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욱하셨나요? - 불같은 성질 죽이는 법
송태인 지음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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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같은 화

오늘도 욱 했습니다

불 같은 성질을 냈습니다

우리가 분노하는 진짜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 분노의 원인과 의외의 것들은 무엇일까요 

식생활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들은 적이 있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닐 것입니다   모든 것은 본인에게 있고 사물의 본질에 있다는 걸 기억하십시요   플라톤의 국가에서 동굴 속 사람들에 대한 바로 본질을 찾는 노력에 대해 말하고 있다  먼저 자신의 내면의 소리를 듣고 들었던 생각을 정확히 표현하고 행동하기 연습을 반복해라   모든 건 쉽게 얻어지지 않습니다    

  여러가지 분노의 유형이 있지만 저는 성찰의 분노 유형에 속하는 것 같다  성찰 근력을 키워 더 깊게 더 넓게 살피는 힘과 결과로 인해 겪을 어려움을 생각해 욱하는 불 같은 성질을 다스려 보려고 한다

모든 것은 스트레스가 원인일 것입니다  살아가기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건 당연합니다   고민하고 고뇌하고 때론 상처를 받기 때문에 우리는 또한 스트레스를 받을 건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남보다 먼저 깨닫고 대처하는 자가 얼마나 되겠습니까  

 우리는 위대한 석가도 하느님도 공자나 맹자도 어떤 성인도 아닙니다   그저 작은 인간입니다  표현할 수 있는 감정의 동물입니다  장자처럼 고정관념을 깨는 고수가 되긴 어렵습니다  훌륭한 사람,창조성이 있는 사람,예술가들은 평정심이 없다고들 합니다   그들은 그들만의 분노를 제각각 표현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고구마를 물에 씻어 먹는 문화로 전환하기 전까지 우리는 수천 년 동안 많은 행동이 지속되다 보니 문화적 습관이 바꾸었다는 것도 결국 상당한 시간이 흘러야 바뀐다는 것이다  

과거에 집착해 오늘을 헛되이 보내기 말아라    

살아야 되는 날이 당신에게는 더 많다   

역지사지.타산지석.결자해지를 생각해 보라

스스로 자신의 정서의 창고에 무엇을 남길 지 버릴 지 판단해서 행복지수를 높여야 한다  

 진정한 자유는 내가 나를 스스로 구속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기위해 우리는 하루하루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세상이 시끄러워 분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남의 약점만 물어 뜯으려고 눈이 반짝거리는 이들이 많아 욱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 사회가 늘 경쟁과 인내를 통해서 배우고 그들과 싸워서 이겨야 합니다

우리는 하루하루 나 자신과 싸워가면서 또한 죽어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은 소중합니다

누구에게나 사랑 받을 권리가 있고 존중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또한 분노할 권리도 있습니다   불의를 보면 분노해야 합니다  표현하고 투쟁해야 합니다

우리는 늘 자기자신과 싸워서 승리하고 있는 자들이기에 이 시간도 살아있는지도 모릅니다

모두 자기 감정을 다스릴 수 있고 조절할 수 있는 강자가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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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ddla 2018-07-06 09: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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