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채널 × 1인용 인생 계획 EBS 지식채널e 시리즈
지식채널ⓔ 제작팀 지음 / EBS BOOKS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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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채널 × 1인용 인생 계획>은 EBS 지식채널 e에서

다루었던 여러가지 주제 중에서 '1인 가구' 를 주제로 하여

1인 가구를 다양한 관점으로 이야기하는 책이다.


싱글의 이유, 싱글의 생존법, 싱글의 마음 챙김으로 

구성되어 있고 1인 가구로서 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조언을 얻을 수 있었다.


2019년  기준 우리나라의 1인 가구는 614만 800가구로

전체 가구의 30.2퍼센트를 차지할 만큼 

엄청난 속도로 증가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1인 가구로 사는 것에 대한 의미,

1인 가구로 살면서 갖게 되는 목표와 꿈, 

자신의 마음과 행동에 대한 관점,

하고 싶은 일, 주변 환경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꿈을 찾고 실천하는 모습,


나다움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내가 중심이 되는 삶을 살아가는 방법,


1인가구로서 행복하고 의미있는 삶을 위한 행동과 

태도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어떻게하면 

지금보다 좀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해야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1인 가구에게 가장 적합하고 손쉬운 문화 방식의 

여가 활용과 취미생활, 1인 가구의 증가와 함께 

새로운 형태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편의점, 

1인 가구에게 필수이자 어려운 문제인 주거마련과 셀프인테리어, 

디지털 플랫폼과 긱 경제의 발달로 인해  

새로운 일하는 방식으로 자리잡은 N잡러,

간편하지만 맛있게 먹는 방법을 비롯하여 


1인 가구로 살면서 겪게 되는 익숙한 일상의 모습과

행동, 접하는 것들에 대한 트렌드, 유용한 지식과 함께

익숙함이 아닌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는지

알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 

  

다양한 유형의 1인 가구의 모습과 함께 

1인 가구라고 해서 아무 의미와 목적없이 

단순히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원하는

모습을 살아가는지에 대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기 때문에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었다.


1인 가구라고하면 일반적으로 20대~30대의 

젋은 세대를 주로 떠올리게 되는데,


사별이나 이혼 또는 가족의 분가로 혼자가 된

고령자 독거 그룹 형태의 1인 가구가 존재하고,  

전체 1인 가구 가운데 고령층은 33.6퍼센트나 된다.


그동안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노년층 1인 가구의 

다양한 모습과 그들이 남은 인생을 좀 더 의미있고 

즐겁게 살기위해 어떤 마음가짐과 태도를 가지고 있는지, 

여러가지 방식의 노력들을 하고 있는지,

그들에게 필요한 지원과 개선 방안이 무엇인지에 대해

이해하고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의미있었다..


그동안 어떻게하면 1인가구 생활을 좀 더 

슬기롭고 알차게 보낼 수 있을까를 고민했었는데,

<지식채널 × 1인용 인생 계획>을 통해 1인 가구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생각, 도움이 되는 팁들을 많이 얻을 수 있었고,

알게 된 내용들을 바탕으로 좀 더 주도적이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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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는 어떻게 대중을 유혹하는가 - 오늘의 미국을 만든 선거 민주주의의 진실 EBS CLASS ⓔ
김지윤 지음 / EBS BOOKS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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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는 어떻게 대중을 유혹하는가>는 

현재 미국의 모습을 만들어냈다고 할 수 있는 

미국의 선거제도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매일 TV 뉴스와 신문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눈에 띄는 기사는 '정치' 와 관련된 내용이다.


그리고 최근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것이

바로 '미국의 대통령 선거' 이다.


예전부터 우리나라와 전혀 다른 미국의 선거 방식이 궁금했었는데,

선택의 역설, 선거의 기술, 격벽하는 시스템으로 

나누어서 미국 선거제도에 대해 자세히 

명하기 때문에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미국 선거 제도의 역사, 다당제가 아닌 양당 체제가 된 이유, 

미국 사회의 극심한 사회,  인종 관련 문제가 생기는 

구조적인 원인이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었고,


철저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각 주와 지역의 관심사가

무엇인지 파악해서 각 주와 지역 특성에 맞는 목적, 시간, 

내용을 담은 캠페인을 진행하여 큰 효과를 얻었다는점에서


현대 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선 철저한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한 치밀한 전략과 

실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역시 미국 대통령 선거 시스템이었다.

전체 득표수가 많으면 승리하는 우리나라 선거와 다르게

미국은 선거인단 수를 많이 확보해야 선거에서 

승리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왜 그렇게 하는지 궁금했다.



주마다 배분된 선거인단 수는 연방의회의 하원의원 의석수와 

상원의원 의석수를 합한 숫자로 하원의원 의석수는 

그 주의 인구수에 비례해서 정해지고 상원의원 의석수는 

주의 크기와 상관없이 2명으로 정해지기 때문에,


크기가 작고 인구가 적은 주들이 과대 대표되고, 

면적이 크고 인구 밀도가 높은 주들은 과소 대표가 되고, 

인구가 많은 도시에서는 민주당이, 인구가 적은 시골 지역에서는 

공화당이 강세를 보이기 때문에 민주당은 대통령 선거 선거인단과 

연방의회에서도 불리할 수 밖에 없다는점이 불합리하게 느껴졌다.


선거인단 제도가 생긴 이유는 미국 건국 초기 귀족 계급에 가까운 

소수의 부유한 정치 엘리트와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다수의 

일반 대중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엘리트들은 대중을 우매하다고 

생각해서 이들의 선택을 믿지 못하고 선거권에 제한두었고, 

중우 민주주의에 빠지지 않기 위한 하나의 필터링 제도로

마련한 것이라는점을 새롭게 알 수 있었고,


현대 사회에서 말이 안된다고 느껴지는 선거제도를 바꾸려면

복잡한 헌법 개정 과정이 필요하다는점에서 미국의 선거제도

변경이 어렵다는점에서 세계 최강국이라고 자부하는 미국이지만 

선거 제도와 시스템에 있어서는 아직까지 후진적인라는 생각이 들었다. 


'미국 대통령 선거' 에 대한 관심과 함께 궁금한 점도 많았는데,

미국의 선거 시스템을 다각적으로 분석한 

<선거는 어떻게 대중을 유혹하는가>를 통해

미국 선거제도의 문제점과 구조적 원인, 

미국 선거 결과에 따른 미국의 역할 등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미국 선거 결과에 따른 혼란이 하루 빨리 해결되어

우리나라 정부와 새로운 미국 행정부의 

원활한 협력이 이루어지길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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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어스 라이프
맥스 루가비어 지음, 정지현 옮김, 정가영 감수 / 니들북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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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어스 라이프>는 책 제목처럼 뇌 건강을 

지키고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는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나름대로 다양한 계획들을 세운다.


하지만 우리가 건강한 신체를 오랫동안 유지하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해야하는 것이 

바로 '뇌 건강을 지키는 것' 이다.


저자는 현대인의 건강한 몸과 뇌에 문제를 일으키면서 

아프게하는 수많은 요인들이 존재하지만

이런 요인들은 대부분 통제가 가능하고,


현대인의 습관과 생활환경을 인류가 진화를 통해

번영해온 환경과 똑같이 바꾸면 건강을 되찾을 수 있다면서

이것을 '지니어스 라이프' 라고 정의한다.


음식 제대로 알고 먹어라, 낮에 일하고 밤에는 쉬어라,

몸 속 숨은 에너지를 찾아라, 일어나라 그 자체가 운동이다,

주변의 독소를 치워라, 이너피스를 유지하라,

지니어스 라이프를 위한 4주 플랜으로 chapter를 나누어서 


'지니어스 라이프' 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건강한 식단, 일주기 리듬, 자연, 운동, 독소 제거,

수면 등의 측면에서 뇌 건강을 지키고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었고,


지니어스 라이프를 위한 원칙을 적용하여 생활할 수 있는 

방법을 4주차 플랜으로 구성하여 설명하기 때문에  

어렵지않게 따라할 수 있었다.


비타민 D와 관련된 이야기가 가장 흥미롭고 도움이 됐다.

비타민 D 수용체 다수가 뇌에 있는데,

항상화 수치를 조절해 산화 스트레스를 해독하고

진정시키며 알츠하이머와 루게릭병에서 

나타나는 근육의 과도한 위축을 줄여준다는점과


비타민 D 수치가 정상이면 나이가 들어도 노화 과정이 

느려지고 인지 기능도 양호해지고 심혈관계에 

영향을 주면서 뇌의 젊을 지킬 수 있겠다는점을 

새롭게 알게되어서 매우 유용했고,


비타민 D의 중요성을 알게되자마자 

비타민 D를 얻기 위한 방법들을 바로 실천하였다.


나이가 들고 노화가 진행되는 것은

모든 사람이 겪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많은 사람들이 노화를 늦추고 건강한 삶을 위해 

여러가지 운동을 하거나 다양한 종류의 건강 보조제를 먹거나 

병원에 가서 특별한 관리들을 받는다.


하지만 <지니어스 라이프>를 읽고나서 신체 중 

가장 중요한 부위 중 하나인 '뇌 건강' 을 지키면서 

신체 전반적인 기능을 강화하고 심리적인 안정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점을 알 수 있었다.


책을 통해 배운 원칙들을 꾸준히 실천하면서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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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트렌드 2021 - 연결역량이 중요한 시대!
김경달.씨로켓리서치랩 지음 / 이은북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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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트렌드 2021>은 현재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미디어 플랫폼이자 

빠르게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내고 

변화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는 

유튜브 트렌드에 대한 전망과 분석을 하는 책이다.



Reset, Streaming, Subscription, Algorithm, 

Interactivity, Community, Trust, Connectability 등의 

8가지 키워드를 통해 유튜브 영상을 통해 알 수 있는

현재 우리 생활 여러 분야에서 일어나고 있는 

삶의 방식의 변화와 앞으로의 미래의 모습을 예상할 수 있는 

'2021 유튜브 트렌드' 가 무엇인지 확인 할 수 있었다.


포털로서의 역할 뿐 아니라 음악, 영상, 

OTT 분야, 검색, 커뮤니티, 마케팅, 커머스 분야 등 

다양한 영역에 걸쳐서 유튜브가 얼마나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다.



개인과 기업 제품과 브랜드, 공공기관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되면 새로운 스타일의 영상 콘텐츠를 통해 많은 

인기를 얻고 있거나 2021년에 더 많은 사람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높은 인기를 얻고 주목해야하는 

77개의 유튜브 채널에 대한 소개를 통해


그들이 어떻게 유튜브를 시작하게 됐는지, 

어떤 주제를 가지고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는지,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는 중요한 요소가

무엇인지, 각 채널들에 대한 전망 등을 알 수 있었고,

현재 자주 보고 있거나 구독하고 있는 채널들이 

많이 있어서 반갑게 느껴졌고 흥미로웠다.


코로나로인해 기존과 전혀 다른 삶의 방식을 추구하고,

언택트 온라인 중심의 활동이 강화되면서 더 막강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유튜브의 새로운 특징과 진화한 모습이

놀랍게 느껴졌고 공감할 수 있었다.


앱 분석기업 와이즈앱의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오래 사용한 앱은 '유튜브' 이고 작년에 비해 

사용시간이 20%나 증가했다고 한다.


이처럼 누구나 쉽게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촬영하고

즐길 수 있는 시대가 되면서 앞으로 유튜브에 대한

사람들의 의존도와 영향력이 더욱 커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유튜브 트렌드 2021>을 통해 유튜브가 

사회, 경제, 문화를 비롯한 다양한 영역에서

사람들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주고 있는지,


코로나19로 인해 사람들끼리 제대로 만나기 

어려운 상황에서 어떻게 유튜브를 통해 진화된 

소통하는 문화가 형성되었는지 알 수 있었고,


마케팅 관점에서 참고할 수 있는 부분은

적극적으로 활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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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조땡의 인포그래픽 디자인
조현석 지음 / 애드앤미디어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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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조땡의 인포그래픽 디자인>은 일반적인 형식의 

PPT가 아니라 효과적으로 정보 전달을 할 수 있는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는 인포그래픽을 쉽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파워포인트는 강력하면서도 포토샵보다 

쉬운 이미지 기능을 가지고 있고, 

다양한 도형 및 차트를 제공하기 때문에 직장에서 

보고서를 작성하거나 발표를 할 때 가장 많이 사용된다.


디자인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보기 좋은 디자인으로 꾸며진 PPT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인포그래픽은 정보를 쉽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수단이며 이를 꾸며주는 것이 

그래픽이라는점에서 무엇보다 정보가 우선이고

기본이 되어야 한다는점을 알 수 있었다.


인포그래픽은 PPT를 기준으로 생각할 때 배경의 관점에서 

접근하면 가장 쉽게 디자인 할 수 있는데 배경은 

주제애 대한 기획이나 자유 연상 과정을 떠올리게 되는 

구체적인 상황이나 행동, 사물, 장소 등이 되고 


이렇게 추가, 강화된 배경은 그 자체로 

주제를 담으면서 내용을 강화 시켜 준다는점과



PPT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그림자, 채우기, 3차원 서식,

네온과 반사, 부드러운 가장자리 등과 함게 색과 크기,

배치, 글씨 폰트 등도 모두 인포그래픽의 기본 표현 

방법이 될 수 있다는점이 유용하게 느껴졌다.


이론적인 설명이 아니라 다양한 주제와 디자인 

방법을 담은 24개의 디자인 예시를 통해

설명하기 때문에 인포그래픽 만드는 방법을

하나 하나 따라하면서 쉽게 배울 수 있었다.


그동안 PPT를 만들 때 이런 디자인, 

이런 스타일로 만들면 괜찮을 것 같다면서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생각했었다. 


그리고 효과적으로 표한하기 위해 

인포그래픽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파워포인트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여

인포그래픽 디자인하는 것은 어렵게 느껴졌다.


그래서 파워포인트, 인포그래픽 관련된 여러 

책과 강의들을 보고 따라하려 했지만 

내가 원하는 분야만 집중해서 배우기 어려웠고,

복잡하게 느껴져서 제대로 따라하기 어려웠다.


<까칠한 조땡의 인포그래픽 디자인>은 수많은 팔로워의 

블로그와 국내 최대 PPT템플릿 공유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인포그래픽 전문가인 저자가 인포그래픽의 기본부터

인포그래픽 만들기, 인포그래픽 디자인 예시를 통해 설명하기 

때문에 어렵게 느껴지는 인포그래픽을 쉽게 배울 수 있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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