성공을 맛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