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생활 에이스 3~5세 아이들을 위한 바른 습관 그림책 3
서은 지음, 민유경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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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는 속담처럼

어릴 때부터 바른 언어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해요.

 

친구 옷에 구멍이 났는데 친구는 모르나봐요.

1) 알나리깔나리, 엉더잉 보인대요!

2) 친구야, 옷에 구멍이 났어.

내가 가려 줄테니 선생님한테 가자.

 

일상에서 일어날 법한 상황을 제시하고,

어떤 말을 하면 좋을 지 아이가 스스로 고르도록 하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서,

부모님과 함께 상호작용하면서 읽기 좋겠어요.


우리가 매일 하는 행동의 40%는 습관이라고 해요.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하니,

바른 습관을 들여주어야 하는

3~5세에게 읽어주면 딱 좋겠어요.


그리고, '부모의 좋은 습관보다 더 좋은 어린이 교육은 없다'고 합니다.

아이들 뿐 아니라 부모도 좋은 습관을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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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에이스 3~5세 아이들을 위한 바른 습관 그림책 2
서은 지음, 민유경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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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가 읽어야 할 책 중에서

'바른 습관 그림책'은 꼭 미래엔 브랜드가 아니어도

유아시기의  필독서예요.

 

우리집 아기들이 이제 두 살이 되었으니,

쫑알쫑알 말하기 시작하는 내년만 되어도

일상생활이나 언어생활 에이스 책은 많이 읽어줘야겠어요.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는 집에서 지켜야할 습관들이에요.

어른들에게 인사하고, 물건을 다 쓰고 나면 정리 잘하고,

음식을 먹을 땐 포크나 수저 등을 사용해서 먹어야 한다는,

아주 기본적인 것이지만 꼭 가르쳐줘야 하는 습관에 관한 책이지요.

 

우리가 매일 하는 행동의 40%는 습관이라고 해요.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하니,

바른 습관을 들여주어야 하는

3~5세에게 읽어주면 딱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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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활 에이스 3~5세 아이들을 위한 바른 습관 그림책 1
서은 지음, 민유경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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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어릴 땐 말로 이야기해주는 것도 좋지만

책으로 읽어주면서 가르쳐 주는 것도 많죠.

특히 3~5세가 읽어야 할 책 중에서

'바른 습관 그림책'은 꼭 미래엔 브랜드가 아니어도

유아시기의  필독서예요.


집에서 혼자 혹은 형제자매와 지내다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과 같은 단체생활을 하면

본인 마음대로 할 수 없고, 양보해야하는 경우도 많죠.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인사하는 것,

수업시간에 바른 자세로 있어야하는 이유,

발표할 때는 어떻게 해야하는 지 등에 대해

짧고 핵심적으로 말해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매일 하는 행동의 40%는 습관이라고 해요.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하니,

바른 습관을 들여주어야 하는

3~5세에게 읽어주면 딱 좋겠어요.


그리고, '부모의 좋은 습관보다 더 좋은 어린이 교육은 없다'고 합니다.

아이들 뿐 아니라 부모도 좋은 습관을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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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 물질에서 살아남기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38
달콤팩토리 지음, 한현동 그림, 최경호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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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좋아진 만큼, 우리가 치러야 할 게 많아진 오늘.

이번 살아남기 시리즈는 읽고 난 뒤 생각할 게 더 많아졌다.

 

깔끔쟁이 케이 형이 실험실 청소를 한 뒤,

놀러온 피피의 몸에 이상한 반점이 올라왔다.

화학제품으로 인한 급성 알레르기라는 주장에,

먹은 것도 아닌데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며 언쟁이 오가는데,

먹지 않은다고 해서 안전한 게 아니지.

염소계 세제로 욕실 청소하다가 쓰러진 사례를

나도 뉴스나 교양 프로그램에서 본 적이 있다.

 

식품 첨가물, 생태계에 농축되는 농약과 중금속..ㅠ.ㅠ

요즘 모 기저귀에서 검출되었다는 다이옥신까지,

우리 주변에 유해 화학 물질이 넘쳐난다.

제 아무리 독성이 낮다 할지라도(위험성),

노출 기간/ 빈도/ 강도 (노출 정도)에 따라

나쁜 영향을 미칠 가능성(위해성)이 달라니까

독성이 낮은 물질이라도 주의를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

 

특히 하루 종일 머물고 사용하는

새집, 새차 증후군 같은 경우 더 위험하니

'베이크 아웃' 같은 방법으로 유해 물질을 내보내야 하고,

식품 및 음료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용기라 해도,

되도록이면 유리나 사기 그릇에 보관하는 게 좋다.

 

책으로 돌아가보면,

이번 이야기에서 큰 사건은 청소 아주머니를 비롯 어린아이들이 갑자기 쓰러진 것인데,

지오와 미키의 추리에 따르면 락스와 식초를 함께 사용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냥 락스만 사용해도 독한데,

식초를 섞으면 독가스인 염소 가스가 나온단다.

화학 제품을 사용할 때는 정말 큰 주의가 필요하겠다!

 

이래서 노케미족이 나오는구나.

생활 화학제품은, 말그대로 생활에서 사용하는거라

자주 노출되기 때문에 독성이 적다해도 위험하지.

나도 강력한 세제의 효과만 얻으려하지 말고,

되도록이면 베이킹 소다와 같은 천연세제를 사용해야겠다.

 

화학제품을 마시거나 피부나 눈에 닿았을 때

응급처치하는 방법도 나와있으니 참고하시길~

 

아직도 제대로 책임지지 않고 있는 가습기 살균제 피해 사건,

얼마 전 불거진 기저귀 속 유해물질 검출 사건!!

우리는 원치 않아도 유해 화학 물질에 둘러싸여 살고 있다.

아무 이상이 없다면 상관없겠지만, 그 영향이 크기 때문에,

책 제목대로, '유해 물질에서 살아남기'위해

많이 배우고 편리한 것은 조금 지양해야겠다.

실용적인 상식과 정보가 담겨있는 이 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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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하루에 하나씩 레고 아이디어 북 - 작품 만들기, 흥미진진 게임, 시간 제한 시합, 사진 동영상 찍기
양윤선 옮김 / 아이즐북스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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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요즘은 영화 캐릭터나 주제가 있어서,

거기에 맞게 부속품들이 들어 있지만,

레고의 본래 목적(?)은 뭐니뭐니해도 창의작품이지요.

 


창의력에 아이디어를 제공해주는 책이 있다면,

아이들이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더 큰 상상을 펼칠 수 있겠죠?

레고 LEGO 아이디어 북 세번째 책에는

하루에 하나씩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 365개나 들어 있어요.

 

복잡해 보이는 겉표지의 그림이

모두 레고 아이디어 작품들이라는 것!!

 

이번 책에서 특이한 건, 레고 놀이를 알려주는 타이머가 있다는 사실.

랜덤으로 골라주는 번호를 따라, 블록을 만들어 볼 수 있고요,

카운트다운, 스톱워치 기능이 있답니다.

만들다가 잠깐 자리를 비울 때는

'시작과 멈춤' 버튼이 있어서 시간 재는 걸 멈출 수도 있고,

뒤이어 다른 블록 번호를 고를 수도 있어요.

책이 왜 3단으로 되어 있을까 궁금했는데,

타이머가 따로 빠지지지 않고 부착된거라

펼쳐 놓고 할 수 있게 만든거였네요^^

 


아이가 만들고 싶은 것대로 만들어도 좋고,

놀이 타이머가 알려준대로 만들어도 괜찮아요.

아이디어 북 안에 들어 있는,

정말 많~~~~~~~~~~은 아이디어들!!

이런 건 어떻게 생각해내는지 레고 빌더들 대단합니다.

 

레고 작품을 만들기 전에,

기초가 되는 용어, 연결 방법 등을 알려주고요,

안정감 있게 만드는 것과 실패할까봐 두려워하지 말라는 얘기도 해줍니다.

 

원래 있는 소방본부 세트를

초소형 세트로 만드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요.

만들어서 놀 수 이는 작품 뿐 아니라,

작은 상자나 스마트폰을 세워두는 거치대도 만들고

게임 할 수 있는 미니 핀볼 판도 만들어요.

 

책이 오자마자 열독하더니 몇 가지 만들었어요.

부품이 없어서 책과 완전 똑같지 않지만 비슷한 클래퍼보드.

아이디어북을 응용해서 새로운 배틀쉽도 만들고 둘이 재밌게 놀더군요.

 

예전에 나온 레고 아이디어 북보다 훨씬 실용적이에요.

작은 작품이나 실생활에서 쓸수 있는 소품도 있고,

들어가는 블록 수가 적어서 손쉽게 만들 수 있거든요.

365개의 알찬 아이디어가 들어 있는

365 하루에 하나씩 레고 아이디어북

레고 매니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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