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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 - 풍요의 시대, 왜 여전히 가난할까? ㅣ 세계 시민 수업 6
윤예림 지음, 정문주 그림 / 풀빛 / 2018년 8월
평점 :
가난한 이들이 다른 이들의 도움을 받지 않고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국가가 정한 최소한의 비용은 최저 생계비다
시급 인상으로 자영업자들의 폭망, 파산,부도가 속출한 불경기,최고 실업률,부동산 시장 침체,최대공실률이 우리의 현실이다
만원의 행복,최저 생계비로 한 달 한 식구가 살아가기 코너도 있었다
일도 많이 하고 근면 성실한 우리 민족이 왜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할까
개인의 열정과 노력만으로도 이 빈곤을 극복할 수는 없는가
우리의 빈곤을 만드는 구조를 살피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알려주는 세계 시민 수업6 빈곤이다
사람들은 부자가 되기위해 열심히 돈을 벌고 많이 저축을 하려고 한다
사회가 아무리 부유해도 공평하게 분배되지 않으면 개인의 노력과 희생과는 별개로 빈곤하다
사회 정의 실현이라는 사회는 얼마나 공정한지 빈곤에 대해 어떻게 대해야 할까
빈곤을 없애기 위해 필요한 건 돈이 아니다
빈곤을 만들어 내는 사회 구조를 바꿔야 한다
공정한 세상이 만들어 주고 소수 약자를 보호해야 하는 법률도 제정되어야 한다
강한 의지와 막중한 책임감이 따른다
세계는 빈곤과의 전쟁중이다 새천년개발목표를 세우고 실천하고 성공한 국가도 있다
노르웨이는 빈곤 캠페인으로 절대적 빈곤이 반으로 줄었다고 했다
우리나라는 상대적 빈곤률은 많아졌다
한 달 250만원 미만의 수입으로 생활을 해야하는 사람들이 많다
빈부격차가 커서 독일 외제차의 리콜사태가 일어났을 때 우리나라가 이렇게 잘 사는 나라였나
아니면 사치와 허세에 찌든 나라였나 생각하기도 했다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고 가정하는 꼬마 시민 카페는 인상적이다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구의 75억명을 100명으로 가정한다
19명은 영양부족,1명은 기아로 사망,15명은 전기 사용 금지,33명은 화장실과 불청결한 화장실 사용,50명은 식량 걱정,33명은 무주택자,7명만 대학생,10명은 깨끗한 물을 먹지 못한다
우리는 세계성평등지수가 10위라고 한다
성차별에서부터 남과 여부터 생기는 차별들
우리의 의료보험은 저렴하지만 미국은 기업이 운영하는 의료보험이라 병원비가 비싸서 치과 치료를 못 받는다는 빈곤층.
올림픽 개최로 인해 피해보는 세계 여러 나라의 국민들의 피해를 보니 누구를 위한 축제인지 모르겠다
진흙 쿠기를 먹는 아이티 사람들 건강에 해롭다는 것을 알지만 다른 방법이 없어 부드러운 진흙을 구워 먹는다
식물성 마약 카트를 심어 커피보다 세 배 많은 수입을 올려야 하는 에티오피아 커피 농부들
최근에 커피를 포기하고 마약을 심어야 하는 농부들은 수확량이 절반으로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세계 민간 수돗물 공급 시장의 70프로는 프랑스의 스에즈,베올리아,영국의 템스워터가 차지하고 있다
국제 사회에서는 2030년까지 17개의 목표를 세워 실천하기로 했다
더 나은 세계를 위해 우리는 일회용 빨대 사용 금지부터 실천하자
아이는 빈곤을 읽고 지구촌의 가난한 사람들을 돕고 싶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