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신화 아틀라스 - 지도를 보면서 알아보는 세계의 열두 가지 놀라운 신화 세계 아틀라스
티아고 드 모라에스 지음, 김완균 옮김 / 사파리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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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미스터리한 이야기

옛날 사람들의 생각을 지도로 표현한 세계 신화 지도책
지도를 보면서 알아보는 세계의 12가지 놀랍고 신기한 신화를 만나 볼 수 있네요
그리스 신화,야노마미신화,슬라브 신화, 아즈텍신화,요루바 신화,북아메리카 원주민 신화
일본 신화, 흰두 신화, 폴리네시아 신화, 아일랜드 신화, 북유럽 신화, 이집트 신화
정말 많네요
폴리네시아 신화는 처음 들어 본 것 같네요
불교적인 향이 짙은 것 같은 느낌이 팍 드네요
며칠 전 예술의 전당에서 니키드 생팔전에 갔다가 돌부처로 된 거대한 유리 보석 조각작품을 보았는데
일본의 부처를 보고 활동한 작품이였답니다
기독교 만큼 불교도 정말 활발한 것 같아요
저마다 신화에 담긴 역사와 문화, 토속 신앙들과 그들만의 자연환경에서 자라는 식물들이 
책을 읽으면서 더 흥미롭게 느껴지네요
광고 아트드렉터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20년간 활발하게 활동하셔서인지 
저자 티아고 드 모라에스님의 작품에서 연륜이 묻어나네요
셰필드 어린이도서상 그림책 부문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되기도 한 작품도 있네요
아내와 함께 만든 책이라니 더 애정이 갈 듯 하네요
런던에서 아내와 수많은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니 런던에 가보고 싶네요




우리가 창조되기 전에 세상

오직 깊은 물과 달걀과 죽은 거인들의 뼈들만 존재했다고 전해진다ᆞᆞᆞ 

우리가 알고 있는 신화 속 상상의 세계와 그곳에 살았던 사람들의 모습들을 보여준다니 신기하지 않을 수 없네요 

신과 함께 영화를 보면 사후 세계에 대해 상상하는 이야기를 보여 준다
모두가 우리가 경험 해 보지 못한 곳들이네요
이처럼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의 차이도 분명 나라의 문화와 환경에 따라 다른 모습으로 기억될 것이다
책을 보다 보니 이 책이 지리책인지 세계사 책인지 그림책인지 동화책인지 미술책인지
아니 헛갈리네요
모든 신들에게서 공통점이 있다면 태양 ᆞ 산 ᆞ 바다 ᆞ 달 ᆞ 천둥 ᆞ 번개가 될 것 같네요 
날씨가 너무 덥죠
여름 휴가를 맞이해 여러분은 어디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으시나요 
아이의 독서록에 뒤에 이어질 이야기가 여러 가지 외국에 나오는 신화와 조선 시대나 백악기 시대에 얽힌 전설들이 많이 나오고 밤신, 낮신 들 같은 많이 나오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아이들만의 상상속의 신도 그려 보았네요

남자가 아닌 예쁜 여자 신을 그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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