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밭에 서서 - 행복의 씨앗들을 마음에서 찾다 마인드북 시리즈 4
박옥수 지음 / 투머로우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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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변화나 발전이 지식과 기술교육이 아니라고 작가는 말한다
작가는 목사님이다
목사님 책은 처음 읽어본다
기독교적인 마인드교육이 많이 들어 있는 마음밭에 서서는 자기계발서이다
포도밭.마음의 풍요.감사.주인.탕자 이야기.죄.성경.돌 던지는 사람들.봉사.아버지 등에서
기독교 느낌이 많이 났다
종교를 떠나서 행복의 진정한 의미를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다
인생의 성장과 행복은 다른 것 같다
크면 클수록 행복도 크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는 미화된 세상에서 살고 있다
로마제국이 카르카고를 물리쳤을 때 로마의 스키피오 아프리카누스는 눈물을 흘렸다
자기가 멸족시키는 모습을 보면서 눈물을 흘렸다
위대한 로마 제국도 위기가 온다는 사실에 눈물을 흘렸다
우리도 과거의 실수를 통해서 미래를 보아야 한다
성공한 국가나 사람도 영원할 수 없다
사람도 진실을 봐야한다
참된 진실 속에서 행복을 찾아야 한다
절실함 속에서 모든 것은 변한다
마음의 행복을 찾으면 그 삶은 윤택하며 또 다른 변화를 가져온다
마음먹은 대로 된다고 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잘 될것이다
신랑에게 처음 선물 받은 책도 시크릿이였다
어려움이 있을 때 잘 될 거라는 굳은 의지로 견뎠다
남의 눈을 의식하며 허세를 부리다간 빚잔치를 하게 될 것이다
남보다 못하게 분수보다 알뜰하게 살아야 한다
죽을 때 가져가는 건 옷 벌이다
남에게 봉사하고 나누는 즐거움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길 바란다
남의 재물을 내 것으로 만들려고 하는 사람들이 이 나라를 망하게 하고 있다
외제차 리콜을 통해 정말 우리나라가 언제부터 이렇게 잘 살았나 생각했다
허세로 인해 우리나라가 망할지도 모른다는 걱정이 앞선다
박옥수 목사는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봉사하며 강연을 하며 지낸다
젊은이들이 좀 더 세계로 나아가서 뜻을 펼쳤으면 좋겠다
각자 자신의 위치에서 지금에 감사하고 서로 감사함을 나누는 삶을 살기 바란다
각자의 밭에 참된 조화로움을 찾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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