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티처 OUTSTANDING TEACHER - 더 나아질 미래를 원하는 사람들의 성장코드
김용섭 지음 / 퍼블리온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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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을 위해 나에게 필요한 선생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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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평설 첫걸음 2023.3 - 만5세부터 초등3학년까지 독서습관 기르기 ㅣ 독서평설 2023년 3월호
지학사 편집부 지음 / 지학사(잡지)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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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평설은 고학년 전용인 줄 알았는데


만5세부터 초등3학년까지 보는 


<독서평설 첫걸음>이라는 단계도 있었어요.


유아부터 접하는 거라 그림이 쉽고 내용도 흥미로워요.


활동북에 만들기, 실험, 쓰고 그리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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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도착하자마자 막둥이가 읽었어요.


이제 막 초등학교에 입학했고,


잡지는 커녕 학습만화도 안봤던 아이라


독서잡지를 이해할까 걱정했는데,


우리나라에 가장 먼저 생긴 기차 이름이


뭔지 아냐면서 문제를 내는 거 보니 내용 파악도 되나보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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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는 크게 네 가지로 나뉘어 있어요.


독서지능/통합지능/수과학지능/사회지능


각각에 해당하는 내용들이 담겨있고요,


초등저학년까지 커버하는거라 유아에게는 어려울 수 있는 주제도 있지만,


잡지라는 게 100개 모두 읽어야하기 보다 관심있는 것 먼저 읽는거고,


다소 어렵더라도 사진이나 제목으로 접해놓으면 나중에 도움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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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들이 초등학교 2학년때


가족여행으로 경주에 다녀온 적이 있어서


이번 경주 여행 추천 계획표가 반가웠어요.


막둥이들 2학년되면 다시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


그 밖에 미술 작품을 보며 화가 이야기도 나누고,


어린이집, 초등학생 친구들이 보낸 독자 편지 보며 자극도 받고,


신간을 소개하는 페이지에서는 우리가 구매했던 책이 나와서 완전 신기하고 반가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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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주제와 정보를 얻는 책을 보고,


그동안 창작 그림책 위주로 치우쳐서 읽었구나 반성했어요.


이제는 초등생도 되었으니 조금더 시야를 넓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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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평설 첫걸음 2023.3 - 만5세부터 초등3학년까지 독서습관 기르기 ㅣ 독서평설 2023년 3월호
지학사 편집부 지음 / 지학사(잡지)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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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부터 저학년까지 독서와 정보를 골고루 알려주고 흥미를 갖게해주는 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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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에 시작하는 마음 공부 - 자유롭고 빛나게, 두려움 없는 인생 2막을 사는 법
김종원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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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소음에 휩쓸리지 않고 나를 지켜내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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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에 시작하는 마음 공부 - 자유롭고 빛나게, 두려움 없는 인생 2막을 사는 법
김종원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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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이 될 때, 아직 이십대처럼 느꼈고

마흔이 될 때도 벌써 '마흔'을 말하기엔

왠지 거부감이 들어서 아무 준비가 없었다.

이제는 오십대를, 살짝 한숨 쉬고, 받아들여야지.


그러던 차에 읽은 이 책은

깨달음도 주었고, 동시에 고민도 던져주었다.


"나이 오십 즈음에 우리가 진실로 배워야 할 지식은 결코 시험에 나오는 것들이 아니다....

...누구보다 강건하고 아름답고 지적인 삶은 시험에 필요한 것들이 아닌,

삶에 필요한 것을 배우고 선택하는 일상의 반복에 있다." P.85

 

내 인생만 놓고 보면, '그래 이젠 지혜롭고

삶에 진정 필요한 것을 배우며 나를 위해살아보자'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아직 나는, 공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이 넷이나 있다.

물론 이 모든 것은 지적인 배움이 선행되어야 하지만

같은 공간, 같은 시대를 살면서 방향이 다른 삶을 추구하지 않을 방법을 찾으려면

더 많은 사색과 연구가 필요할 것 같다.

 

이 책은 연암 선생의 글을 작가의 통찰로

현대인들에게 가르침을 주고 있다.

문장 그대로만 봐서는 알 수 없는 것을

작가는 얼마나 읽고 또 읽고 사색을 했기에

이렇게 깊고 풍부하게 깨달을 수 있는지, 감탄했다.

 

 






우리는 기적이라고 부르지만,

거쳐온 과정을 들여다볼 수 없는 자들이

편의상 만든 단어라는 말씀!!!

그래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기적을 바랄 수 없는 것이다.

 

 

나는 그동안 사람들을 만나면 무엇을 보았을까?

차, 옷, 집, 직업, 말씨... 이런 것이었겠지.

이제는 '눈빛'을 응시하고 내 '눈빛'도 깊게 만들어야겠다.

 

 

 

이룰 수 없는 거대한 목표를 세우고

나 자신을 괴롭히고 있지는 않은지,

욕망을 꿈으로 착각하고 있지 않은지,

한 번쯤 멈춰서 진중하게 생각해봐야겠다.


세상에 부는 바람은 어찌하지 못해도

내 안에 부는 바람은 내가 잠재워야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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