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로 채우는 하루 - 감사의 기적을 만나는 365일
비전코리아 편집부 지음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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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리뷰 | 도서협찬]

| 감사로 채우는 하루
| 비전비엔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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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의 하루는
무엇으로 마무리를 하시나요?


요즘 내년 다이어리들이 하나둘 나오고 있어
‘감사일기도 내년부터 다시 써볼까?’ 하고 있던 중에
감사하게도 비전비엔피의 감사일기장을 만나게 되었어요.

⠀

🍀
<감사로 채우는 하루>는 3년 감사일기장인데요.
저는 9월 19일에 만나 매일 써보고 있어요.

⠀

그동안 하루가 어찌 가는지도 모른 채
바쁘게 지나쳐버린 날들이 조금은 아쉽지만,
지금부터라도 잠시 멈춰 하루를 돌아보고
감사한 일들을 떠올릴 수 있어 참 소중한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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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감사한 일 한 가지만 떠올려도
일 년이면 365개의 감사가 쌓이고,
이 일기장을 다 쓰고 나면
무려 1,095개의 감사가 남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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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에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은
내일의 행복도 놓치기 쉽다는 말처럼,

거창한 감사가 아니어도
오늘의 작은 행복 하나를 발견하는 것!

어쩌면 그것만으로도
하루를 조금 더 다정하게 살아가는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

오늘 하루도 잘 살아낸 나에게
고맙다고 말해주는 시간.

오늘도 감사 한 줄을 남겨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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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비엔피(@visionbnp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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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로채우는하루 #비전피엔피
#감사일기 #3년일기장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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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메로스 ㅣ 한일 비교 읽기
다자이 오사무 지음 / 모노하우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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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리뷰 |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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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려라 메로스
| 다자이 오사무
| 모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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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비교 읽기 시리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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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는 작고 얇은 두께에
우선 놀라고 또 반가웠답니다.
그런데 책을 펼치니
시원시원한 글자 크기에 반가움이 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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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자마자 일본어 원문으로 먼저
한페이지를 읽어보았는데요.
역시나 모르는 단어 투성이네요 ㅎㅎㅎ
그래도 요미가나가 달려있어 어찌나 반가운지요.
게다가 이야기 끝에는 단어 정리가 되어 있어서
공부하기에 이만큼 좋을 수가 있나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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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차근차근 공부하며 읽어나가려고 했지만
역시나 이야기가 궁금해서 못참고는
휘리릭 한글로 먼저 읽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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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들어본 책이라
어떤 이야기인지 궁금했는데
약간 신화같은 느낌도 들고 동화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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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이란 무엇인가!란 물음에서 탄생한
이 작품은 일본의 중학교 교과서에도 수록되었다고 해요.

믿음을 지키기 위해 달리는 메로스는
수없이 닥치는 시련에 흔들리기도 하지만
결국 그 믿음을 지켜내는데요.
인간의 흔들리는 내면을 아주 잘 표현해놓은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정의와 믿음을 지키는 것이
옳다는 교훈을 주는 소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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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교과서에 실렸다고 좀 쉬울 줄 알았더니
오랜만에 한페이지 가득 쓰여진 일본어를 보니
압박감이 장난아닙니다.😅
그래도 한페이지 읽고 나면
압박감마저 무너뜨리는 쾌감을 맛볼 수 있네요.✌️
쾌감을 맛보며 부지런히 차근차근
마지막 페이지까지 읽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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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하우스(@monohouse_book )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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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메로스 #다자이오사무 #한일비교읽기시리즈
#모노하우스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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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이의 마법병원 2 ㅣ 런던이의 마법
김미란 지음 / 주부(JUBOO)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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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리뷰 |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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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던이의 마법병원 2
| 김미란 글 • 스티브 그림
| 주부출판사

⠀
꺄~~ 저희 딸이랑 제가 정말 좋아하는
런던이 시리즈의 새로운 이야기가 나왔어요.🙌

⠀
🍭
런던이의 마법병원은 런던이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엄마가 쓰고 아빠가 그린 그림으로 출간되었었는데요.
그것만으로 너무 감동이라 제가 더 좋아했었어요.^^

⠀

이후 런던이네 가족은 말레이시아로 떠나
새로운 곳에서의 학교 이야기가
런던이의 마법학교 시리즈로 탄생했었죠.
⠀
⠀

이번 책 <런던이의 마법병원2>는
말레이시아로 떠나는 날 함께 지내던
세상을 떠난 장수풍뎅이를 런던이가 숲에 묻어주면서
다시 열린 마법병원의 세계를 마주합니다.

⠀

주황빛, 남색빛, 보라빛, 빨강빛 문을 각각 통과하면서
유치원 시절의 기억, 바쁜 아빠의 빈자리,
엄마의 크리스마스 기억
그리고 북극곰의 이야기까지
두려움 속에서 용기냈던 기억들로
조금씩 자라난 런던이를 마주하는데요.
그러면서 한국을 떠나는 비행기에서
두려워도 괜찮다고, 할 수 있다고 용기를 내요.
⠀
⠀

실제로 작가님의 딸 런던이의 기억과 마음을 토대로
이런 동화가 만들어진 것만으도 참 소중한데요.
이 동화를 읽는 아이들에게
잘하지 못해도 괜찮다고,
두려워도 괜찮다고,
넌 할 수 있다고 말해줍니다.
⠀
⠀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사랑스러운 런던이 이야기
함께 읽어보실까요?🍀

⠀
⠀

*단단한맘(@gbb_mom )님이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주부출판사(@juboo_books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
#런던이의 마법병원2 #런던이시리즈 #김미란작가
#단단한맘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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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이의 마법병원 2 ㅣ 런던이의 마법
김미란 지음 / 주부(JUBOO)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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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리뷰 |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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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던이의 마법병원 2
| 김미란 글 • 스티브 그림
| 주부출판사

⠀
꺄~~ 저희 딸이랑 제가 정말 좋아하는
런던이 시리즈의 새로운 이야기가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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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던이의 마법병원은 런던이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엄마가 쓰고 아빠가 그린 그림으로 출간되었었는데요.
그것만으로 너무 감동이라 제가 더 좋아했었어요.^^

⠀

이후 런던이네 가족은 말레이시아로 떠나
새로운 곳에서의 학교 이야기가
런던이의 마법학교 시리즈로 탄생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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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책 <런던이의 마법병원2>는
말레이시아로 떠나는 날 함께 지내던
세상을 떠난 장수풍뎅이를 런던이가 숲에 묻어주면서
다시 열린 마법병원의 세계를 마주합니다.

⠀

주황빛, 남색빛, 보라빛, 빨강빛 문을 각각 통과하면서
유치원 시절의 기억, 바쁜 아빠의 빈자리,
엄마의 크리스마스 기억
그리고 북극곰의 이야기까지
두려움 속에서 용기냈던 기억들로
조금씩 자라난 런던이를 마주하는데요.
그러면서 한국을 떠나는 비행기에서
두려워도 괜찮다고, 할 수 있다고 용기를 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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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작가님의 딸 런던이의 기억과 마음을 토대로
이런 동화가 만들어진 것만으도 참 소중한데요.
이 동화를 읽는 아이들에게
잘하지 못해도 괜찮다고,
두려워도 괜찮다고,
넌 할 수 있다고 말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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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사랑스러운 런던이 이야기
함께 읽어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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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맘(@gbb_mom )님이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주부출판사(@juboo_books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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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이의 마법병원2 #런던이시리즈 #김미란작가
#단단한맘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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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
앨런 레비 지음, 노지양 옮김 / 오팬하우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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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리뷰 |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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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오
| 앨런 레비
| 노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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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얼굴은 하나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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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소도시 골든에 나타난 의문의 노신사 ‘테오’는
카페 ‘챌리스’의 벽에 걸린 92점의 초상화를 보게 된다.
한 점 한 점 살피며 자신의 소명인 것처럼
테오는 그 초상화의 주인들에게 선물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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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한 젊은 여성의 초상화에서 한참을 떠나지 못하며
떠오른 생각 볼드체의 ’혹시 그 사람?‘은
책을 다시 펼쳤을 때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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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왜 이유도 없이 이런 선행을 하는 걸까
초상화의 주인공들처럼 나 또한 의구심만 들었다.
그러나 이 80이 넘은 노인의 다정한 이야기와 물음에
자신들의 이야기를 터놓고 마음까지 치유받는 모습에
나도 이 노인을 이해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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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알지 못했던, 혹은 잊고 있었던 자신들의 모습을
테오는 초상화 한 점으로 그들의 모습을 찾아냈다.
초상화 속 인물의 눈 속에서 슬픔, 강인함, 다정함, 사랑을
찾아내는 테오가 대단하다 생각했지만
결국 화가 애셔의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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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간의 예술로 통하는 대화 속에서
진심을 느낄 수 있었고 그럴 수밖에 없었음은
후반부에 가서야 더욱 깨닫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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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강물처럼 테오를 통해 애셔의 그림을 통해
치유받던 이웃의 이야기로만 생각하다 후반부의 반전이
조금 놀랍기도 했다.
그리고 다시 앞을 펼쳐보게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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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의 작가 소개에 담긴 70대 작가의 사진은
테오가 이렇게 생기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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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는 출판 계획도 없던 소설이 주변의 권유로 자비출판을 하고
입소문을 타고는 정식 출판후 100만부를 돌파했다고 한다.
게다가 작가 이전의 이력만으로도 너무나 화려하신 이 작가님이
70대에 접어들어 쓴 첫 소설이라고 하니 더 놀라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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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일에도 날을 세우고
조금의 손해도 보고 싶어하지 않는 요즘
테오같은 마음을 가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을 다시금 해본다.

⠀

**도서협찬**
@ofanhouse.official
@ekida_library

⠀

#테오 #앨런 레비 #힐링소설 #예술의힘 #이키다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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